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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집착(?)하게 되는 몇가지
1. .
'11.5.31 2:08 PM (125.139.xxx.209)아, 자몽을 드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전 자몽 처음 사서 도저히 시고 못먹었던 기억이 나요
이상하게 마트가면 자몽을 싸게 팔더군요
전 이상하게 보온병을 보면 사고 싶어요
이미 많은데도요2. ...
'11.5.31 2:09 PM (72.213.xxx.138)저요, 벽시계... 손목시계, 자명종 집안 곳곳에 배치해 뒀어요^^
3. T
'11.5.31 2:10 PM (59.6.xxx.100)전 운동화요. ㅡ_ㅡ;;
ABC마트앞을 그냥 지나치질 못해요.
지금도 10개가 넘는 운동화가 있는데..
어제 본 아디다스 그린색이 어른거려요. ㅠㅠ
이거 또 사면 울엄마가 내 등짝을 후려칠텐데..
나이 서른 중반인데도 이모양이에요. ㅎㅎ4. 나누
'11.5.31 2:10 PM (175.115.xxx.16)다른 것은 몰라도 몸무게는 좀 늘려도 될 것 같아요
몸무게 걱정 마시고 맛있는 것 드세요5. ..
'11.5.31 2:11 PM (218.51.xxx.116)자몽이랑 단호박 정도면 집착하셔도 될 듯....
그래서 날씬하신가봐요.
다이어트 하실 데가 어디있다고, 오히려 살찌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6. ...
'11.5.31 2:15 PM (221.151.xxx.13)원피스요.원피스 광이라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다른옷은 잘안사요.근데 원피스만...이건 결혼식용 이건 동네마실용 이건 데이트용....등등등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파는 넝심 대용량 감자칲이요. 자주 먹는것도 아닌데 일정수량이 늘상 있게해놔요.
작은방에 과자상자가 있어서(남편이 만들어줬어요-_-....) 박스가 헐렁해지면
남편이 코스트코에 감자칲 사러가자고...........어휴ㅠㅠ7. ㅋㅋ
'11.5.31 2:18 PM (57.73.xxx.180)저도 원피스와 가디건..
일단 색색의 원피스와 가디건이 옷장에 넘쳐나요..
어디 가볍게 놀러갈떄 입을 바지도 티도 없고.,.
무조건 원피스와 가디건..
쇼핑에 들어서는 순간..
오로지 제 눈엔 원피스만 넘실거려요..
겨울엔 모직 원피스
여름엔 쉬폰 원피스 ㅜㅜ8. 전..
'11.5.31 2:21 PM (183.99.xxx.254)수건이랑 가디건이요.
이쁜 수건만 보면 막 사고 싶은 충동이...
가디건도 마찬가지구요..9. 전 블랙과 베이지
'11.5.31 2:21 PM (58.145.xxx.249)색상의 옷과 구두가 너무 많아요...
집착인가 싶을정도로.ㅋ
고를때마다 블랙과 베이지를 집어들고있어서 ;;;
의식적으로 다른색을 사려고 노력합니다.10. //
'11.5.31 2:23 PM (116.37.xxx.62)저는 양파~~~요즘 양파가 싸서 너무 행복합니다.
11. 전
'11.5.31 2:24 PM (175.117.xxx.208)발매트요..
사서 어디든 놓으면 폭신할것 같은..12. .
'11.5.31 2:25 PM (211.209.xxx.37)전 수세미, 고무장갑, 휴지...ㅠ.ㅠ
13. 수진엄마
'11.5.31 2:27 PM (125.131.xxx.177)전 신발이요... 비싼건 아니고 만원 이만원짜리.... ㅋㅋㅋ 신발장이 넘쳐나는데도 나가려고 하면 신발이 없어요.....
14. ㅎㅎ
'11.5.31 2:33 PM (118.38.xxx.81)자몽...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자몽을 좋아해서 마트나 과일가게에서 세일하는 것 보이면 집에 있어도 또 사와요. 어차피 다 먹을테니까요... ㅋㅋ 그리고 자몽 너무 비싸서 저도 하루에 한 개 이상은 안 먹으려고 자제하고 있는 중이네요 ㅠ15. 자몽과 단호박
'11.5.31 2:36 PM (110.10.xxx.93)~이 다이어트에 도움되나 봅니다.
그렇게 드시고도 날씬하시니 부러워요.
