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교회다니시는 분들께 질문..교인등록증 받기 힘든가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687
작성일 : 2011-06-15 22:51:29
회사가 참..어려운데요
대표님이..일을 하나 성사시키셨는데
그게..교회재단일이여요.

그런데..그 쪽에서 교인들로 팀을 꾸렸으면 한다고
대표님은.. 일 욕심에 걱정마시라고했는데
그쪽에서 직원들에 대한 교인등록증을 요구한대요.

사장님께서는 절박하셔서. 직원들한테 요구를 하시고
사실 저희도 몇달째 월급도 못받는 상황에서
제법 큰 일이라..어떻게해서라도 성사시키고픈 마음이긴해요.

그런데 교인등록증이라는게
가서 바로 등록하면. 발급이 가능한건지.

사실..가능하기만 하다면
저는 이 참에 교회다녀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전혀 모르겠네요.

집 근처 교회가서..교회다니고 싶다고 등록하고
증명서 좀 발급해달라면 되는건가요?

너무 색안경들 끼고 보지 마시고..ㅠㅠ
좋은 방법 좀 알려주시기바랄께요
IP : 121.160.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다 살다
    '11.6.15 10:54 PM (99.226.xxx.103)

    교인등록증이란건 처음 들어봤네요. 아마도 세례 받은 신자들에게 주는 것같은데요?
    그렇다면 그 교회에서 세례를 받으셔야 할것같네요.
    요즘 개신교는 뭐...세례 받는거 정말 어렵지 않으니 교회에 전화해서 절차를 알아보세요.

  • 2. 무서버라
    '11.6.15 11:07 PM (71.231.xxx.6)

    그말씀은 회사직원들이 자기 교회를 나오게해라 라는 것입니다
    하나해 주겠으니 교회등록신자 머리수 늘려달라 그말입죠

    왜냐면 교회담임목사에게 필요하니까요 머릿수...
    머릿수 상당히 필요합니다 나중에 목회자가 바뀔때도요

  • 3. 음ㅡ
    '11.6.15 11:28 PM (203.226.xxx.116)

    교인등록증은 모르겠고 목사님 추천서는 봤어요
    취직할때 내야되는경우가 좀 있어서 받아가는 분 봤거든요
    새신자 등록하시고 등록증 달라고 하면 되려나요??

  • 4. 그리고
    '11.6.15 11:32 PM (203.226.xxx.116)

    세례받는건 새신자등록하고 새신자 학교 수료 후에 되는데요
    세례받는시기가 있어요
    부활절이랑 추수감사절 때라서 빨라야 9월인데 그건 좀 멀겠네요
    학습세례받고 그담에 세례 또받는걸로 알아요
    아무래도 제가 보기엔 목사님 추천서가 가장 가능성 있을거같아요

  • 5. ??
    '11.6.16 12:04 AM (112.149.xxx.154)

    교인등록증이라는건 처음 들어보는데요. 세례 받으려고 하셔도 제가 알기론 교회 등록 6개월 지나야 학습자격 주어지고 학습 받아야 세례 받을 수 있어요. 세례나 학습식이 일년에 두번 있으니 최소 교회등록 1년은 지나야 받을 수 있을텐데요. 그것도 교회마다 다른건가요? 전 목사님 추천서라는 것도 처음 들어봤어요. 근데 담임목사에게 머릿수가 왜 필요한가요? 헌금때문에? 그럼 목회자 바뀔때는 왜 필요할까요? 교회가 목사 소유도 아니고 목사가 후임 정해서 파는것도 아닌데..

  • 6. 새신자
    '11.6.16 12:08 AM (61.79.xxx.52)

    교인 등록증이란 건 없구요.
    다만 교회 다니면 주소를 적고 등록을 합니다.
    그래야 교회에서도 주민등록증처럼 님을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은 교인들을 일일이 알 수 없기 때문에 그 기록으로 분류해서 구역마다 책임지고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니 등록만 하시면 됩니다.
    등록은 일요일 날 교회 가셔서 주소 적고 목사님과 인사만 나누고 오시면 됩니다.
    목사님 추천서도 사실은 직업 얻는데서 악용 하는 분들이 있어서 좀 조심스럽긴 하거든요.
    목사님이 써 주실땐 마치 보증서와 비슷한 효력이 있는 것인데 그만둬버리거나 책임을 제대로 못하면 목사님이나 교회에 악영향이 가기도 해서요. 급해서 떼쓰듯 얻으려 하는분들이 제법 있거든요.이해하시고 일요일날 등록하셔서 잘 다니시면 아주 쉬운 일입니다.

