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산촌년 서울가는데 보세아기옷 사려면 동대문? 남대문? 어디로가야지...

아기옷 조회수 : 983
작성일 : 2011-06-10 21:20:18
오랜만에 서울가는데요~

울아기 남자아긴데... 여름 보세옷 저렴하고 다양하게 사려면 남대문으로 가야할까요?

동대문으로가야할까요?

이뿐곳으로 좀 알려주세요...^^
IP : 211.212.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10 9:24 PM (118.44.xxx.35)

    남대문은(숭례문 수입상가 빼고) 좀 무섭던데.. ㅠㅠㅠ
    물건 좀 보려고 하면 째려 보시고 좋게 말하면 투박, 나쁘게 말하면 퉁명과 불친절;;
    동대문이 좀더 비싸다 하지만 그래도 외모상 점원들이 불친절해 뵈진 않아서;;;;
    (이 넘의 외모 지상 주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한곳에서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동대문이 좋긴 하던데요;;

  • 2. 큰딸
    '11.6.10 9:24 PM (125.179.xxx.145)

    남대문 가면 예쁜옷 많은데 싸진 않더라구요^^
    독특하고 원단좋은 옷도 골라보면 많아요.
    대신 지갑은 든든하게 준비하셔야할듯~~

  • 3. ,,,,,
    '11.6.10 9:27 PM (216.40.xxx.107)

    남대문 시장, 동대문 시장. 둘 다 절대 저렴한곳이 아니에요.
    백화점 브랜드보다야 좀 더 쌀수도 있지만 일반 상점보다 싸다고들 생각하시는데 그건 도매로 수십장 수백장 살때 이야기구요.
    윗분 말대로, 소매로 한두장 사려고 가는 소비자들에게 굉장히 불친절 해요.
    워낙 도매로 떼서 큰돈으로 파는 사람들이라서요.
    그냥 한번 쭉 돌아보세요. 가격대는 다 비슷해요. 특별히 저렴한곳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 4.
    '11.6.10 9:30 PM (118.91.xxx.104)

    괜히 가셨다가 맘상하고 돌아오실까봐 걱정이네요.
    동대문은 안가봤고 남대문은 아동복상가 큰거 몇개 쭉 있긴해요..근데 위에 말씀대로 워낙 불친절하더라구요. 이것저것 고르게 놔두질 않아요..ㅠㅠ

  • 5. ,,,,
    '11.6.10 9:39 PM (216.40.xxx.107)

    특히..딱 보면 그냥 일반 손님인거 알면, 이것저것 고르게 놔두질 않아요. 소매로 오는 손님들
    되게 귀찮아 한달까. 그리고 소매가격으로 받습니다. 기본 열장 이상 사지않으면 모를까..

  • 6. ...
    '11.6.10 9:48 PM (112.151.xxx.37)

    동대문 남대문..가지마세요. 낱장씩사면 귀챦아하고 싸게 팔지도 않아요.
    부산에서 파는 값보다 절대 싸지않아요.

  • 7. ..
    '11.6.10 9:52 PM (116.37.xxx.214)

    그냥 명동으로 가셔서 자라랑 유니클로 같은 것 사심 안돼나요?
    유니클로...말은 많지만 바느질도 꼼꼼하고 아직 어린아이에겐 입힐 것도 많더라고요.
    자라는...쫌 마른 아이들한텐 정말 예쁘게 잘 맞을 꺼 같아요.
    우리아인 통통해서 여기옷은 구경만...

  • 8. 저기..
    '11.6.10 9:55 PM (123.212.xxx.173)

    부산어디사시나요?
    정말 부산 외곽에 사시는분 아니고서야..동대문 남대문 가셔봐야..실망만 할 가능성 농후애요.
    부산 해운대 최근 와 보셨나요.?

    저 바닷가 근처 살아요..다니는거 귀찮아 하는저..간만에 설 가서~평생 설 사는 친구의 권유ㅋ로
    여기 저기 다니면서..이건 무슨..코엑스..삼성동에도 조금 넓다뿐이지..-.-
    현대백화점이랑 둘러보고 강남일대 다 둘렀지요..나름..
    (강남역 가보시면 놀랍니다..꾸질꾸질..-.-)

    이게 대한민국 서울의 이름하야 그 삼성동이란 말인가..
    실망하던 제게..그나마..친구의 아는 동생이 눈치채고..서울의 부촌 상가지보다는
    주로 주거지죠..성북동..청담동..논현동..일대로 먼저 훑어주고 제대로 델꼬 다녀줘서
    그나마 조금 눈호강은 하긴 했네요..

    부산 촌아가씨인지 아지매인지 모르구요.. 어느 지역 사시는지 모르지만..
    부산 여기 저기 좀 다녀보신 분이라면..거기 가보시면..실망해요..

    상상보다 넘넘 덜 화려하고요..시설도 별루여요..
    동대문쪽이라면 안그래도 약간 실망하고 들어서는 그 건물인데요..
    와다닥 무섭게 덤벼드는 상인들 보면 정나미 뚝뚝 떨어질 가능성 완벽해요.

    그러고 본인이 쎈쓰 만점 아니고서야. 시장에는 물건들이 펼쳐져있는데
    본인이 잘 골라 매치를 해서 골라야 이뿌거든요.