남편분 말씀 멋지네요.16. ㅎㅎ
'11.5.31 2:38 PM (218.50.xxx.166)부럽습니다.
전 옷을 사면 꼭 가디건 종류만 사게 돼요.
그리고 문구류 좋아해서.. 대형 문구점이 보이면 꼭 들어가서 펜을 사들고 나온다는 거;;;;
클립, 미니 노트, 잘 써지는 볼펜... 이런 거에 참 약해요^ ^a17. 저요
'11.5.31 2:41 PM (125.177.xxx.62)그런거 너무 많아요. 특히 연필 줄무늬 연필깎인거 머그잔에 넣고 바라보면
좋다는 근데 애들이 막 여기저기 쓰고 떨어뜨리면 숫자세워 넣어 놓습니다.18. ,,
'11.5.31 2:45 PM (121.160.xxx.196)핸드백요
19. 저는
'11.5.31 2:47 PM (175.127.xxx.149)침구요
부부용 아이들용 모두 너무 집착합니다. 늘 소시탐탐 살기회만 노리는데 금방쓰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서 슬플뿐이네요20. ...
'11.5.31 2:48 PM (118.44.xxx.76)저도 핸드백이요
21. ....
'11.5.31 2:49 PM (118.44.xxx.76)칫솔이요
22. 사월의눈동자
'11.5.31 2:55 PM (220.85.xxx.253)가위요....
날이 무뎌지기 전에 같은것 종류별로 몇개 쟁여놓고 싶어요.23. 불공평
'11.5.31 2:57 PM (124.48.xxx.211)해요
울동네 마트는 자몽 세일 ...본적도 없어요
울식구들 젤 좋아하는 과일이거든요...
그담 토마토 오이....
울남편은 일부터 파장 가까울때 오이사러 나가요...두배로 줄때도있다고...
마눌이 좋아한다꼬...호호호
근데 자몽 토마토 오이 더 좋아하는 울 막내와 저는 초초초고도비만인뎅...24. ㅈㅇㄷㄱ
'11.5.31 2:57 PM (219.251.xxx.83)저도 윗 댓글님 처럼 신발이요.. 최근에 들어 6켤레나 샀어요.ㅠㅠ 고무장화사고 웨지힐사고 런닝화 사고 플랫사고 샌달사고...신랑이 도대체 신발 왜그렇게 많이 사냐고 너무 눈치주네요.ㅎㅎㅎ
25. 모주쟁이
'11.5.31 2:58 PM (118.32.xxx.209)저는 원단에 집착해요. 이쁜거 올라오면 막 사서 쟁겨야 맘에 편하고...
심지어 롤원단도 있어요. 아..이불만들어야 하는데ㅠㅠ 귀찮아요26. ...
'11.5.31 2:58 PM (218.37.xxx.63)난 커피믹스~~다른데 비해 조금만 싸도 사다놓아 지금 한 500개는 될거예요~~어휴~~ㅎㅎ
27. ``
'11.5.31 3:03 PM (118.36.xxx.38)아보카도요
가끔 세일 붙여놓은 것 발건하면 웬 횡재냐 하며 들고와요
그리고 회색 티셔츠요
`다시는 회색 안 사` 해놓고 사고 보면 회색이네요28. 저는
'11.5.31 3:10 PM (110.11.xxx.135)머그잔이요
머그잔이 너무 많은데도 자꾸자꾸 또 사고싶어요
커피점에서 파는것들도 다 사모으고 싶고..
암튼 사놓고 개시도 안 하고 다 쌓아놓고 쓰던것들만 쓰고있네요29. ***
'11.5.31 3:21 PM (175.197.xxx.9)가벼운 강박이려나요?
저는 요즘 빨래가 쌓여있는 꼴을 못보겠습니다.
색상,재질,오염도에 따라 분류해서 빨아야 하고..
그러다보니 세탁세제를 다양하게 구입하게 되요.
베란다에 세탁세제가 지금 몇 종류인지 모르겠어요.
또 재질과 사이즈에 따라 세탁망과 세탁건조기구도 여러가지구요.
햄퍼가 세탁물을 2종류로 나눌 수 있는 구조인데,
5-6종류 구분할 수 있도록 개조할 생각입니다.
걸레용으로 수동 세탁기도 하나 사고 싶고, 속옷용 세탁기도 따로 하나 있었으면 좋겠....
미친건가....30. 행인
'11.5.31 4:19 PM (110.8.xxx.177)레깅스,흰티,청바지..
