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태우씨...몸속에 침이 들어갔다는데...이게 가능한가요?

무섭네요.. 조회수 : 8,368
작성일 : 2011-04-28 21:06:39
http://news.nate.com/view/20110428n34731
IP : 211.207.xxx.1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섭네요..
    '11.4.28 9:06 PM (211.207.xxx.110)

    http://news.nate.com/view/20110428n34731

  • 2. 참맛
    '11.4.28 9:10 PM (121.151.xxx.92)

    한의사들 밥줄이 걸렸으니.....

    저도 침을 자주 맞는데 저렇게 들어가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이네요.
    어쩌다 간호사가 침을 한 개 잊고 안 뺀 걸, 나중에 내가 뺀 적도 있는데요.
    저 정도로 침이 통째로 몸안에 들어갈 정도면 힘이 상당히 가해져야 하는데, 그 침이 구부러지거나 해서 제대로 다 들어 갈지?

    하여간 미스테리합니다.

  • 3. 광팔아
    '11.4.28 9:13 PM (123.99.xxx.190)

    북한소행?

  • 4.
    '11.4.28 9:13 PM (125.186.xxx.168)

    간첩소행 아닐까요 ㅋㅋ

  • 5. 참맛
    '11.4.28 9:14 PM (121.151.xxx.92)

    ㅋㅡㅋ 그럼 파란색 8번?

  • 6. ..
    '11.4.28 9:16 PM (118.220.xxx.76)

    북한에서 침처럼 생긴 마이크로칩을 넣은거 아닐까요?

  • 7. plumtea
    '11.4.28 9:40 PM (122.32.xxx.11)

    웃자고 말하기는 싫어요. 친정아버지께서 투병하시던 모습이 오버랩되네요. 호스피스 치료중이죠? 노 전대통령.
    그런 침이 폐에 있는데 아프다고 표현도 못 하고. 상상만 해도 고통스러워요.
    호스피스병동에 계신 분들 자기가 표현할 수가 없어 그러지 다 고통 느끼는데 가래빼는
    삽관을 꽂고 있는게 얼마나 힘든건데요.
    전 웃을 수가 없네요.

  • 8. 그래도
    '11.4.28 10:53 PM (180.64.xxx.147)

    노태우에게 노전대통령이라는 말은 싫습니다.
    지는 폐에 침이 꽂혀 괴로웠겠지만 제 친구는 머리에 총알이 꽂혔고
    동네 오빠는 총알과 대검이 꽂혔습니다.
    죽어도 아주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네요.

  • 9. 위에
    '11.4.28 11:30 PM (121.154.xxx.33)

    위에 그래도님 말씀에 심히 공감이 가네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렇게 될거에요..

  • 10. 침을
    '11.4.28 11:42 PM (180.67.xxx.110)

    먹은게 아닐까요?

  • 11. /
    '11.4.29 12:12 AM (124.51.xxx.115)

    음식이랑 먹었던지 이불에 있는거 입속으로 들어간것 같아요.
    한의학 침의 구조상 바늘과 같지 않고 손잡이 부분에 스프링같은 두께감 처리가 되어 있어서 살을 뚫고 들어가려면 넓은 구멍을 뚫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상한건 언제 침을 맞았는지 왜 맞았는지 어느 부위에 맞았는지 물어도 환자 및 주변인이 대답을 안하니 병원에서도 이건 뭔가 싶은거죠..

  • 12. ...
    '11.4.29 1:31 PM (222.234.xxx.65)

    은닉재산가지고 다투더니...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정신이 좀 온전치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침을 삼키다니..별로 안타깝진 않네요.

  • 13. 노는 그렇다치고
    '11.4.29 1:46 PM (112.187.xxx.116)

    주범 두환은 참 가족간에도 지들끼리 화목한 거 같고 아들 애비 재산 갖다 썼어도 번드르한 문화사업하고 부부금실도 좋은 것 같고 지 몸도 넘 튼튼해 보이고.... 죄책감 이런 건 뭐 기대도 않지만 자기가 죽이려 한 사람하고도 해맑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정말 뭐라 표현이 안됨... ;;;;;;;;

  • 14. 노는그렇다치고
    '11.4.29 1:48 PM (112.187.xxx.116)

    금실--->금슬

  • 15. 그런게
    '11.4.29 1:48 PM (210.111.xxx.19)

    자업자득이죠 뭘.....

