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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면 100% 싸우거나 이혼 한다는군요 ㅉㅉ
옛날에 피자 없고 TV 없던 시절은 호롱불도 일찌기 끄고 오후 6시면 일찍 잠자리에 들었죠!
너무 일찍 잠자리에 들다보니 눈을 말동말똥 뜨고 불꺼진 상태에서 부부끼리 금실을 다지죠
그래서 자식도 12명씩도 낳으면서 이혼할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남편이나 부인역시 외출할
꿈도 못꿉니다. 온 천지가 암흑이니 귀신 나올까봐? 무서라고 오직 아내나 남편들이 생활에
전부였던 것입니다. 물론 그 당시도 골치를 썩히는게 있었는데, 밤새워 치는 화투 도박이죠!
옛말에 도박에 한번 빠지면 아내도 몰라보고 손가락 짤라도 발가락으로 한다는 말 있습니다
그 도박이 오늘날 컴퓨터 문명에선 게임으로 바뀌었나 봅니다. 남편의 게임때문에 이혼하는
확률이 15%나 된다는군요! 전체 이혼률의 15%라? 이거 심각한 겁니다! 남편이 아내보다도
게임을 더 좋아하고 게임에 빠져사니 종일 기다린 남편이 퇴근 후 또? 게임에 빠져 버린다?
이거 진짜 미칠일이죠 와우 빡쳐! 우리 이혼해! 그렇다면 왜 아내보다 게임에 빠지는걸까요
아내와 노는 관계는 짧고 게임이 주는 즐거움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죠 마약과 같은겁니다!
김xx 조xx이 범죄의 유혹을 못벗어난것도 범죄의 유혹이 신앙보다 더 달콤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인들 또한 깨달음에 의한 진리추구 보다 종교마약인 변화산 황홀경만 추구 하려는 것도
카바레 나이트 환락만 추구하려는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한것들은 도박처럼 중독성있죠
게임처럼 배우자를 멀리하게 되죠 결국엔 패가망신하게되죠 종국에 가선 영혼이 파산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싶으면 무덤덤한것속에서 행복을 찾아야해요!
불교의 고(苦),, 예수의 고(苦),, 그밖에 교회개혁의 고(苦),, 민주사회 위한 개혁의 고(苦)등은
환락추구자들의 눈엔 가시받길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게 좁은문이며 영원히 사는길이죠!
무덤덤한것, 맨정신, 고(苦)속에서 환희를 찿는다면 그는 승리자요 창조자의 아들이 될것임!
http://news.nate.com/view/20110531n05590?mid=n0602
1. 알아둬야 겠네요
'11.6.2 12:44 PM (61.102.xxx.138)2. ...
'11.6.2 2:12 PM (125.141.xxx.167)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고계시네요.
당신 신때문에 이혼한 제 친구도 있네요.3. 원글이
'11.6.2 2:18 PM (61.102.xxx.11)저요 원글이인데요
너무 신(神)에게 얽매게 하려는 사람 아녜요4. 원글이
'11.6.2 2:18 PM (61.102.xxx.11)교회 광신도들과는 구별해 주세요
5. 안녕?
'11.6.2 2:22 PM (57.73.xxx.180)세줄맨~~~~~~
6. 원글이
'11.6.2 2:22 PM (61.102.xxx.11)저는 그냥 일상에 파고든 우리의 생활과 직접 관련있는 신을 얘기한거고
또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거든요
결코 교회로 나오라고 해서 저 위 125.141.74.xxx분처럼
남편과 이혼시키고 나쁜짓하는
그런 먹사들과는 달라요,,
나쁜눔들이죠
교회먹사가 이혼을 종용하는식으로 가정파탄이나 시킨다면7. 원글이
'11.6.2 2:24 PM (61.102.xxx.11)안녕? ㅋㅋㅋ
나도 안녕 *^^*8. 네오
'11.6.3 9:56 AM (182.211.xxx.51)저희처럼 부부가 같이 게임하는 경우도 있어요..^^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않은것이지요..
적당히 즐기면서 한다면 나쁠거 없어요~..9. 괜히
'11.6.3 10:08 AM (175.123.xxx.68)진지하게 읽었네요.
허걱~~~~~
기분 묘~~ 하네욤10. anonimo
'11.6.3 10:44 AM (122.35.xxx.80)옛날에 자식도 12명씩도 낳으면서 이혼할일이 전혀 없었던것은
피임이란 개념이 없었고 자식은 그저 재산이라는 개념들이어서 생기는대로 다 낳았고
게다가 지금처럼 자식 키우는데 돈 들어가지도 않았죠.
이혼?
옛날에 이혼이란건 스캔들 아니었나요?
죽으나 사나 한번 결혼하면 죽을때까지 참고 견디고 일평생 살아야만 했던.
더근다나 지금처럼 사회가 개방되어서 남녀가 만날 기회가 아주 드물었었고.
불륜? 저지르면 사회적으로 매장되는 시대 아니었나?
이우. 제목땜에 또 낚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