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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씨 지금 열애중이래요.
리사, 뮤지컬에서 봤는데 전 별 매력이 안보이던데 , 둘이 사귄다네요. ㅠ
노래는 잘 하고, 선한 이미지이긴 했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602070917783
1. ..
'11.6.2 9:11 AM (222.237.xxx.13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602070917783
2. 쥬스만들기
'11.6.2 9:14 AM (203.247.xxx.210)저도 엊그제 글 올리셨던 온니님 생각이 났;;
오또카지....ㅋ3. ㅇㅇ
'11.6.2 9:16 AM (121.164.xxx.204)저도 며칠전 그님 생각났어요 ㅋㅋㅋ
4. ㅋㅋㅋ
'11.6.2 9:16 AM (125.180.xxx.16)저도 아침에 연예계뉴스에서보고 엊그제 그온니 생각 났다는...ㅎㅎㅎ
5. 앗
'11.6.2 9:17 AM (218.37.xxx.67)광화문연가 윤도현 나오는걸로 어제 예매했는데.... 그럴줄 알았음 송창의껄로 표끊을껄.....
6. 저도
'11.6.2 9:17 AM (124.153.xxx.179)그 온니님 생각났었다능..
어째요?ㅎㅎㅎ;;;7. ..
'11.6.2 9:19 AM (1.225.xxx.88)술 안마시는 건전한 생활에 반했대.. -,,-
나두 건전한 생활 하는디..8. 저도..
'11.6.2 9:21 AM (116.120.xxx.52)어제 베스트에 올랐던 원글님 생각이...
상심하시는건 아닌지...
난생처음 연예인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셨는데...우째요...9. 글쎄요
'11.6.2 9:27 AM (122.32.xxx.102)그 온니 부담돼서 열애설 터뜨려 버렸을거라고 생각하고 ㅎㅎ일상생활 돌아가시길 ㅎㅎ
10. 마음뒤숭숭
'11.6.2 9:28 AM (122.37.xxx.51)찾아보는 배우는 아닌데 왜
열애소식에
아~ 탄식이 나오는지?
내맘 나도몰라 여성스럽다? 여자니까 그렇치 보는눈이 넘 평범하다11. 아니오
'11.6.2 9:28 AM (118.34.xxx.238)헤어나오고 싶어하셨는데
차라리 잘된게 아닌가요12. ..
'11.6.2 9:31 AM (124.56.xxx.33)하핫 저도 몇일전 그 언니 생각나던데..... 다들 같은맘이시군요!!
13. 흠
'11.6.2 9:35 AM (147.46.xxx.47)왠만하면 이런말 안쓰는데...
창의씨가 정말 아깝네요..리사는 노래만 들었지 얼굴도 몰랐는데..약간 이하늬필 나네요~~!!14. ㅋㅋㅋ
'11.6.2 9:35 AM (119.196.xxx.13)저도 그분생각나더라는,,ㅋㅋ
15. 그의미소
'11.6.2 9:36 AM (121.145.xxx.19)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나오는 소식을 듣고 나도 모르게 그만
"어떡하지?" 하고 속상했네요. 그 언니 생각나서...16. ==
'11.6.2 9:44 AM (220.79.xxx.115)저도 그분 걱정부터 ㅎㅎㅎ
당분간은 이상야릇하게 실망감이 드실 거 같아요ㅠ
어쩔 수 없는 거죠 ㅠ17. ㅠㅠ
'11.6.2 10:38 AM (58.148.xxx.141)그 온니가 누구예요? 전혀 감 못잡고 있어요..누가 힌트라도....나만 모르고 있네...ㅠㅠ
18. .
'11.6.2 10:54 AM (175.205.xxx.114)그온니 어떻게 해요.....ㅎㅎ. 진심입니다.
19. ......
'11.6.2 11:10 AM (58.227.xxx.181)그 온니?? 생각한 1인..ㅋㅋㅋ
20. **
'11.6.2 11:29 AM (211.184.xxx.94)저도 그분 심장 철렁 내려 앉았을거 생각하면..
이기회에 잘됐다고 해야하나21. 헉.
'11.6.2 11:54 AM (110.8.xxx.175)아침부터 슬픈소식이...창의씨 안됩니다..~~~
절대 반대!!!창의씨 눈 높은줄 알았는데 저런 스타일을......차라리 경수랑...인아커플2로 가세요ㅠ.ㅠ
(저사진은 잘나온편??다른사진 검색해보니 창의씨 누나처럼보이네요;;;)22. 아이고
'11.6.2 4:23 PM (220.88.xxx.1)저도 송창의 열애 소식 듣자마자 그분 생각나서리..살짝 걱정 됐었는데..
그 언니님!!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세요~~
벗어날 (?) 기회가 이제 온거에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