  • 16. 먹다먹다
    '11.4.29 1:53 PM (112.145.xxx.86)

    침까지 먹었군

  • 17. ~~
    '11.4.29 1:59 PM (58.143.xxx.185)

    ㅋㅋㅋㅋㅋㅋㅋㅋ

  • 18. 아프냐~
    '11.4.29 2:10 PM (211.114.xxx.142)

    뭘~침가지고 그래?

  • 19. 링크
    '11.4.29 2:17 PM (119.67.xxx.204)

    링크 기사 안 읽어서 모르지만...침이 폐에 꽂혔다는건가요? 댓글 분위기가..
    제가 한의원에서 침맞는걸 지금 4년째 하고 있는데...어떻게 침이 몸을 뚫고 폐까지 들어갔대요??
    구조상 그럴수가 없을텐데...
    정말이라면....그 한의사 스타킹에 나가셔야겠어여...^^
    침 끝부분은 바늘처럼 매끄럽게 끝나는게 아니라...스프링 최대한 붙여놓은거처럼..그렇게 생겼거든요....
    그게 피부를 다 뚫고 들어가려면 도대체 어떻게???
    보통 침을 놔도 끝부분 어느정도만 들어가지...침 길이의 10분의 1쯤이나 들어가려나..??

    저건...절대 침을 놔서 들어갈리는 없네요..

  • 20. anonymous
    '11.4.29 2:39 PM (122.35.xxx.80)

    외과의사가 수술용 칼도 환자의 배안에 깜빡 잊고 넣은채 꿰메버린 일도 있는데요 뭐...

  • 21. ...
    '11.4.29 3:01 PM (175.117.xxx.206)

    ....장수하시네.

  • 22. 뉴스
    '11.4.29 3:28 PM (125.152.xxx.170)

    목에 들어가 있는 거 아닌가요?

    뉴스에서 목이라고 한 것 같은데.....링크는 안 열어봤습니다.

    그리고...저 영감 파킨슨......걸린 거 아닌가요?

    전두환하고 쌍으로 지옥에 떨어져도 시원치 않을 놈이죠.

    초등4년때.........군인만 봐도 무서워서.......숨고 그랬으니........

  • 23. ㅎㅎㅎ
    '11.4.29 4:58 PM (124.48.xxx.211)

    두환이가 보복한거 아닌지?

  • 24. 그럴리는 없지만..
    '11.4.29 5:02 PM (211.215.xxx.39)

    침으로 완전범죄할수 있는 방법...
    즉,침을 맞긴했는데,2년후에 돌연사하게 만드는 법등...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살다살다...저런 경우는 본인이 삼키기전에 불가능할거로 보이네요.

  • 25. 어디
    '11.4.29 5:53 PM (61.82.xxx.79)

    어딘가 주변의 꼬심에 야매로 정식한의사말고
    이상한데서 맞은듯 구당인지 팔당인지처럼요

  • 26. 그나저나
    '11.4.29 6:27 PM (112.144.xxx.120)

    전대갈님한테도 침하나 놔드려야겠어요..
    29만원...다 떨어지고 마이너스 통장 쓰고 계시려나...
    이 양반은 늙어서도 참 쨍쨍허니....침으로 되려나 모르겠구려~

  • 27.
    '11.4.29 6:37 PM (211.44.xxx.91)

    한의원 침이 얇고 탄성이 있으면서 끝에 마개처럼 달려있어요 몸속에 들어간다는 건 불가능 하다고 봐요. 본인이 삼킨것이아니라면...그리고 한의사가 그랬다면 노측근들이 지금 가만히 치료만 하고 있을리가 없지요.

