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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 떼어놓기
방법은 있어요
결혼하고 나서는 투명인간 취급하거나
결혼전이면 만날때 마다 대놓고 무시하시고
아들에겐 월세 살든지 경제적 조력 딱 끊음
됩니다
그럼 떨어져요
1. 풋.
'11.6.8 11:21 PM (222.235.xxx.149)그럼 그 남자도 이혼남됩니다.
2. ..
'11.6.8 11:22 PM (1.225.xxx.124)아들 이혼남을 만들려고 등을 떼다미는군요. -_-;;
3. 이뻐
'11.6.8 11:26 PM (114.204.xxx.206)사람을 겪어보지두 않구서리 낙인을 먼저 찍는군요 참 편견도 저리 심할까
4. 휘~
'11.6.8 11:26 PM (123.214.xxx.131)제목 참...! 워~ 워~~~ 제발 쫌. 보는 사람 괴롭사와요
5. 고생이다
'11.6.8 11:27 PM (211.246.xxx.80)이혼녀랑 총각 만나면 뻔한 의도져
창녀랑 별 차이도 없다고 해요
작설적으로 말하면6. 이뻐
'11.6.8 11:28 PM (114.204.xxx.206)헉 창녀까지 세상의 편견도 참 고생이다 참 고생이다 그런 맘으로 사니
7. ??
'11.6.8 11:28 PM (211.110.xxx.100)창녀라뇨??? 윗 분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세상에...
8. 으헉
'11.6.8 11:29 PM (122.32.xxx.154)아니.....또 어디서 이런 투사가 튀어나왔을꼬............ㅉㅉㅈ
9. 6월
'11.6.8 11:36 PM (211.237.xxx.51)아놔.. 총각 처녀 동생이(또는 자녀가)
이혼녀 이혼남하고 결혼하는건 남이라면 뭐 그럴수도 있다 싶어도
내 가족이 그런다면 쌍심지 켜고 말리고 싶은 제 입장에서 봐도
이건 아니네..
무슨 투명인간 취급에 ..... 뭐 창녀? 누군가 이 글을 베스트로 보내고 싶어하는군요.10. .
'11.6.9 12:06 AM (75.156.xxx.208)머 이런 도라이가 다 있지..
ㅡ,.ㅡ11. 헉....
'11.6.9 12:10 AM (125.152.xxx.153)요즘 정말 과격하고 이상한 논리 펼치시는 분드 참 많네요~
12. 과객
'11.6.9 12:28 AM (124.61.xxx.25)이혼은 교통사고와 같은 겁니다.
어쩜 이리 모진 말들을 하시는지...계속 행복한 결혼생활 하실 자신 있으신지요?13. ..
'11.6.9 12:55 AM (118.223.xxx.228)그렇게 해서 아들 이혼남 만들면
그 아들은 어디가서 [이혼남 떼놓기] 당하고 오고~
아~~주 좋네요.
이혼녀가 창녀면
그 이혼녀 좋다는 남자는 포주랍디까?
어디서 이런 미친 또라이가 나와가지고
진짜 어머님들 자식교육 제대로 시킵시다.14. 불쌍한사람
'11.6.9 1:16 AM (211.234.xxx.46)원글님..사는게 많이 힘든가봐요
아님 남들이 모르는 무슨 사연이라도 있는지..ㅉㅉ15. ㅁ
'11.6.9 5:17 AM (175.117.xxx.166)원글님, 꼭 이혼하길 바라요.
진심이야요.
반드시 이혼남인지 이혼녀인지 경험치 백만 갖길 기원합니다.
좋겠쑤~~ 이혼해서 ㅎㅎㅎ .16. 욕하자
'11.6.9 10:30 AM (59.6.xxx.65)나도 이혼녀가 될수 있다
이생각을 해라
무뇌년들아17. 뭐니
'11.6.9 10:36 AM (210.220.xxx.133)이혼녀 떼어놓고 이혼남 만들고...ㅉㅉ 뭐하는건지.
18. ..
'11.6.9 6:39 PM (203.229.xxx.91)원글님 나빠요!
19. 아~
'11.6.9 7:39 PM (125.208.xxx.30)열받네...
20. 으악!
'11.6.9 9:29 PM (180.224.xxx.200)원글님을 82에서 떼어놓고, 여자들로부터 떼어놓고 싶씀돠~~
21. 헐
'11.6.9 10:31 PM (119.64.xxx.204)정신병자가 따로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