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원전> 방사능걱정에도 해수욕하는 사람 많은가봐요..

내가예민??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11-06-06 01:48:01
저만 유독 예민한가요?

아님 82라는 나라에서만 이리 야단일까요?

전 정말 다른건 어쩔 수없이 먹고한다해도

피할 수있는 해수욕은 다들 안할거라 생각했거든요.

일본것들이 바다에 그것들을 그리 버렸잖아요..

근데...지금 잠이 안와서 인터넷보다보니 해운대에 30만 인파가 모였네요..

사진보니 다들 바다에 풍덩~

에고~~애들도 있던데..

저래도 되나..싶음 생각이 들어서요.

각자 알아서 하겠지만 참...

아는게 힘인가..모르는게 약인가..싶네요.

그래도 전 제 신념대로 하겠지만요..
IP : 218.238.xxx.1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6 1:55 AM (119.66.xxx.12)

    기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죠.

  • 2. ...
    '11.6.6 1:56 AM (112.159.xxx.137)

    전 어째 그것도 언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여
    방사능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머 그런...

  • 3. 폴리
    '11.6.6 2:28 AM (121.146.xxx.247)

    아이들이 어려서,, 비 맞히는 것도 예민한데 해수욕은...저는 좀 그러네요.
    근데 올여름에 어린이집에서 물놀이 갈텐데...작은애가 아기라서 따로 물놀이 가기
    힘들어 큰애가 좀 안쓰럽기도 해서요, 그 주간 날씨 정황보고 결정하려구요 ㅠㅠ

  • 4. 원글
    '11.6.6 2:41 AM (218.238.xxx.116)

    저도 정말 해수욕은 절대 못시킬것같고 안시킬거거든요..
    거의 이런 생각인줄 알았어요.
    해류가 우리나라쪽이 아니라는 말..그래서 안전하다는 말 절대 믿을 수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에고~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아이들 추억에서 해수욕장과 바닷물에서 노는 추억은
    못만들어줄것같아요.

  • 5. 폴리
    '11.6.6 2:58 AM (121.146.xxx.247)

    네,, 저도 친정이 광안리 바로 앞이라 여름에 해수욕 자주 했었는데
    큰아이는 그래도 그런 기억이 있지만 돌지난 작은 아이는 초등까지는 가급적 피하려구요 ㅠㅠ

  • 6. 음...
    '11.6.6 4:19 AM (116.38.xxx.82)

    제주도 해녀들이 걱정이네요.
    멀리 배타고 나가서 고기 잡는 어부들도 걱정이고,
    갯벌에서 조개캐는 아주머니들도 걱정이네요.
    온통 걱정투성이...

  • 7. .
    '11.6.6 8:01 AM (114.206.xxx.219)

    이 시국에 여자 고등학생 일본 유학 보낸다고 자랑하는 엄마 어제 보고 경악했네요
    신문도 안보나 싶었어요...

  • 8. 긴수염도사
    '11.6.6 8:37 AM (76.70.xxx.174)

    언론들의 해수욕장 보도에 대해 다음 아고라에 어떤분이 올린 글을 읽어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45...

  • 9. 이해불가
    '11.6.6 9:00 AM (1.225.xxx.196)

    머리가 완전 새대가리인지... 조금만 시간 지나면 완전 리셋되는지...

  • 10. 고속도로가
    '11.6.6 9:36 AM (123.214.xxx.114)

    막혔다는 뉴스 보면서 방사능 걱정도 안되나 저렇게 놀러간다고 하니까 한나라당 남편이 자네나 걱정하지 누가 신경쓴다고 병이라네요 젠장.

  • 11. .
    '11.6.6 12:05 PM (125.177.xxx.79)

    며칠전 티비 저녁때 뉴스시간대에 다들 떠들던데요..
    배추에 무슨 항암성분? 항방사능성분?인가 뭔가가 들어있다고 어찌나 떠들던지...

  • 12. phua
    '11.6.6 2:15 PM (218.52.xxx.110)

    아침에 저 뉴스를 보고
    헐 ~~~~~~ 했답니다.
    아이들을 데려 가는 강심장을 가진 부모도 있더 군요..
    그것도 많~~~이.

  • 13. ..
    '11.6.6 5:28 PM (218.54.xxx.25)

    근데 나중에 해수욕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온다면 좀 허탈한 기분도 있을거 같은데요.

  • 14. 그럴줄알았어여..
    '11.6.6 7:32 PM (119.67.xxx.204)

    언젠가 82에서 올 여름 바닷가 갈거냐는 글이 올라왔을때...
    저는 안 갈거지만...아마 올 여름 바닷가에 예전만큼 사람들 바글거릴거같다고 글 올렸었는데..--;;
    그렇죠 뭐....--;;;

  • 15. .
    '11.6.7 10:37 AM (119.66.xxx.12)

    사람들이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서 그런거 같네요. 더우니 입에 땡기는 거 아무거나(방사능이든 말든) 본능에 의해 먹고 마시고, 더우니 바닷물에 풍덩..

