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 벌써 방학 걱정 시작이네요...
작성일 : 2011-06-01 11:28:58
1054127
저희 아인 겨우 7살 유치원생이긴 하지만...
7월 하순에 시작될 4주간의 여름방학이 벌써 걱정입니다.
지금은 출퇴근 아주머니가 오후에만 오시거든요.
아주머니를 종일 오시게 하는 건 돈도 돈이지만 여러 모로 저도 내키지 않고 사정이 안 되실 수도 있고...
근처에 결혼한 여동생이 사는데 그 집에 매일 가 있는 것도 일이고...
한 1주일 정도는 휴가 내고 하면 버틸 수 있을 거 같은데, 4주는 문제네요.
시골에 계신 어머님께 잠깐 올라오시라고 하는 방법도 최후로 생각하고 있는데, 더운 여름에 서로 힘들 거 같아요.
영어유치원 같은데서 여름 특강반으로 매일 반을 편성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확실치 않고 휴가다 뭐다 해서 많이 빠질거 같아 돈이 쪼금 아깝고...
직장맘들은 방학이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것 같아요.
초등학교 가면 더하겠죠?
입주나 종일 아주머니 안 쓰시는 분들은 어찌 하는지 궁금하네요~
IP : 210.115.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
'11.6.1 11:31 AM
(110.13.xxx.156)
동생에게 부탁하고 돈드리면 안되나요? 남보다는 동생이 좋을것 같은데..초등가면 요즘 시스템이 좋아서 아침 돌보미도 하고 저녁에 엄마올때 까지 봐주는 저녁 돌보미도 해서 좀 괜찮아질겁니다
2. ㅇㅇ
'11.6.1 12:14 PM
(58.143.xxx.182)
지금 오시는 오후 시터분이 종일 하시는 게 제일 좋은데, 왜 안 내키시는지요?
아이 입장에서도 그 방법이 제일 좋거든요.
페이가 부담은 되시겠지만, 여러 사람이 동원되어서 아이에게 더 좋아지는 케이스가 아니라면
그냥 지금 양육자에게 의뢰하시는 게 좋을 듯싶어요.
일단 시터분과 말씀 나눠 보세요.
보통 시터하시는 분들 방학이면 오전부터 가야 한다는 거 다들 알거든요.
다른 사정이야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직 얘기 안 꺼낸 상태로 미루어 짐작해 그럴 일은 아니고,
얘기해서 사정이 있어도 조율이 될 수 있나 알아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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