신발도 그러고싶은데 고가라서 참음
원피스 쟁이신분 장터에 좀 파세요31. ..
'11.5.31 4:30 PM (221.164.xxx.218)위에 보온병님 저도 보온병이랑 휴대용 스텐머그컵...등 보온되는 컵은 죄다 사고 싶어요
32. ..
'11.5.31 5:01 PM (118.36.xxx.169)블랙 색상의 옷과 구두가 너무 많아요22222222222222
가디건 222222222222222222
머그컵 222222222222222222233. ..*
'11.5.31 5:16 PM (121.151.xxx.49)4월의 눈동자님 반가워요..
저도 가위가 너무 좋아요..34. ..
'11.5.31 5:27 PM (116.39.xxx.119)레고요..요즘 몇달간 못 샀더니..죽겠심뎌.
35. 저는
'11.5.31 6:14 PM (115.41.xxx.221)양파,달걀에 집착해요. ^^
36. ...
'11.5.31 6:39 PM (121.164.xxx.15)문구류..그중에 특히 볼펜
맨날 문구점가서 볼펜코너에 있다와요37. ㅋㅋ
'11.5.31 8:13 PM (124.197.xxx.183)위에도 어떤 분 있던데 물통이랑 피크닉 제품이요 ㅎㅎ 일년에 몇 번 가지도 않는데.. 보온물통 보온 안 되는 물통 다양하게 많아요;
38. 문구류
'11.5.31 8:14 PM (116.36.xxx.243)ㅎㅎ 님, ...님
반갑네요..저도 문구류에 완전 중독되어 있다는.
문구점..구경이라도 가야하구..일단 가면 볼펜 하나라도 사야한다는..
요즘은 샤프에도 관심 생기구 있네요..39. tods
'11.5.31 10:00 PM (208.120.xxx.194)저만 이상한게 아니군요 ㅋㅋㅋ
저는 딸기, 수박, 커피요 -_-40. 토마토저에요
'11.5.31 10:01 PM (180.68.xxx.155)전에 제가 올린 글 같아요~오늘도 5키로 토마토 만원에 팔길래 숨도 쉬지 않고 집어왔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12000원이엿는데 ...여기가 또 오이와 토마토 생산지에요~나름...ㅋㅋㅋ
이동네 이사와서 토마토는 하나 큰소리 떵떵치며 온 가족 다 나눠 줍니다...
냉장고에 토마토가 있는거만 봐도 행복해요..
그다음은 마늘과 양파입니다..
장조림용 고기와 달걀에도 집착을 해요...도시락을 매일 싸야해서요...
구두와 핸드백은 아무리 많아도 모질라요^^~
아 토마토 갈아 마실 생각에 벌써 행복합니다^^~
원글님 자몽을 꾸준히 드셔서 그래요..
저도 그냥 그랬는데 한번 먹기 시작하니까 커피 믹스 이상의 중독이 되더군요^^~41. ^^
'11.5.31 10:02 PM (220.86.xxx.73)엄청난 원피스쟁이 여기 있네요..
오직 거의 같은 스타일의 원피스로만 색상만 달리 원단만 달리..
그런데 죽 늘어놓고 보면 거의 같은 디자인.. 남편은 엽기 공포같다고 함..-_-;;
그리고 헤어핀이오. 별별 헤어핀이 옷장 한쪽을 가득 채우고 있다고나..42. .
'11.5.31 10:10 PM (121.172.xxx.123)예쁜 앞치마만보면 마구 사고싶어요.
집에있으면 온종일 앞치마를 하고 있을때 많아요.43. 맨 윗님
'11.5.31 10:10 PM (119.203.xxx.40)반가워요~ 보온병 ㅋㅋ
44. ..
'11.5.31 10:14 PM (110.10.xxx.158)무미건조하고 뭐든 시큰둥한 성격이라 뭐에 꽃히는게 없어요.
그리고 지극히 현실적인 성격이라 어지간하면 지름신 영접안합니다.
남편이 쓰고 좀 살라고하는데 뭐 별로 사고싶은것도 없고 그래요.
남편이 항상 하는말이 저보고 별로 재미없답니다.
좀 재미없는 성격이라 저는 님들이 너무 부럽사옵니다.45. --;;
'11.5.31 10:16 PM (118.91.xxx.154)니트의류만 보면 거의 미쳐요 @,@ 결혼하고 세탁하기 힘든대두..계속 니트만 보면...눈돌아가요................
