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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홀에서 말인데요.조국이 윤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게 언제쯤부터 였나요?

...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1-06-09 01:26:13
둘이 캠핑 갔을때부터 인가요?
어느 시점부터 조국이 호감으로 바뀌었는지 세번 재탕을 해봐도 알쏭달쏭...
캠핑갔을때는 이미 좋아한것 같기도 하고...
IP : 222.1.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지패밀리
    '11.6.9 1:35 AM (58.228.xxx.175)

    차츰 괜찮게 생각하다가 밴댕이 일등하고 돈못받고 일인시위할때..그때부터.그녀의 뚝심에 반한게 아닐까 하네요...뚝심.!!!!!!!!!!!

  • 2. ...
    '11.6.9 1:41 AM (222.1.xxx.213)

    그때서부터 호감을 느끼기시작한 건가요?
    그리고 뚝심은 나도 있는데...

  • 3. 밴댕이
    '11.6.9 1:44 AM (183.98.xxx.112)

    저도 아리까리 한데요.....밴댕이아가씨 행사때문에 호텔서 프로그램짤때...약간씩...새롭게 보이기시작했고...도배 장판 행사후 다른사람다 회식할때 마지막 까지 국장과 도배마무리할때 밤에 와서 보고 핀을 주워서 가지고 가잖아요...그때 같기도 하고...

  • 4. 저도
    '11.6.9 1:50 AM (58.233.xxx.47)

    그거이 궁금하더라구요.
    어느샌가 조국이 신미래 무지 좋아하는 걸로 나오길래...
    대체 언제부터지? 싶은 생각이 들어 복습하면서 유심히 살폈는데요.
    제 생각에도 윗님말씀처럼 그 드레스입고 계란 맞아가며 시청앞에서 일인시위하는 거 보면서
    또라이로만 생각했던 신미래가 강단도 있고 보통아이가 아니구나 하고 다시 보게 되는 거 같아요.
    그 때 창밖으로 미래 바라보는 조국 눈빛이 나오잖아요. 미묘하게 그 전과는 다르죠.
    물론 그 당시에는 그 모습을 보면서 신미래를 이용하려는 맘을 먹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이성으로 애처로운 마음도 들면서 서서히 좋아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전에도 미래가 밤에 이국장하고 할머니댁 도배 해주는 날에도 어둠 속 차에 혼자 앉아서
    몰래 미래를 바라보는 씬이 있었는데...그 때부터인 거 같기도 하고요...
    암턴 조국은 가랑비에 옷젖는 줄 모르고 서서히 미래한테 빠져든 게 확실합니다 ㅎㅎ

  • 5. ...
    '11.6.9 1:56 AM (222.1.xxx.213)

    저도님 저도 그 창밖에서 미래를 바라보는거 봤어요.
    저도 그때 응?? 했었는데....^^

  • 6. 밴댕이님에 한표
    '11.6.9 9:57 AM (202.169.xxx.145)

    저도 머리핀 주워 갈때 여자로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참말 알 수 없는 여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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