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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하던거 물려받아서

피자에*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11-06-02 15:37:05

저는 초등 5,3 남매의 엄마에요.

며칠전 엄마, 이모, 여동생이랑 저녁을 먹는데 이모는 피자가게6년을 해서

처음시작할때 빌린돈 다갚고 집도 몇 채 사고 이제 좀 놀고싶다고...

이번 겨울까지만 하고 가게 내놓을꺼라고 하는데요  제가 솔깃한거에요.

이모는 다른사람 주기 아까우니까 아무것도 돈 받지않고 제가 장사만하면

이모몫으로 100~200정도  수익에 따라 주면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도 한참때고

장사를 했다하면 아이들과의 주말도 뭣도 다 포기해야하는데  갈등이네요.

이모는 저보고 돈이 절실하게 필요할때 해야 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커가고

젊었을때 두 눈꼭 감고 장사를 해볼까요?  심하게 갈등이 되네요...
IP : 203.232.xxx.1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6.2 3:44 PM (125.152.xxx.123)

    초5,3....엄마인데....반가워요~!^^*

    가게세가 얼마고....한 달 수입이 얼마인지....알바비....따져보고 하세요.

    이모몫으로도 돈을 줘야하니........이것 저것 따져보고 제 손에 돈이 들어 온다면 저는 하겠어요.

  • 2. ,
    '11.6.2 3:45 PM (112.72.xxx.141)

    시설을 돈안받고 그냥주시는건지 봐주시면 얼마를 봐주시는건지
    제대로 계산하셔서 분명히하고 시작하세요

  • 3. ..
    '11.6.2 3:51 PM (175.112.xxx.129)

    내가 사정상 못하게 되었을때는 어떻게 처리 해야한는지도 이모와 상의 하신후 시작하세요.
    이모가 그대로 물려 받는다면 상관없지만 이모님이 얼마에 팔아달라 하시는데 시세와 안맞
    아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아요.

  • 4. 말그대로
    '11.6.2 3:53 PM (57.73.xxx.180)

    동업이 되는 건데
    후에 껄끄럽지 않게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님이 원했던 거고 님이 열심히 그 안에서 묙표가 있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면 좋은 기회이지만..
    아무생각없다가 그냥 준다니 덥썩~
    이럴 경우 백발 백중 실패고 끝이 안좋아요..
    사업은 처절하게 해야 성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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