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를 향한 이슬람의 도전 어떻게 볼 것인가?
이슬람의 한국 진출 전략
최근 이슬람의 적극적인 한국 진출 전략이 한국교회의 위기로 다가 오면서 그간 이슬람 선교에 과심을 두었던 한국교회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해 오고 있다. 이는 저들의 마수는 근로 현장을 떠나 교회와 대학 캠퍼스로 점점 다각화 되며 확대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윌리엄 와그너(William Wagner) 박사는“무슬림들은 2080년까지 전 세계를 이슬람으로 개종시키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치밀하게 추진해나가고 있다”며“UN통계도 2050년에는 전 세계 청년의 절반이 무슬림이 될 것으로 발표한 이상 여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미 유럽에서 이슬람의 세력은 막강하며 그 세를 아시아로 확장하였고 세계 무슬림 연맹은 2020년까지 한국을 무슬림 나라로 만들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공격적인 선교활동을 펴나가고 있다.
1) 근로 현장에 암약(暗躍) 중인 이슬람 포교자
우리나라와 경제계는 임금 상승의 압박을 받자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제3국인들을 노동자로 받아 들여3D 현상을 기피하는 노동현장에 투입해왔고 그 중 무슬림권 노동자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무슬림 근로자들은 10만~20만으로 추산되며 이는 작은 시 내지는 군의 인구와 맞먹는 인구수이다. 그런데 이들의 과거 유럽에서의 행태를 볼 때 국가전복 내지는 사회혼란과 무질서를 조장하는 세력이 될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이슬람권에서 대거 이민을 받아들였던 유럽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들 중 10% 정도는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전략으로 입국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유럽은 이슬람 테러에 전전긍긍하고 있으며 정부들은 이들로 인하여 골치 아파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만 명에 가까운 숫자가 이슬람 포교전략 차원에서 암약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많은 수가 설마 그러한 목적을 띠고 왔겠느냐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하지만 우리가 순진하게 오해하고 있는 것처럼 이슬람은 절대로 평화를 추구하는 집단이 아니며 이들은 실로 위험천만한 세계관을 갖은 집단임을 유념해야 한다.
2) 결혼 및 인구 전략
이들이 1단계 세계화 전략에는 무슬림 인구 수를 세계 속에 늘려 가는 것이며 그 것이 먹이감을 사냥하는 방법의 1단계 전략이다. 즉 본토인과 무조건적인 결혼 전략이 바로 그 것이다. 이들 결혼전략 팀은 무슬림의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파견되며 한국여인들과의 결혼을 하여 한국 땅에 주저앉다. 이슬람의 샤리아에 의하면 무슬림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무조건 무슬림으로 개종을 해야 한다. 또한 그들이 낳은 자녀는 자동적으로 무슬림이 된다.
한 이슬람 연구 단체의 보고에 의하면 이들은 반드시 개종을 강요하며 선뜻 한국인 부인이 나서지 않을 때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심지어 자녀를 아파트에서 떨어뜨려 살해하려 한다는 것이다.
세계 이슬람화를 위한 단계별 전략
-2007년 발간 미 CIA "The World Fact Book" 보고서 중 내용 발췌-
1단계(한 국가에 무슬림 인구가 1% 내외일 때): 평화를 사랑하는 소수그룹을 지향하며 수면 밑에 잡복. 예) 미국(1.0%) , 호주(1.5%), 캐나다(1.9%), 중국(1.2%), 이탈리아(1.5%), 노르웨이(1.9%)
2단계(무슬림 인구가 2-3%로 소폭 증가할 때): 감옥에 수감된 재소자들을 집중적으로 이슬람화시켜 무슬림으로의 개종을 시도. 예) 덴마크(2%), 독일(3.7%), 영국(2.7%), 스페인(4%)
3단계(무슬림 인구가 5%를 넘어설 때): 무슬림 인구의 비율을 더욱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이 시작. 예) 프랑스(8%), 필리핀(3%), 스웨덴(5%), 스위스(4.3%), 네덜란드(5.5%)
4단계(무슬림 인구 20% 넘는 것을 기점으로): 폭동과 소요사태가 시작되고 이슬람의 성전(Jihad)을 일으킬 테러단을 조직. 산발적인 살해사건이 발생, 교회에 대한 공격과 유대교회에 대한 방화와 파괴가 시작. 예) 에티오피아(32.8%)
5단계(무슬림 인구가 40%를 돌파할 때): 광범위한 학살이 자행되고 상습적인 테러가 발생. 조직화된 세력에 의한 전시체제로 이행. 예) 보스니아(40%), 차드(53.1%), 레바논(59.7%)
6단계(무슬림 인구가 60%를 넘어서면); 전혀 구속받지 않고 기독교와 다른 종교를 박해하고 탄압. 인종청소가 시도되며, 샤리아를 근간으로 이슬람을 강요하고 이슬람에서 개종한 배교자(Infidel)에 대한 세금폭탄 등의 압박 시행. 예) 알바니아(70%), 말레이시아(60.4%),
7단계(무슬림 인구가 80%를 넘어서면); 국가 주도로 대규모 인종청소와 대학살이 자행.
예)이집트(90%), 인도네시아(86.1%), 이란(98%), 이라크(97%), 요르단(92%), 모로코(98.7%), 파키스탄(97%), 시리아(90%), 타지키스탄(90%), 터키(99.8%)
8단계(무슬림 인구 100%): 무슬림 만의 평화의 집(Dar_es_salam)이 국가 최고 법 헌법에 우선하는 신정 일치 체제를 구현. 예)아프가니스탄(100%), 사우디아라비아(100%), 소말리아(100%),
2008년도 국정원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19차례에 걸쳐 74명의 국제 테러요원들이 한국에서 적발되어 강제출국 당했다고 한다. 탈레반 요원이 모스크의 이맘으로 위장하여 들어올 정도면 정신차려야 할 때가 된 것을 의미한다. 아직도 발각되지 않고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철저히 찾아내어 본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국은 더 이상 테러 안전국이 아니다. 한남동 모스크 옆의 이슬람 서점에서는 테러를 촉구하는 위험 서적들이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국가안보 차원에서 이슬람 테러세력의 침투에 대응해야 한다. 한국도 테러에서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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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를 향한 이슬람의 도전 어떻게 볼 것인가?
safiplease 조회수 : 443
작성일 : 2011-05-29 20:16:14
IP : 220.79.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1.5.29 8:26 PM (116.45.xxx.19)지금 기독교 싫다고 무슬림들의 집단적인 포교활동까지 방관하거나 지지한다면 앞으로 10년후 엄청난 사회문제를 야기 시킬텐데요 외국인 범죄 1위가 중국인데 이것은 조선족들의 비율이 워낙 높 은것이고 비 공식적으로 파키스탄인과 방글라데시인들이 가장 심각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에겐 기타 아시아인에게는 없는 이슬람 자본이 있습니다. 이 이슬람 자본들이 파키스탄인들을 돕고 있지요 외국인 노동자 tv에 나올때 자세히 보세요 대부분이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입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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