46. ,,
'11.5.31 10:21 PM (175.116.xxx.110)저는 커피잔, 머그잔이요;;
찻잔만 보면 눈을 뗄 수가 없어요.
같이 외출하면 남편이 막 팔을 질질 끌고 가고 제 목은 아주 돌아갑니다@.@47. 무쇠
'11.5.31 10:30 PM (211.196.xxx.80)냄비종류요.
후라이팬하고.. 더 이상 필요없는데 자꾸 사고 싶어요. ㅠㅠ48. 무쇠도...
'11.5.31 10:34 PM (125.135.xxx.20)보고 있으면 흐뭇해요.
역시나 사용은 잘 안해요..49. 몇 가지
'11.5.31 10:43 PM (125.181.xxx.188)고3때는 양말이랑 머리띠. - 엄마가 스트레스를 양말 사는 걸로 푸는 거냐고 물으실 정도;;
종이와 연필.에 해당하는 각종 편지지, 노트, 펜 종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헤어핀과 헤어끈 종류.
니트는 그만 사야지 하면서도 이내 살펴보고 있는 건 니트 스웨터.
지금은 결혼도 했고 돈도 안 벌어서 그런지 잠잠하긴 한데..
생각해 보니 저도 몇 가지 집착 아닌 집착하는 물건들이 있네요^^50. 빨래
'11.5.31 10:45 PM (14.33.xxx.185)저~기 위에 빨래&세제에 집착하시는 분 반가워요!
저도 그래요.
전 일반세탁기와 아기사랑 세탁기 두개 있는데 그 와중에도 얼마나 분류해서 빠는지 몰라요. 당연 세제 엄청 많구요. 일단 4식구 다 다른세제에 다른 표백제, 다른 섬유유연제, 추가로 드라이크리닝세제, 울세제 등등....이제는 분류하다 못해 거의 하나씩만 세탁기 돌릴지경이에요. 하루종일 빨래만 하는듯해요.
그리고 주방으로가도 비슷해요. 주방싱크대에 종류별 세제가 10가지 넘어요.ㅠㅠ
사고사고 또사는건...정말 많은데 특히 행주! 수세미!51. 저는
'11.5.31 10:50 PM (221.151.xxx.203)음료수요. ㅠㅠ 진짜 마트에서 장 보면 음료수로 카트 가득 채워요.
주스, 유음료, 요구르트 등등등 그래서 잔뜩 냉장고에 있어도 마트가면 또 눈길이 가고...52. 난 특이한가
'11.5.31 10:59 PM (125.178.xxx.97)저는 애기들 옷/ 내복이요.
특히 돌전 아가들 내복은 좋은 물건 싸게 팔때는 막 사서 쟁여놔요
주변에 지인 애기 낳으면 주려구요. 집에 애기 내복 수십벌 있어요. 싸이즈/성별로...53. 전..
'11.5.31 11:03 PM (175.215.xxx.85)밀가루...ㅠ.ㅠ 그래서 살쪘나봐요~~
54. //
'11.5.31 11:15 PM (112.187.xxx.116)전 남편 넥타이랑 침대커버, 쿠션커버 --디자인 이쁜 거 보믄 막 사고 싶어요.
55. ^^
'11.5.31 11:16 PM (180.65.xxx.123)전 퍼즐이요...
심심풀이로 1000피스 몇개 사서..
며칠만에 다 맞춰놓고 허무해하고..
2000피스, 5000피스도 하고..
요즘엔 일부러 아주 어려운 그림 사다가 맞추기도 하고..그럽니다..56. 거의
'11.5.31 11:21 PM (180.226.xxx.90)사이클이 있어요.
그릇, 가방, 신발, 스카프, 책, 요리재료,,,,,,
동남아 음식점도 아니면서, 개봉 안 한 동남아 식재료까지 창고에 가득있어요.57. 헐
'11.5.31 11:26 PM (121.137.xxx.164)전 카레랑 발사믹식초요.
58. 전..
'11.5.31 11:31 PM (125.186.xxx.173)청바지랑 신발이요
지금도 사이트에서 보다가 ㅠㅠ
아 도데체 몇벌일까.. 세어보기 두렵~ㅠㅠ59. 저는
'11.5.31 11:36 PM (175.112.xxx.228)순대에 집착합니다.
어딜가도 순대집 간판만 보이고 순대만 먹고싶어요.
