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백청강, 나처럼 꿈이뤄 좋은 일 많이하길.... 상록보육원서 기부 행사

너무너무예뻐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1-06-08 17:21:05


http://news.nate.com/20110608n22438

백청강은 아이들을 향해 "여러분을 만나게 되서 영광이다.  
뜻 깊은 하루가 될 것 같다. 상금을 받아 여러분께 다가오게 되어 기쁘다. "며 "제가 꿈을 위해서 계속 걸어왔고 지금 꿈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인데 여러분도 꿈을 키워 저처럼 돼서 힘든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해줬음 좋겠다. "고 전했다.

백청강은 아이들을 향해 "여러분을 만나게 되서 영광이다.  
뜻 깊은 하루가 될 것 같다. 상금을 받아 여러분께 다가오게 되어 기쁘다. "며 "제가 꿈을 위해서 계속 걸어왔고 지금 꿈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인데 여러분도 꿈을 키워 저처럼 돼서 힘든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해줬음 좋겠다. "고 전했다.
IP : 112.186.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너무예뻐
    '11.6.8 5:24 PM (112.186.xxx.90)

    http://news..nate.com/20110608n22438

  • 2. 그러게요
    '11.6.8 5:45 PM (122.40.xxx.41)

    돈때문에 아버지랑 헤어져 살았다던데..
    그 절반을 기부하는군요.
    대단한 가족입니다.

  • 3. 생각할수록
    '11.6.8 6:08 PM (59.12.xxx.238)

    대단하네요. 정말 어려운 일이었을텐데 바로 실천에 옮기네요.

  • 4.
    '11.6.8 6:31 PM (116.121.xxx.190)

    돈 때문에 힘든 일을 돈을 기부함으로써 해소하네요.....
    정말 멋진 청년!!! 가수로 성공하길...

  • 5. 팬들이
    '11.6.8 7:57 PM (118.221.xxx.173)

    팬들이 보낸준 선물도 모두 기부했다하니..참 기특한 청년이군요..
    옷도 200여벌이나 들어왔다는데 일부러 입지 않고 모두 기부하다니..
    나이 어린청년이 속이 깊어요..
    분명 이 청년 큰 별이 될 것 같아요^^

  • 6. 정말예뻐
    '11.6.8 8:31 PM (65.93.xxx.202)

    처음엔 착 특이히게 생겼네하고 봤는데
    하는짓이며 표정이 어찌나 순수하고 예쁜지
    보고있으면 미소가 지어지네요
    외모지상주의 사회에 신선한 충격을주는 청년인것 같아요
    역시 사람은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야 멋지고 끌리는법이예요
    청강아 언제나 행복하고 더 큰 사람이되어서 더 좋은일 많이해라

  • 7. 진짜 이뻐요
    '11.6.8 10:03 PM (121.184.xxx.140)

    이뻐 너무 너무 이뻐....ㅎㅎㅎ
    보면 볼수록 괜찮은 청년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553 미국,캐나다 자녀동반유학하신 분 6 아시는분 도.. 2011/04/27 909
643552 막달에 몇킬로까지 찌셨어요? 33 막달 2011/04/27 1,406
643551 댄디무어의 "only hope" 처럼 감미로운 팝송 괜찮은거 있음 추천해주세요 3 팝송 2011/04/27 413
643550 4·27재보선]' 한나라당, '괴뢰, 앞잡이, 괴멸… 한나라당 총공세 7 .. 2011/04/27 451
643549 가족중 장애인, 만성질환자 계신분들 어찌 견디시는지 4 질리고지친 2011/04/27 1,085
643548 남편이 미울때... 3 2011/04/27 712
643547 화장실 담배냄새 해결방법은 몰까요? 7 담배냄새싫어.. 2011/04/27 972
643546 밥상앞에서 한숨부터 쉬는 6살을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5 ... 2011/04/27 600
643545 코코몽님 브이볼 반품하신다는 분 글좀 봐 주세요^^ 6 himawa.. 2011/04/27 1,579
643544 밑에 재활용 애기가 나와서 용기내서 써봐요. 7 재활용 2011/04/27 799
643543 연골판 파열 4 관절 2011/04/27 413
643542 초딩딸 수학여행 가서 전화는 커녕 문자 한통도 없으니 섭하네요. 6 초등. 2011/04/27 641
643541 김해을 한나라당 차량동원 발견 추적중 &... 6 어머이거보셈.. 2011/04/27 590
643540 어린이집 우유급식 대신 요구르트 대체 어떨지요? 5 영이마암 2011/04/27 573
643539 '후배 집합' 구타 주도한 대학생에게 구속영장 신청 3 세우실 2011/04/27 445
643538 웃긴이야기..실화래요(펌) 5 ㅋㅋ 2011/04/27 2,052
643537 '종편'이라는게 무슨말인지 알려주세요 6 몰라요 2011/04/27 1,366
643536 좋은 스타킹 추천해 주세요(가격 1만~2만원 사이) 1 선물용 2011/04/27 276
643535 햄스터 키워보신 분들 조언 좀.. 8 ? 2011/04/27 494
643534 왜 내 옆에 있느냐 묻는 못난 남자들에게 1 못난이 2011/04/27 328
643533 (원전) "식약청 컨트롤타워 역할 해야 방사능 공포 해소" 7 방사능 2011/04/27 459
643532 연아 경기 몇 시에 방송하나요? 3 언제 2011/04/27 1,577
643531 출산 한지 6개월. 산후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8 agd 2011/04/27 731
643530 미래에 나타날 식품은? 2 방사능 2011/04/27 281
643529 어제 건설주 사모은다고 답했는데 오늘 무섭네요 7 소 뒷걸음질.. 2011/04/27 1,403
643528 휴*이나 지앤* 원액기 써보신 분들께.. 7 쥬스 2011/04/27 780
643527 눈밑 지방제거 할때요... 4 지방제거 2011/04/27 585
643526 아마존에서 메일이 왔는데 뭐라는건지...ㅠ.ㅠ 4 해석좀.. 2011/04/27 639
643525 관절염엔 뭘 먹어야 좋을까요? 1 식이법 2011/04/27 270
643524 남편의 야밤 간식을 뭘로...?? 8 걱정이 2011/04/27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