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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오늘 나가수에서 불편했던 점.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없다.
임재범 하차와 갑작스러운 두명의 새가수 투입에 대한 아무런 설명이 없다.
청중에게는 임재범이 직접 올라가 인사를 하긴 했으나..(그때 자막은 "잠정적 하차" 꼭 잠정적이기를..)
시청자에게는 참 무례했다.
노래후 대기실에 임재범은 왜 앉혀놨나?
열심히 경연 잘하고 속히 쾌차하라는 인삿말과 함께 임재범 내보내는 모습 보여주는게
그리 어려웠을까?
아..그리고 교체되는 개그맨 매니저와 새로 들어오는 송은이..
참 슬그머니 사라지고 느닷없이 들어왔다..
이건 또 무슨 경울까...
1. ,,
'11.5.29 8:15 PM (211.44.xxx.175)한 마디로 지네들 맘.
2. ..
'11.5.29 8:16 PM (116.39.xxx.119)룰이 바뀐것에 대한 설명도 없었죠.
닥치고 봐!!하고 명령하는 느낌.3. oops
'11.5.29 8:17 PM (220.73.xxx.220)이상한 PD하나가 순식간에 의미심장한 전문프로그램 하나를
흔해빠진 예능프로그램으로 전락시켜버린... 그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오늘 방송이더군요...ㅜㅜ4. 기도 송은이
'11.5.29 8:17 PM (114.203.xxx.150)송은이도 소망교회일까 ..
5. 프라즈나
'11.5.29 8:17 PM (110.9.xxx.45)딴지 총수가 나가수는 신피디만 잘하면 된다고 했다더니..ㅎㅎㅎ..
정말 그런 느낌.6. 미즈
'11.5.29 8:20 PM (175.197.xxx.77)송은이가 소망교회 인게 뭐가 어떻고 또 아니면 뭐요?
7. ...
'11.5.29 8:20 PM (119.64.xxx.134)송양과 옥양은 같은 성경공부모임으로 알려져 있죠.
제가 아는 개신교인 여자 연예인들의 대부분은 ㅇㄴㄹ 교회 다녀요.8. 기본
'11.5.29 8:29 PM (112.158.xxx.137)오늘 방송보고 참 많이 불편했어요.
갑자기 바뀐 룰이 이상한데 자막에라도 시청자에게 한마디 언급도 없이
이건 뭐 그냥 닥치고 봐~ 라는 오만한 태도에 정이 확 떨어지네요.9. 아...
'11.5.29 9:02 PM (180.66.xxx.37)밥도 안먹고 자리지켰었는데...임재범씨..나 이러다가 국회의원되겠다..ㅋㅋㅋ
너무 그리울것 같아요. 그동안 참..행복했는데..일요일에 tv 볼 낙이 없어졌어요;;10. 그러게요
'11.5.29 9:26 PM (125.177.xxx.79)완전 삼류로 격이 떨어진 느낌..
거기다
이소라씨가 사회 볼 때와는 달리 사회자가 바뀌자 갑자기 웬 마당놀이??도 아니고 멍석 깔고 앉앙서 보는 듯한 뒤숭숭한 분위기가 되어서...ㅎㅎㅎ (오늘의 사회자님을 흉보려는 건 절대 아니고요 ^^)11. ..
'11.5.29 9:37 PM (112.170.xxx.64)저도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무런 설명 없는... 지난 주 1위 가수를 보내는데 말이죠.
송은이..싫어하지 않았는데 옥주현 불쌍해서 일부러 더 오바하는듯.
잘못하면 송은이도 안티 많아질 듯.
하필 실수 연발이었던 BMK 랑 7위 경쟁 붙은 옥주현도 참..재수도 없을 듯.
막상막하였던 박정현이나..윤도현 같은 가수랑 붙었으면 마지막 순간에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느낌을 시청자에게 전해주면서 좀 동정표도 받을 텐데..하필 울먹이며 실수 연발이었던 BMK 랑 붙는 바람에 또 가식적인 말만을 늘어놓는 인상 (7위를 준비하고 있었다..어쩌구...) 을 주게 된 옥양... 운이 없었어요.
그나저나... 난 임재범을 돌려달라는 것 뿐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