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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보다 방방뛰다....

윤성아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1-06-16 23:13:49

아... 끝날때 윤성이 팔타고 피흐르는거 보고

눈물 흘리는 저는 뭥미???

시티헌터 완전 재미있어요 ㅠㅠ

저만 재미있나요? ㅋㅋㅋ

다들 최고의 사랑 보시나 ^^

윤성이랑 나나~~~ 으으으~~~~

언제 키스할꺼니 ㅋㅋㅋ
IP : 118.223.xxx.2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1.6.16 11:17 PM (99.226.xxx.103)

    시티헌터, 완죤 재밌어요!!
    점점 재미나죠? 아...박민영,이민호..캐미컬 장난 아니에요..조연들도 연기 너무 좋구요.
    화면은 또 왜 그리 좋나요? 무엇보다도, 스토리라인이 딱 제 스타일^^
    키스 안해도 충분히 만족크.

  • 2. 풀잎처럼
    '11.6.16 11:17 PM (121.189.xxx.18)

    우아아~~ 저도 미치겠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김검은 그냥 서용학을 향해 뛰어가는데 우리 윤성이 나나 구하느라 서용학도 놓치고... 저도 혼자 누워서 보다 벌떡 일어나 앉았어요.. 진표아부지가 화낼 것 같은데... 상처도 안낳고 피나는 거 보니 더 심해질 것 같은데.. 아앙~ 담주까지 어떠케 기다려요!!!

  • 3. 풀잎처럼
    '11.6.16 11:19 PM (121.189.xxx.18)

    이민호는 ㅇㅙㄹ케 멋지고 박민영은 ㅇㅙㄹ케 이뿐지.. 정말 둘이서 같이 서있기만 해도 제 가슴이 다 벌렁거리네요.. 화면도 영화같이 멋지고, 액션도 멋지고, 아.. 정말.. 박민영이 부럽습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는 이선준이랑 걸오 사이에서... 시헌에서는 이민호랑.. 우아앙... 도대체 무신 복을 타고 난겐지...^^

  • 4. 윤성아
    '11.6.16 11:23 PM (118.223.xxx.230)

    저도 담주까지 어케 기다려요 ㅠㅠㅠㅠ
    지금 윤성이 사진만 입헤벌레 벌리고 보고 있어요 흐으으으으 ㅎㅎ ㅋㅋ

    http://spv.sbs.co.kr/nbbs/list.jsp?code=10000004316

  • 5.
    '11.6.16 11:24 PM (115.136.xxx.68)

    저도 최고의 사랑에서 오늘부터 본방으로 갈아탔어요.

  • 6. 윤성아
    '11.6.16 11:24 PM (118.223.xxx.230)

    저도 시티헌터 재방보다 이번주 ㅋㅋ 어제부로 돌아섰어요 ㅋㅋ

    완전 잼나 시티헌터 ㅠㅠ 샤방샤방 울 민호 ㅋ

  • 7. ㅁㅁ
    '11.6.16 11:29 PM (220.78.xxx.39)

    우왕 저같은 분이 또 계시는 군요
    저는 지난주부터 최고의 사랑 안봐요 시티 보느라고요 ㅠㅠ
    윤성이 팔에 피..그러다 팔 썩으면 어째..이러면서 봤다는 ㅠㅠ
    전 나나랑 사랑 이런건 그만 나오고 그냥 액션이나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윤성이 액션할때 동작이 너무 우아해서 미치겠어요

  • 8. 윤성아2
    '11.6.16 11:35 PM (116.33.xxx.133)

    여기 시티헌터 홀릭녀~ 손들어요~
    아우....넘 재미있어요..
    무작정, 덮어놓고 치고박고, 피흘리고,,진부한 액션에 스토리가 아닌,,스토리 탄탄에, 이민호식 액션에,,(액션이 일케 아름다울수 있다니..기럭지가 길어서인가..) 은근한~러브라인에,,
    중년배우들 조차, 눈 뗄수 없는 연기력에 포스에,,

    이민호씨, 원래 기본 연기력이 탄탄했었는데,,어린 연기자치곤,,깊이있게,,강약 조절 잘해가며,,연기, 잘하네요.
    원래, 이런 스탈, (남자가 넘 또렷하게 잘생긴,,) 안좋아했는데,,연기자가 확실히, 연기로 붙잡아두니,,잘생긴,,스탈도 혹하네요~^^
    여주인 박민영씨도 연기, 괜챦네요,,
    키스씬,,상중아버진 왜 그때 전화를 하셔서,,--;

  • 9. 윤성아
    '11.6.16 11:39 PM (118.223.xxx.230)

    제가 TV 보면서 왠만함 안움직이고 소파에 찰싹 붙어 있는데
    오늘처럼 방방 뛰어보긴 처음이네요 ㅋㅋㅋ

    시티헌터보다 아랫집 민폐녀 되었어요 ㅎㅎㅎㅎ ㅋㅋ

  • 10. 멋져~~
    '11.6.16 11:44 PM (119.202.xxx.62)

    오늘 시티헌터 저만 재밌게 본게 아니네요~~
    끝장면에선 소리를 질러버렸어요~!! 아니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는...
    윤성이 너무 멋져요! 담주까지 어찌 기다릴지... 마지막 장면보고 흥분이 가시질않네요~~
    이민호 별로 관심없었는데...너무 좋아요~~ 감정연기도 너무 잘하는것 같고...특히 외모가... 만화에서
    튀어나온 사람 같아요~~

  • 11. ^^
    '11.6.17 1:20 AM (118.33.xxx.125)

    전 첨부터 시티헌터 봤어요.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거 같아요.

  • 12. ㅇㅇ
    '11.6.17 9:30 AM (121.130.xxx.42)

    어제 인터넷 안되서 미치는 줄..
    혼자 밤새 뒤척이며 장면 장면 곱씹어보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인터넷 되길래 달려왔어요
    아~~~ 어떡해요 우리 윤성이
    아픈데만 골라서 패고 또 패고
    이제 그팔에 매달리기까지 ㅠ ㅠ

    전 원래 드라마 잘 안봐요.
    꽃남 이후 이민호 나오는 것만 열혈 시청합니다.
    잘생긴 게 (저도 이런 스탈 싫다고 하다가 구준표에 홀릭~~) 연기까지 잘하니
    남주 얼굴 무지 따지는 저는 다른 드라마 잘 못보겠더라구요.

  • 13. 심장헌터
    '11.6.17 9:45 AM (180.69.xxx.3)

    다모이후 드라마 끝나고 심장에 무리가 오는 경험은 오랫만이네요.
    전 1회부터 훅 갔어요~

  • 14. *^^*
    '11.6.17 10:28 AM (115.21.xxx.150)

    저 같은분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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