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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방사능걱정에도 해수욕하는 사람 많은가봐요..
아님 82라는 나라에서만 이리 야단일까요?
전 정말 다른건 어쩔 수없이 먹고한다해도
피할 수있는 해수욕은 다들 안할거라 생각했거든요.
일본것들이 바다에 그것들을 그리 버렸잖아요..
근데...지금 잠이 안와서 인터넷보다보니 해운대에 30만 인파가 모였네요..
사진보니 다들 바다에 풍덩~
에고~~애들도 있던데..
저래도 되나..싶음 생각이 들어서요.
각자 알아서 하겠지만 참...
아는게 힘인가..모르는게 약인가..싶네요.
그래도 전 제 신념대로 하겠지만요..
1. .
'11.6.6 1:55 AM (119.66.xxx.12)기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죠.
2. ...
'11.6.6 1:56 AM (112.159.xxx.137)전 어째 그것도 언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여
방사능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머 그런...3. 폴리
'11.6.6 2:28 AM (121.146.xxx.247)아이들이 어려서,, 비 맞히는 것도 예민한데 해수욕은...저는 좀 그러네요.
근데 올여름에 어린이집에서 물놀이 갈텐데...작은애가 아기라서 따로 물놀이 가기
힘들어 큰애가 좀 안쓰럽기도 해서요, 그 주간 날씨 정황보고 결정하려구요 ㅠㅠ4. 원글
'11.6.6 2:41 AM (218.238.xxx.116)저도 정말 해수욕은 절대 못시킬것같고 안시킬거거든요..
거의 이런 생각인줄 알았어요.
해류가 우리나라쪽이 아니라는 말..그래서 안전하다는 말 절대 믿을 수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에고~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아이들 추억에서 해수욕장과 바닷물에서 노는 추억은
못만들어줄것같아요.5. 폴리
'11.6.6 2:58 AM (121.146.xxx.247)네,, 저도 친정이 광안리 바로 앞이라 여름에 해수욕 자주 했었는데
큰아이는 그래도 그런 기억이 있지만 돌지난 작은 아이는 초등까지는 가급적 피하려구요 ㅠㅠ6. 음...
'11.6.6 4:19 AM (116.38.xxx.82)제주도 해녀들이 걱정이네요.
멀리 배타고 나가서 고기 잡는 어부들도 걱정이고,
갯벌에서 조개캐는 아주머니들도 걱정이네요.
온통 걱정투성이...7. .
'11.6.6 8:01 AM (114.206.xxx.219)이 시국에 여자 고등학생 일본 유학 보낸다고 자랑하는 엄마 어제 보고 경악했네요
신문도 안보나 싶었어요...8. 긴수염도사
'11.6.6 8:37 AM (76.70.xxx.174)언론들의 해수욕장 보도에 대해 다음 아고라에 어떤분이 올린 글을 읽어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45...9. 이해불가
'11.6.6 9:00 AM (1.225.xxx.196)머리가 완전 새대가리인지... 조금만 시간 지나면 완전 리셋되는지...
10. 고속도로가
'11.6.6 9:36 AM (123.214.xxx.114)막혔다는 뉴스 보면서 방사능 걱정도 안되나 저렇게 놀러간다고 하니까 한나라당 남편이 자네나 걱정하지 누가 신경쓴다고 병이라네요 젠장.
11. .
'11.6.6 12:05 PM (125.177.xxx.79)며칠전 티비 저녁때 뉴스시간대에 다들 떠들던데요..
배추에 무슨 항암성분? 항방사능성분?인가 뭔가가 들어있다고 어찌나 떠들던지...12. phua
'11.6.6 2:15 PM (218.52.xxx.110)아침에 저 뉴스를 보고
헐 ~~~~~~ 했답니다.
아이들을 데려 가는 강심장을 가진 부모도 있더 군요..
그것도 많~~~이.13. ..
'11.6.6 5:28 PM (218.54.xxx.25)근데 나중에 해수욕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온다면 좀 허탈한 기분도 있을거 같은데요.
14. 그럴줄알았어여..
'11.6.6 7:32 PM (119.67.xxx.204)언젠가 82에서 올 여름 바닷가 갈거냐는 글이 올라왔을때...
저는 안 갈거지만...아마 올 여름 바닷가에 예전만큼 사람들 바글거릴거같다고 글 올렸었는데..--;;
그렇죠 뭐....--;;;15. .
'11.6.7 10:37 AM (119.66.xxx.12)사람들이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서 그런거 같네요. 더우니 입에 땡기는 거 아무거나(방사능이든 말든) 본능에 의해 먹고 마시고, 더우니 바닷물에 풍덩..
광우병때도 그랬지만, 딴나라 사람들은 꼭 어디든 있는 법이에요.
원글님이나 다른 분들.. 스스로 예민하나 하는데, 둔감해서 엄청난 재앙에 쓸리는 것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죠.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죠16. 폐암
'11.6.7 7:54 PM (125.186.xxx.16)걸릴 확률이 높다는 거 알아도 어떤 사람들은 담배 아~무 생각 없이 피우잖아요. 그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들도 있는 법이죠. 문제는 아직 어린 아이들까지 끌고 들어간다는 거...
17. 절대못가
'11.6.8 2:57 PM (121.162.xxx.91)저도 애들 절대 안데려 갈꺼에요. 근데 시댁에서 아무생각이 없는 분들이라서 걱정입니다.
올 여름 동해 날짜 잡아놓고 있으시던데.. 짜증
그냥 신랑한테 못놀러가도 좋으니깐 몇년간 여름휴가 없이 바쁜척 하라고 했네요.
해산물도 거이 안먹이는데 그 물에 애들 몸을 담구다니..
그냥 실내 수영장이나 계곡 가자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