    광우병때도 그랬지만, 딴나라 사람들은 꼭 어디든 있는 법이에요.
    원글님이나 다른 분들.. 스스로 예민하나 하는데, 둔감해서 엄청난 재앙에 쓸리는 것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죠.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죠

  • 16. 폐암
    '11.6.7 7:54 PM (125.186.xxx.16)

    걸릴 확률이 높다는 거 알아도 어떤 사람들은 담배 아~무 생각 없이 피우잖아요. 그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들도 있는 법이죠. 문제는 아직 어린 아이들까지 끌고 들어간다는 거...

  • 17. 절대못가
    '11.6.8 2:57 PM (121.162.xxx.91)

    저도 애들 절대 안데려 갈꺼에요. 근데 시댁에서 아무생각이 없는 분들이라서 걱정입니다.
    올 여름 동해 날짜 잡아놓고 있으시던데.. 짜증
    그냥 신랑한테 못놀러가도 좋으니깐 몇년간 여름휴가 없이 바쁜척 하라고 했네요.
    해산물도 거이 안먹이는데 그 물에 애들 몸을 담구다니..
    그냥 실내 수영장이나 계곡 가자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2302 헐 이러다 이명박 공약 다 지키겠군요 8 2011/04/25 1,200
642301 코스트코에서 쌀 사시나요? 7 코스트코 2011/04/25 1,458
642300 내마들에서 봉우리 고모로 나오는 여자요 9 ... 2011/04/25 1,113
642299 합의를 얼마에 하는게 적당할까요? 솔로몬 2011/04/25 285
642298 초등 2 피아노 대신 드럼 괜찮을까요? 4 초등맘 2011/04/25 508
642297 스모키 화장의 랑콤의 에리카 새도.. 아무나 소화할 수 있을까요? 맥심에 나온 고현정의 스.. 7 화장법 2011/04/25 833
642296 고수님들, 안전한 식재료 조달법좀 알려주세요. 1 식재료걱정 2011/04/25 341
642295 신랑...이것만은 못참겠다 하는 거 있으세요? 18 못참겠다!!.. 2011/04/25 1,716
642294 오토바이가 차선변경하려다 차와 부딫혀도 2 궁금 2011/04/25 368
642293 일반고등학교 기말고사 와 여름방학 대강 언제쯤인가요? 3 궁금 2011/04/25 272
642292 옆에 뷰티란에 코코몽님이 추천하신 비타민D 괜찮을까요? 2 골다공증 2011/04/25 487
642291 남동생 결혼 선물 9 결혼선물 2011/04/25 684
642290 초 4 가 할수있는 자기주도 학습이 어디까지 일까요? 5 초4 2011/04/25 603
642289 어린이날 선물...닌텐도위 와 xbox 고민... 6 선물 2011/04/25 589
642288 82에서도 긴급 지명수배합니다. 1 흠.... 2011/04/25 819
642287 오연수 엄마..잭팟은 어떻게 하면 터트릴수 있는건가요? 12 궁금 2011/04/25 3,397
642286 급질)컴 고수님들 자바스크립트 어떻게 까나요? 컴맹 구제하고 복받으세요!! 3 컴맹 2011/04/25 134
642285 화제가 되고있는 네티즌 시인.jpg (펌) 6 시인 2011/04/25 996
642284 직장다니느라 옷살시간도 없고..ㅜ-ㅜ 6 님과함께 2011/04/25 1,436
642283 수영 고수님들~~^^ 4 레슨 2011/04/25 589
642282 애 때문에 정말 신경이 온전치 못하네요 오늘 1 ... 2011/04/25 390
642281 대놓고 나이부터 묻는 사람들~ 꼭 있나봐요. 6 무매너 2011/04/25 860
642280 한약먹으면 여드름 없어질까요? 6 궁금이 2011/04/25 527
642279 재보선 D-2, 여야 총력전..막판 과열양상 2 세우실 2011/04/25 128
642278 오래된 콩으로 콩비지, 콩국 만들어 먹어도 될까요 2 아깝네요 2011/04/25 1,147
642277 다리부종- 대구에 경락 잘하시는 분이나 업체 좀 알려 주세요 대학생 2011/04/25 261
642276 부부가 이층침대 쓰다면 이상할까요? 14 잠자리고민 2011/04/25 2,773
642275 1시간 뒤에 소파AS 기사님 오신다는데 도와주세요. 2 소파 하자 .. 2011/04/25 343
642274 어떤 구청과 그 구청 내의 유명 대학간의 관계에서.. 1 말하자면 갑.. 2011/04/25 239
642273 기대됩니다. 3 연아 2011/04/25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