    놀러가고 구경가는거 아니라면..왠만하면 기대마시구요..걍 심심풀이삼아만 다녀오시길..

  • 9. 남대문이요~
    '11.6.10 10:19 PM (58.122.xxx.54)

    위에 댓글들이 남대문 동대문 모두 불친절하다 반대하시는 글이라,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저 서울에서 나서 쭈~욱 몇십년(나이를 안밝히려고 대충 넘어갑니다~)살고 있는데요, 아기옷은 남대문에 많습니다. 아니 그냥 남대문만 가시면 됩니다. 삼익패션타운 앞에 부르뎅,마마아동복등 쫙 있구요, 그렇게 많이 불친절하지는 않습니다. 도매장사위주니까 여러번 만지작거리기가 어렵다는 것 뿐이지요. 그리고 세일하는 물건들도 많이 있습니다. 쇼핑 잘하세요~~^^

  • 10. ..
    '11.6.10 10:50 PM (183.96.xxx.222)

    담주부터 청담동 밍크뮤, 블루독 행사장 80~90%세일한대요.
    담주에 올라오시면 보세보다 거기 가세요. 박스로 쌓여있어서 물건찾기는 힘들지만 물건싸고 좋아요. 전 작년 이맘때 행사장가서 작년 가을, 겨울, 올봄 여름옷까지 미리 사뒀었어요.

  • 11. ㅁㅁ
    '11.6.11 12:50 AM (1.224.xxx.247)

    보통은 동대문 보단 남대문이 훨씬 싸고 옷가게도 많아서 아동복은 남대문으로 많이 가요.
    남대문 부르뎅 아동복...

  • 12. 비추
    '11.6.11 2:25 AM (59.28.xxx.41)

    동대문 남대문 비추입니다.
    가격싸지도 않아요
    부산의 진시장, 중앙시장, 평화시장에 가세요.
    서울 가셨으면 부산에 없는 다른구경하세요.
    서울에서 쇼핑할건 그닥 없어요
    쇼핑은 부산이 오히려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852 원룸투룸.다가구주택에~예쁜야채밭까지줍니다 김시현 2011/04/28 393
644851 아이허브에서 영양제 사보신 분요 5 . 2011/04/28 1,135
644850 참 알뜰하게도 빼먹는군요 12 ㄱㄴ 2011/04/28 1,891
644849 학원강사 이 정도면 얼마나 받나요?? 7 .. 2011/04/28 1,276
644848 톰보이 대리점에서 여름 신상팔던데 옷은 계속 생산되나요? 2 보이쉬 2011/04/28 654
644847 김대중씨의 별명이 자칭 인동초 라고 하는데요 18 ㅁㄱ 2011/04/28 861
644846 친구 딸 축의금은 요즘 어느정도 넣나요? 8 잘 몰라서... 2011/04/28 1,096
644845 마음속에 화가 가득한것 같아요.... 6 화... 2011/04/28 1,092
644844 동판교쪽 전세 넘 많이 오르네요 5 전세는 서럽.. 2011/04/28 1,136
644843 식도염 완치하신분이나 식도염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댓글 꼭 달아주세요!!! 3 건강하고 .. 2011/04/28 768
644842 작년 총선 부정선거 의혹있었죠. 경기도 서울.. 올해도.... 9 기억하시죠 2011/04/28 410
644841 여자혼자 인도가려는데 괜찮을까요 7 힘든일.. 2011/04/28 1,312
644840 노태우씨...몸속에 침이 들어갔다는데...이게 가능한가요? 30 무섭네요.... 2011/04/28 8,368
644839 잇몸치료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6 . 2011/04/28 1,014
644838 '마오' 라고 부르지 마세요. 14 아사다마오 2011/04/28 3,003
644837 들어올때마다 반가운 두사람이 있어요 ^^ 15 이 게시판에.. 2011/04/28 1,695
644836 초등,,5월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운동회)...참석하세요? 2 초등맘 2011/04/28 462
644835 딸기잼이 너무 물렁거려요 6 잼이요 2011/04/28 427
644834 영어 한문장 해석 부탁드려요 1 영문과 2011/04/28 211
644833 달맞이 종자유 와 오메가 3 문의요.. 2 갱년기 2011/04/28 719
644832 학교에 죽 도시락?? 2 고운맘 2011/04/28 509
644831 유시민의 진가 13 . 2011/04/28 1,062
644830 기분 안 좋으신 분 이것 보고 웃으세요 7 ㅇㅇ 2011/04/28 876
644829 롯데면세점 프라이빗세일 가보신 분 계세요? .. 2011/04/28 334
644828 마오 29 - 연아 30번이래요 14 조추첨 2011/04/28 2,573
644827 학원강사 시강면접 보는데 어떻게 준비해야가야돼요? >_< 3 학원시강 2011/04/28 2,265
644826 (고등)담임샘 면담할때 무슨내용으로 대화하면좋을지 모르겠어요 1 ! 2011/04/28 526
644825 김태동교수님..맹박에게 직격탄<펌> 29 서글픈 2011/04/28 1,529
644824 르크루제 마미떼 매트블랙에 볶음요리 해드시나요? 3 매트블랙 2011/04/28 889
644823 스마트폰어플중에 가계부요 1 2011/04/28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