  • 28. 제가 알기로는
    '11.4.29 8:39 PM (125.182.xxx.87)

    노 전대통령이 건강이 안좋았었는지
    목에 구멍내서 가래빼내고 하는 것
    그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음식을 자유롭게 삼키기 어렵거나
    가래나 침을 뱉을 수 없는 환자분들은
    이렇게 직접 목에 구멍을 뚫어 가래도 빼주고
    하거든오

    하여튼 그랬었는데
    (그럼 그게 외부와 목 안이 연결이 되어있잖아요)

    침을 맞다 그게 실수로 들어간게 아닌가?
    한다고 들었어요

    허나 노 전대통령이 지금 정확히 말하지 않는 이유는
    정식 한의사에게 침술을 받은 것이 아니라
    무면허 침구사 같은 사람에게 시술받아서 정확히
    말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 추측한다더군요

  • 29. 저도
    '11.4.29 8:52 PM (58.232.xxx.242)

    뉴스에서 무면허 운운하는 것 들었는데 노태우가 왜 무면허에게 시술을 받았을까요?
    그게 이해가 안 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852 (캐나다)여기 친구 아들 고등학교 졸업축하파티데 초대받았는데, 선물로 뭘 들고 가야할까요?.. 5 초대선물 2011/06/10 484
644851 예쁜앞치마 구입하려고요 올리비아 2011/06/10 165
644850 연인사이의 전화 통화.. 22 궁금 2011/06/10 4,379
644849 쿡앤락님 무생채 레서피 아시는분 ㅠㅠ 답답 2011/06/10 310
644848 척추 협착증 ... 2011/06/10 258
644847 깊은잠 못자는 남편 어찌할까요? 8 걱정 2011/06/10 1,238
644846 TV화면에 사람들이 확대가 되서 나와요~!!!!!!!!!!!!!!!!!!!!!!! 2 이게 무슨일.. 2011/06/10 548
644845 제가 부덕해서 일까요...(일기는 일기장에 적어야 하지만...여기에 풀어놓아봅니당) 3 막달 임산부.. 2011/06/10 606
644844 오늘 썬글라스를 샀어요...파주아울렛에서 10 쯔쯔 2011/06/10 2,376
644843 <무플절망>결혼하는 남자 동료 부담없는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8 선물고민 2011/06/10 457
644842 아이북랜드 수업 해보신분 ㅇㅇ 2011/06/10 156
644841 오늘 생각보다 사람 안모인 이유 24 2011/06/10 2,262
644840 살림의 tip 몇개 드려요~ 8 운동못가서 2011/06/10 2,174
644839 연좌하고 있는 학생들 포위하고... 16 집회 2011/06/10 628
644838 애용하는 무쇠팬에 앉은 까만게 눌러붙은것은 어떻게 하나요? 3 무쇠펜 검정.. 2011/06/10 507
644837 승승장구 이혜영씨편 음악 좀 알려 주세요 ... 2011/06/10 133
644836 부산촌년 서울가는데 보세아기옷 사려면 동대문? 남대문? 어디로가야지... 12 아기옷 2011/06/10 983
644835 성장에 좋다고해서 파는곳 아시면 추천해주세요 3 닭발 2011/06/10 383
644834 전업 주부입니다.-하소연 입니다... 2 전업주부 2011/06/10 1,087
644833 세상에... 있어선 안되는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8 마지막하늘 2011/06/10 2,749
644832 드뎌 해낸거지요? 2 보리보리 2011/06/10 376
644831 비오는날 신을 장화 (레인부츠) 신어보고 사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2 .. 2011/06/10 520
644830 참치캔 제조일자,망했어요 ㅠㅡㅠ 5 2011/06/10 2,084
644829 흉터는어느병원 1 미소 2011/06/10 275
644828 이한열 열사여........ 3 마른잎 다시.. 2011/06/10 312
644827 중국에서 침구학 1 궁금 2011/06/10 178
644826 저녁식사때마다 생마늘 두쪽씩 먹는데 9 개운해요 2011/06/10 2,016
644825 처음이라 1 급해요 2011/06/10 172
644824 외국 나갈때.. 성인말고 아이도 면세적용되나요? 5 아이도 면세.. 2011/06/10 682
644823 단기 중국어학연수 아시는 분?? 5 궁금 2011/06/10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