순대국집도 한번 해보고 싶어했던 적도 있었어요.60. 전
'11.6.1 12:00 AM (58.140.xxx.213)찻주전자.
비싼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찻주전자가 8개나 됩니다.
근데 받은게 5개 실지 산 건 세개,
근데도 예전에 엄마에게 선물로 사드린 좋은 찻주전자를 친정에서 들고 올날을 늘 기다리지요..
아직 그 유명한 시리즈는 시작도 못했는데..벌써 8개라니..흑흑흑61. 볼펜
'11.6.1 1:36 AM (220.70.xxx.199)저두 볼펜이요
그리고 텀블러와 장바구니..
장바구니 좀 예쁘다 싶으면 바로 물건 구입해요
큰일났어요..이걸 어찌 고쳐야 할지 원...62. 딴소리
'11.6.1 1:50 AM (121.124.xxx.153)원피스 모은시는 분들 부러워요
전 다리가 미워 치마를 못입거든요
저도 원피스 정말 정말 입고 싶어요 ㅜㅜ63. 댓글
'11.6.1 8:18 AM (175.119.xxx.161)재미있네요^^
저는 칫솔 하고 양말 , 양파를 자꾸 사고 싶어지는 스타일이였는데
원피스와 가디건으로 눈을 돌리고 싶어지네요
원피스 딱 한벌 밖에 없다는...64. 없음
'11.6.1 8:19 AM (211.109.xxx.244)그 탐스러운 자몽알갱이들이 눈에 선해요.
시아버님 항암치료하실때 아버님 드시라고 자몽을 한박스 샀어요.
사놓고 드리려는데 그날 마침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나열한 종이를 받았어요.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딱 한가지 금해야 할 음식이 바로 자몽...!!!
허걱!! 이었어요.ㅎㅎ 자몽의 어떤 성분이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하데요. 귤이나 오렌지도 상관없다면서..... 제가 며칠동안 실컷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전 80년대에 레코드판을 죽자고 사다 모은적이 있었어요.
7,8년전까지 이,삼천장의 팝음악들을 갖고 있었어요.
지금은 다 버렸지만 울 아들아이가 가장 아쉬워하는 게 LP판 버린거예요.
지금은 딱히 모으는건 없어요. 가끔 모은다면 mp3음악파일이나 영화파일 정도.........65. 저는
'11.6.1 8:36 AM (203.226.xxx.50)호박이랑머리핀,방울,양말,모자요~^^
왠지 계속 끌리는것을 이해받지 못하는것이 슬프다는...ㅠ66. 샴푸,섬유유연제
'11.6.1 8:55 AM (124.53.xxx.118)저는 마트가면 샴푸랑 섬유유연제 하나씩은 꼭사요...
쌓아놔도 쟁여놔도 썩는거아니고 언젠가 쓰는 거고
진열되어있는 여러개의 제품들을 보면 므흣하고..
너무좋아요,...국산 섬유유연제는 죄다 써봐서 이젠 베트남,일본,미제...
인터넷 주문까지....67. 제라늄
'11.6.1 9:04 AM (182.209.xxx.164)색감 예쁜 제라늄 화분 보면, 지갑을 만지작 거립니다.
그리고, 갓볶은 커피 봉지를 보면,
또, 딸기 싱싱한것 보면 어느새 손에 들고 있네요.68. ..
'11.6.1 9:08 AM (121.134.xxx.28)전요.. 파우치요 ㅜ.ㅜ 보면 안살수가 없어요
69. ..
'11.6.1 10:38 AM (125.248.xxx.122)저도 자몽좋아해서 하났기 사먹었는데 어느날 백화점 가판대에서(보통자몽은 가판대에 잘 없는데..그날따라 ....) 자몽을 고르려는데 완전 농약은 봉지채 뿌린듯한 걸 발견 하고 난후... 사실 그날도 사오긴 했어요..ㅎㅎ
70. zz
'11.6.1 11:08 AM (122.254.xxx.60)전 수첩요
문구점만 가면 수첩 코너에서 한참~
결국 수첩 하나라도 사고 나와야 직성이 풀려요
어떤날은 수첩 충동구매 휙휙 몇권이고 골라요
집에 새수첩 많은데 또 사요 아~ 문구점 홀릭~!!!!71. 귀고리 반지
'11.6.1 11:12 AM (211.176.xxx.112)20대에는 길거리에 그런거 파는거 보면 그냥 지나치질 못하고 꼭 구경하고 지나갔어요.
