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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학생과 이사하기.

중딩이상 맘님들 help 조회수 : 378
작성일 : 2011-06-03 12:23:40
올해안에 새아파트 입주예정입니다. 일산이지만 본시가지가 아니라
새로 만들어진 곳이에요. 큰아이가 내년에 중학교 입학인데,
제친구가 입주하지 말라네요. 아이때문에요.. 학원가도 멀구요..
아직까지 공부는 잘 하는 편입니다.
꼭 학군과 학원이 좋은곳으로 가야 공부하는데 유리할까요?
신규 중학교의 장점은 없을까 생각중입니다.
한 3년 살고 고등학교는 다른곳으로 옮길예정이거든요..
아무말씀이나 좀 도와주세요.. ㅠㅠ
IP : 112.150.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3
    '11.6.3 12:30 PM (118.46.xxx.61)

    학군좋은데로 가세요
    제가 그렇게 갈등하다가 학군안좋은곳으로 왔는데요.
    교육열이 낮아서 대충공부하는데도 항상 전교 5등안에 듭니다.
    전교등수좋으니 공부 잘하는것처럼보이는데
    우물안 개구리입니다...다른 아이들이 공부를 안하는겁니다.
    그걸 아이는 자신이 잘한다구 생각하는거구요..
    학군좋은곳으로 안간게 후회됍니다.

  • 2. 중3,중1
    '11.6.3 2:04 PM (121.165.xxx.130)

    교육에 관심있고 아이가 잘한다면 당연히 학군좋고 학원가 근처로 이사갑니다..
    지금 시기가 이사하는데 중요하니 잘생각 하세요..
    새아파트로 이사하심...후회99.9%입니다.

  • 3. 원글이
    '11.6.3 3:00 PM (112.150.xxx.170)

    엉엉.. 또 다시 알아봐야겠네요..

  • 4. 일부러로그인
    '11.6.3 3:32 PM (183.101.xxx.26)

    새아파트로 학군 안좋은대로 갔어요
    우리아이 공부잘하고 예의 바르고 전학올때 모든 선생이 섭섭해했죠
    여러곳에서 아이들이 오다보니 아이들의 인성과 공부잘하던 아이와 구분을 못합니다
    책을써도 한권을 썼어요
    아이를 바로잡느라 아주 힘들었어요
    지금은 명문대 갔어요

  • 5. 로그인님
    '11.6.3 3:35 PM (112.150.xxx.170)

    학군안좋은 새아파트로 가셨다가 학군좋은곳으로 옮기신 케이스인가요?
    조금만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 6. 일부러로그인
    '11.6.3 4:04 PM (183.101.xxx.26)

    옮기진 않았구요
    그대로 3년을 다녔습니다
    전학도 생각하고 학교도 알아 보았는데
    본인이 더 힘들어 할것같아 실행은 못하고
    그냥 3년을 버텼는데 내인생 50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였던것 같습니다
    내아이가 공부잘하고 품성을 믿고 과감히 이사를 결정했는데
    아이가 사춘기라서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다행이 올해 아이가 명문대 합격해서 공부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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