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쇼핑몰에서 구매했는데 구매한 상품이 품절이라고 했을 경우 어떻게 될까요?

질문 조회수 : 469
작성일 : 2011-06-09 19:12:58
질문이 너무 긴가요?
홈쇼핑몰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했구요 업체에서 나가는 상품이라고 해요..
4일전에 구매했고 오늘까지 출고중이라고만 되어 있길래 쇼핑몰에 전화했더니
제가 구매한 상품이 품절이라고 구해서 보내준다고만 하네요..

저는 만약 구하지 못한 경우는 어떻게 되느냐고 했는데 아주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그럼 환불해드릴께요"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환불은 둘째치고서라도 만약 품절된 상품이면 구매를 못하게 중지시켰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고
품절이라면 업체측에서 저한테 따로 연락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어요..
그리고 난 구매취소할 생각 전혀 없으니까 꼭 구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참 난감하네요..

업체에서 저한테 내일 오전중에 전화한다고 하는데 전 갖고 싶었던 상품이었고 그래서 조금 허탈해요..
IP : 125.177.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9 7:32 PM (121.160.xxx.8)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갖고 싶으신 물건이면 기다려서 받으시고, 그렇더라고 쇼핑몰 홈피에 항의글은 올리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럼 환불해 드릴께요"라니요....기회비용에 대한 부분도 돈으로 쳐 줘야 한다고 말해주세요.
    어느 홈쇼핑인지 직원 교육부터 다시 시켜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마케팅도 엉망이지만요.

  • 2. 원글
    '11.6.9 7:45 PM (125.177.xxx.23)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통화하면서도 기다릴때 기다리더라고 또 만약 상품을 못받게 되더라도 그냥 제가 결재한 부분에
    대한 금액만 환불 받는다는 거에 대해 속으로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기회비용...저도 생각만 했고 혹시 그걸 집고 넘어간다면 저도 진상이 아닌가 싶기도 했구요..

    일단은 낼 오전에 업체에서 전화한다니 기다려보구요 무조건 어떡해든 구해내라고 할께요..

  • 3. ,,,,,
    '11.6.10 9:06 AM (124.52.xxx.147)

    저도 쇼핑몰을 해서 미쳐 품절인 물건을 품절 상태로 두는 걸 잊어버릴때가 있어요. 그런 경우 고객에게 먼저 전화해서 환불을 해드린답니다. 매우 죄송해하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품절인 물건을 다시 구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좀 그렇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218 지금 추적60분 보고 있는데... 4 제기랄 2011/04/28 1,435
644217 과일 도시락...지금 싸놔도 될까요? 3 소풍 도시락.. 2011/04/28 884
644216 자자.. 집에 있는 술들 다 꺼내 옵시다. 26 요건또 2011/04/28 1,657
644215 ytn앵커가지나가는말을했대요 35 참말이지말야.. 2011/04/28 14,953
644214 7세 여아 전에 다니던 유치원으로 컴백? 1 고민 맘 2011/04/28 377
644213 일인시위 2 가슴아파요 2011/04/28 366
644212 엄기영이 민주당으로 나왔다면? 17 이건 뭐.... 2011/04/28 2,147
644211 거창,장사하기 어떤가요?(사시는 분&잘 아시는 분 모두 좀 읽어주세요 ㅠㅠ ) 9 유재석땜에&.. 2011/04/28 516
644210 강남고속터미널 언제까지 영업하나요? 5 알뜰하자 2011/04/28 723
644209 손학규씨..역시나 상대적이군요.. 12 흠.. 2011/04/28 2,455
644208 마음이 힘들고 우울합니다. 7 아시는 분 2011/04/28 1,103
644207 엄기영 표정이 어떻든가요?? 25 못봐서 2011/04/28 8,543
644206 어떻게 하면 알뜰한건가요? 7 궁상인가? 2011/04/28 976
644205 110.9.248.xxx , 이사람 11 2011/04/28 581
644204 이뿐 냥이도 김해을의 패배에 놀랐네요? 9 참맛 2011/04/28 917
644203 이와중에 찬물 끼얹는 것 같지만 그 말이 자꾸 생각나요. 8 저는 2011/04/28 1,121
644202 낼모레 남편이 40인데 월급을 100만원 받아온다면.... 25 .... 2011/04/28 3,234
644201 아~ 아까바라. 8 해남사는 농.. 2011/04/28 840
644200 바쁘신 중에 죄송하지만 중학생 아이 암기 잘하는 비결은 뭘까요? 5 마인드 맵 2011/04/28 704
644199 엄기영.강재섭.내일부로 주소지 이전 할까요? 광팔아 2011/04/27 342
644198 유시민 팬인척 하면서 분란글 쓰는 사람도 많네요. 6 덜덜 2011/04/27 281
644197 천호선 대변인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12 나만좋아함?.. 2011/04/27 1,029
644196 유시민 좋아하시는 분들 자제요, 보기 안좋습니다. 13 너그럽게 보.. 2011/04/27 815
644195 ytn 손학규 인터뷰 중인데 좌우로 뒤에 계신 분들 표정이 넘 재밌어여 1 이와중에 2011/04/27 1,016
644194 [사진]굳은 표정의 유시민 15 힘내세요.... 2011/04/27 1,886
644193 하정우 나왔던 영화 중 재밌었던거 추천해주셔요` 17 영화추천 2011/04/27 887
644192 강원 분당 가져왔으면 대대대승입니다. 7 대방. 2011/04/27 1,182
644191 결혼선물 추천바래요 1 선물추천 2011/04/27 224
644190 김태호를 너무 무시했죠. 4 ㅇㅇ 2011/04/27 871
644189 김해사람들 욕하는 인간들은 지역감정조장자들임. 13 222 2011/04/27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