나름 기준이 엄격해서 막 사지도 않아요.ㅎㅎㅎ
뭐 다른 물건은 별 관심이 없어서(...라기 보단 쇼핑이 귀찮아요.ㅎㅎ) 그나마 좀 사던 물건이었는데....
나이가 드니 그마저 시큰둥합니다요.
그래도 하루에 한두번 단골 사이트에서 뭐 신상 올라왔나 구경도 하고요, 계절별로 하나쯤 삽니다.ㅎㅎㅎ72. 채 우
'11.6.1 11:33 AM (211.236.xxx.134)저도 머그컵과 차 주전자네요~~~왜그리 이쁜게 많이 나오는지.....이성을 잃을정도랍니다
73. 저는
'11.6.1 12:12 PM (122.32.xxx.78)락앤락 밀폐용기요
마트만 가면 막막 사고 싶어요.
이상해요74. 저는
'11.6.1 12:16 PM (1.225.xxx.183)자꾸 주방용품들을 사들여요. 티망 건지개 실리콘주걱 여러스픈들 묵칼 미니강판
가위 계량스픈 병솔 집개 등등등 이것말고도 주방살림에 올인해요.. 정수기 아줌마가 울집에
오실때마다 부러워해요 아주 별거별거 다있다고..75. 저는요
'11.6.1 12:19 PM (121.142.xxx.9)요리책이요
새로나온 요리책을 보면 저도 모르게 결재하고 있어요
신랑이 집에 보이는게 요리책인데 식탁은변함이 없네 해요
취미가 요리책 보기에요.76. 모자
'11.6.1 12:47 PM (182.210.xxx.44)모자요 모자...
정말이지 옷은 안사도 모자는 사게되는
면빈티지 부터 스판야구모자 요즘은 챙이 넓은 모자 까지..
신랑이 눈치 줍니다...이제....ㅠㅠ77. 저도
'11.6.1 12:54 PM (222.99.xxx.38)위에 몇가지 님처럼 문구류 볼펜, 한때는 지우개를 모은적도 있구요-지금은 다 어디 갔는지ㅠㅠ
편지지, 카드,-지금도 열심히 사다 날라요.
스카치테이프,딱풀,스티커,노트,샤프심,샤프,볼펜,양말
저 40대 중반인데 이래요.
지금은 쇼셜커머스에 미쳐서 수억 지르고 있네요ㅠㅠ
그리고 책 베스트셀러는 다 사야한다는것. 요리책,여행관련책도 너무 좋아요.
머그컵,커피잔도 너무 좋아요.78. 머그컵
'11.6.1 1:01 PM (14.55.xxx.206)요즘은 갑자기 머그컵에 필이 꽂혀서.....며칠 째 택배가 날라와요 어젠 르쿠르제.오늘은 또 다른 ....기다리고 있네요
79. 요리책..
'11.6.1 1:29 PM (75.2.xxx.183)진짜로 좋아합니다..
요리는 못하는데 요리책보면서 대리만족 합니다^^80. 옷~
'11.6.1 1:40 PM (121.137.xxx.45)아놔~카드끄내는 손목을 뿌라트리든지 해야지...
충동구매로 산옷들땜에....카드날라올때만 후화하곤 또 삽니다..집착이아니라 중독!!!!81. ..
'11.6.1 1:48 PM (124.63.xxx.20)그릇만 보면 이성을 상실..!
82. 전 ㅋㅋ
'11.6.1 1:55 PM (14.42.xxx.34)맥주요..ㅎㅎ
매일 먹는것도 아니면서 맥주는 늘 쟁겨놔야 속이 후련해요
심지어 집에 맥주 있는데도 알록달록 예쁜 맥주캔들 보면 또다시 몇개라도 사고파요 ㅋㅋㅋ
그러다 어느주말에 몇개 해치우고 나면 또다시 먹이를 찾는 하이에나처럼 빈 자리를 메꿔줄 맥주들을 찾아 ㅋㅋㅋ83. zz
'11.6.1 2:00 PM (218.50.xxx.107)아주연한 꽈리고추 있어도 사게되네요
84. 냄비
'11.6.1 6:18 PM (125.177.xxx.62)통삼중 통5중냄비와 무쇠냄비 후라이팬이 세어 보니 60개가 넘어요
같은 품목은 하나도 없어요. 크기가 틀리고 웍 후라이팬등등 냄비저렴한거
보이면 냄비갯수를 셉니다. 그런데 안살수가 없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