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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노래 듣고 운 나는 뭔가...?
삐딱한 맘으로 앉았다가 왈칵 했다는...
사람은 사람이고 음악은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는 열심히 하는 모습 좋더이다...
너무들 까칠하셔서... ^^:
1. 그러게요
'11.5.29 6:45 PM (220.118.xxx.6)잘했다고 생각함
2. ㅠㅠ
'11.5.29 6:45 PM (180.69.xxx.31)저두요...
3. ...
'11.5.29 6:45 PM (180.64.xxx.147)사람마다 다른데 울 수도 있죠.
최측근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전 오늘 옥주현 노래 완전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느낌이신 분들도 당연히 있다고 생각해요.4. ...
'11.5.29 6:45 PM (61.78.xxx.219)청중평가단 관심도 가장 좋은듯...
잘하긴 잘했어요..
인정할 것은 인정합시다...5. 미즈
'11.5.29 6:45 PM (175.197.xxx.77)잘했다고 생각함 22
6. 아뇨
'11.5.29 6:46 PM (116.34.xxx.108)뭐 사람마다 다른거 아니겠습니까?
그치만 전 이소라와 박정현 YB!
BMK 창법도 전 별루 ㅠㅠ 옥주현도 지르는 창법 별루7. ///
'11.5.29 6:46 PM (112.187.xxx.116)전 진짜 싫었지만 님은 좋을 수 있죠. 그래서 세상이 살 만한 거잖아요. ^^
8. ..
'11.5.29 6:47 PM (119.69.xxx.22)저는 이 분위기가 싫어요..
내 감동마저 부정당하는 것 같아요.9. 혹시
'11.5.29 6:47 PM (61.109.xxx.203)이승환씨 팬이거나 노래에 대한 사연이 있으신건 아니세요? ^^::
10. ...
'11.5.29 6:48 PM (175.123.xxx.78)저도 좋게 들었어요 ;;
11. 싫지만
'11.5.29 6:49 PM (211.230.xxx.249)잘하긴 잘하네요 실력은 있네요
12. ...
'11.5.29 6:50 PM (115.143.xxx.174)잘했다고 생각함 33333
잘불렀던데요?
근데 하는 짓이 좀 밉상인건 사실이죠.
노래는 잘했어요~13. 왜
'11.5.29 6:50 PM (211.212.xxx.207)왜 모두에게 공감 받아야만 하나요.
감정에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돼죠.
이런 문제는 매우 개인적인거죠.14. .....
'11.5.29 6:50 PM (61.78.xxx.219)옥주현 1위하면 절대 안될 것 같네요...
열폭할 사람들 너무 많을듯....15. ..
'11.5.29 6:50 PM (211.196.xxx.157)BMK처럼 지르기만해서
감성적인면은 줄어든것 같아요16. ...
'11.5.29 6:51 PM (119.64.xxx.134)열폭이란 말의 뜻을 잘 못 알고 계신 듯...
17. 전..
'11.5.29 6:51 PM (125.186.xxx.141)일단..옥주현 정말 진심으로 나왔구나..
진짜 잘해보고자 하는 맘, 이번 기회에 자신에게 드리워져있는 부정적 이미지를 떨쳐내보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왔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노래는..
마지막 내지르는 부분만큼은 확실히 폭발적인 소리를 성량을 표현해낸건 맞는데
감정의 과다이입이 느껴졌었어요..
그래도 역시 그것이 그녀의 진심이지 않는가..맘이 쫌 짠하더군요..
첫무대인데 준비 많이 한거 느껴져서 앞으로도 열심히 잘했으면 좋겠다..
맘으로 응원이 되었어요.18. 무크
'11.5.29 6:51 PM (118.218.xxx.184)원래 음악이나 미술만큼 개인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나요?
느끼는대로가 정답이라면 정답이죠.
같은 노래를 다 다르게 부르는 것 처럼 다 다르게 느끼는게 당연한거죠^^19. 저도
'11.5.29 6:52 PM (221.139.xxx.8)참 좋았어요
목소리 참 좋더군요
오늘 내내 공연보면서 그 스포일러들이 오히려 역으로 스텝이 흘린건 맞는데 홍보하려고 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늘 가수들의 노래들이 다 제 마음에 들었어요20. ...
'11.5.29 6:53 PM (59.187.xxx.36)천일동안 .... 노래 싫어할 사람이 있었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이소라가 불렀음 했던 노랜데...
옥주현이 오버해서 부른거같아요..21. kiki
'11.5.29 6:54 PM (112.161.xxx.130)저도 찔끔... 감동은 제거죠...
옆으로 돌아앉아 보다가 점점 집중하는 저를 보면...ㅋ22. 노랠 잘해서가
'11.5.29 7:08 PM (110.8.xxx.175)아니라 곡이 좋아서 아닐가요?
그노래 그가사는 눈물이 나요...누가 불러도...아마도... ;;;23. 제가
'11.5.29 7:11 PM (218.51.xxx.237)반전!-- 옥주현 어떻게 하나 보려다가 소름쫙 돋으며 감동했어요.그 사람도,목소리도 싫어했는데 오늘 노래 잘했고.다른 기존 여가수보다 음색이 맘에 들어 저도 놀라는 중입니다.켁.진심이 느껴지고 오늘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구요.그래도 방심하지마!계속 지켜볼테닷!
24. 저도..
'11.5.29 7:29 PM (121.142.xxx.44)응원하게 되던걸요. 인터뷰하는것 봐도. 사람이 악의 있거나 경망스러워 보이지 않던데 왜 그렇게 최대 안티대군을 거느린 가수가 되었는지..
옥주현이 제가 나대서 죄송합니다~ 하고 수많은 자살연예인의 목록에 올라야 끝날 이 분위기가 저는 정말 싫어요.25. 뭐
'11.5.29 8:43 PM (112.148.xxx.86)감동이고 뭐고를 떠나서
꼭 1등 했으면 했어요
이 모든 논란을 잠재웠으면 해서요.
아무튼 잘됐어요.26. ///
'11.5.29 9:55 PM (112.151.xxx.37)네..사람들 너무 까칠하네요. 백만이 아니라 천만 안티를 가졌구나 싶습니다.
오늘 다른 가수들이 워낙 몸이 다 안 좋아서 노래를 지난주에 비해서
못했어요. 지난 주에 옥양이 노래했다면 끽해봐야 중간도 감지덕지일 테지만
...... 이번주는 다른 가수들이 못했으니 1등도 무리없었구요.
김연우씨는 운이 나빴죠.ㅠㅠ....... 만일 이번주 김연우가 노래했다면
압도적인 1등이었을겁니다.
다른 가수들 노래 못한게 옥양 잘못은 아니니까 노래 열심히 한
옥양한테 나쁜 감정 안 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