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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해야 하는지..
심지어는 같은 동네에서 걍 전세 만기 돼서 이사 갈 때도 하래서 제가 안한적 있구요.
30명이나 되는데 이번에도 해야 하는지 정말 ..남편 생각해서 해야 하는지 참.
1. .
'11.5.31 9:40 AM (116.37.xxx.204)다른 직원들도 다들 그리 하나요?
2. 음...
'11.5.31 9:40 AM (180.64.xxx.147)결혼하고 회사 집들이는 한번도 안해봤는데...(16년차)
집들이 많이들 하시나봐요.
다른 직원들도 전혀 집들이 안하던데...3. 흠..
'11.5.31 9:45 AM (220.80.xxx.28)보통 넓혀가거나 좋게되서 이사갈때 집들이 하지 않나요?
같은평수 전세-전세 면.. 보통 안하던걸요..
집들이 하지 마시구.. 밖에서 식사하는걸로 하세요.. 힘들잖아요..
집에선 간단히 술이나 다과정도...4. !!
'11.5.31 9:45 AM (218.158.xxx.137)저같음 힘들어서 못한다고 잘라서 말하겠네요..
그냥 인사치레로 하라고 하는걸수도 있어요
집들이 가는사람도 빈손으로 갈수 없으니 부담느낄수 있구요5. .
'11.5.31 9:47 AM (124.216.xxx.23)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집들이 안하느냐는 말을 했을때 님남편이 그냥 흘려듣는
사람이면 안해도 되고 그런 말에 신경쓰는 타입이면 해야될거 같은데요.6. 원글
'11.5.31 9:50 AM (110.15.xxx.212)남편과 잘~얘기 해 봐야겠내요.
댓글 감사합니다.7. ...
'11.5.31 9:50 AM (119.203.xxx.228)아직도 집들이 하시는 분들 계시나봐요,
제 주변엔 없던데요,
그리고 발령나서 가셔도 대부분들 친한 분들만 밖에서 저녁식사 하신후에
좀 서운한것 같으면 차 한잔 과일정도 드시러 잠깐 들리는 정도이지
요즘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면서 집들이,,,,, 그렇게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8. ,,
'11.5.31 10:02 AM (112.148.xxx.151)집들하라 하라 하는 사람들도 몇번웃고 넘기면 그러다 사그라들어요.
그냥 지나가는 인삿말이다 생각하시구...^^;
정 걸리시면 위댓글님 얘기처럼 밖에서 저녁식사후 집에서는 간단히 다과정도만...
이것도 버티다 힘들면 그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