  • 7. 하긴
    '11.6.16 12:31 AM (14.54.xxx.140)

    목사님 추천서 받고 들어온 직장에서 불교신자회 조직해서
    그 교회목사님 완전 애매해졌다는 얘기 들었어요
    그 집 와이프가 앞으로 잘 다니겠다고 한번만 도와달라고
    읍소해서 받아 취직됐는데 쫌 그렇더라고요
    요즘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 쪽에서도
    확실한 상황 아니면 안 해주려고 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462 물을 알칼리로 바꿔주는 병? 그거 샀어요. 1 .. 2011/05/13 449
647461 사랑..아 가슴이 너무 저미네요. 7 ㅜㅜ 2011/05/13 1,552
647460 39에서 40 넘기기가 힘드나요? 14 9수 ..... 2011/05/13 2,115
647459 밑에 꽃무늬 치마 찾으시던분~전 이거 샀어요~ 10 봄치마 2011/05/13 1,513
647458 유색 의류의 오래된 때를 강력하게 뺄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7 빨래 끝 2011/05/13 591
647457 교정중 잇몸이 내려앉았어요...ㅠㅠㅠ.... 4 교정에관해 2011/05/13 3,937
647456 엠비씨 사랑 보시는분? 6 지금 2011/05/13 897
647455 막걸리 원샷 6 죄송 2011/05/13 341
647454 한국은 머하는지 모르겠네.. 1 .. 2011/05/13 323
647453 애 아픈 건 진짜 못 보겠네요.... 6 ㅠㅠ 2011/05/13 1,283
647452 춤과 노래를 그렇게 하기가 쉬운 걸까요? 10 놀랍다백청강.. 2011/05/13 1,187
647451 지금 홈쇼핑에서파는 유닉스세팅기 괜찮나요? 2 살까말까 2011/05/13 529
647450 82에서 자신을 왕 뚱뚱하다고 하면서 다이어트 글 올리는 분들... 15 ... 2011/05/13 2,139
647449 [방사능/황사] 주말예상 & 일본에게 눈 뜨고 코 베인 기분 33 다다 2011/05/13 2,871
647448 오늘 위탄 재밌지 않았나요? 9 재밌다 2011/05/13 1,898
647447 원래 시간이란게 사람을 변하게 하는가보군요 1 시간 2011/05/13 360
647446 태권군은...리듬도 자꾸 쳐지지만 고음을 못내는 것 같아요 13 다음회불안 2011/05/13 1,446
647445 뉴발란스제품 신발도 2011/05/13 290
647444 82 사이트 어떻게 아시게 되었나요^^* 27 82 2011/05/13 1,155
647443 휴먼다큐 사랑 7 mbc 2011/05/13 1,620
647442 최저요금제말이예요 3 스마트폰 2011/05/13 416
647441 오늘 다큐 사랑하는거 혹 최진실 어머님편인가요? 5 ... 2011/05/13 2,321
647440 [원전]일 원전 1호기 `멜트다운`…끝내 대재앙? …미국 긴급 회의 소집 7 .. 2011/05/13 2,345
647439 갑상선 암수술하고나서... 4 식이요법 2011/05/13 1,213
647438 전 막귄가 봐요. 3 헐... 2011/05/13 767
647437 셰인...음 5 빗물 2011/05/13 1,229
647436 제 생각인데 셰인에게 최고점을 준 이유가.. 14 김태원 부담.. 2011/05/13 3,430
647435 손진영때문에 미치겠어요 45 zzz 2011/05/13 9,629
647434 위험한 관계학, 정신과의사가 쓴 책 중 제게 도움된 책 13 몰입하게하는.. 2011/05/13 2,034
647433 맨토제는 정말 아닌것같아요.. 2 맨토 2011/05/13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