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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허장성세
허장성세라..목소리도 좋고, 발성도 좋지만 그 어떤 감흥도 전달이 안되네요.
눈물을 흘리는 관객도 보였지만, 저는 영..
천일동안-승환님이 신*라 씨를 잃고 얼마나 절절하게 부른 노래인데,
노래 잘하는 것과 느낌과 감동을 전해주는 것은 정말 다른 것 같습니다.
1. ...
'11.5.29 6:44 PM (180.64.xxx.147)제 말이요...
그 노래는 그렇게 울며 짜며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덤덤하게 아무렇지 않은 척 불러야 더 슬픈 노래인데 딱 짜증입니다.2. 나가수타임
'11.5.29 6:45 PM (125.186.xxx.11)흠...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
노래 잘하는 거야 알지만, 깊이는 아직 안되신하네요
그나저나 편집이 정말 노골적..ㅎㅎ3. ㅠ
'11.5.29 6:46 PM (123.214.xxx.114)이승환이 너무나 보고싶어집니다 ㅠ
4. d
'11.5.29 6:47 PM (27.119.xxx.68)노래를 한 게 아니라 소리를 냈네요. 하도 말이 많아서 약간은 기대 갖고 봤는데..
5. 천일동안
'11.5.29 6:48 PM (116.34.xxx.108)천일동안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계속 이승환이 생각났던 무대였어요6. .
'11.5.29 6:48 PM (211.196.xxx.157)질러만 대는것처럼 보이는데
가서보면 그게 무대 장악력이라 느껴질려나요?7. ㅇㅇ
'11.5.29 6:49 PM (121.174.xxx.177)그 정도는 동네 언니들도 노래방 가면 불러요. 옥양은 노래를 못해요.
8. ㅇㅇ
'11.5.29 6:51 PM (114.205.xxx.62)이승환의 천일동안을 코앞에서 수없이 들었지만... 이건 참... ㅠㅠ
9. ㅋㅋㅋㄷ
'11.5.29 6:52 PM (1.99.xxx.165)덤덤하게 부르라고 누가 정해줬나? 이승환이신가봐요 ㅋㅋㅋㅋㅋ아진짜 웃겨서 ㅋㅋㅋㅋ진짜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피한줄을 알아야지
10. 나두
'11.5.29 6:53 PM (116.41.xxx.180)마지막에 감아 올리듯..고음처리로 끝내는 오페라 기법만 살짝 좋았을뿐
그전까지는...뭐야..누가 잘했데..라고 하면서 들었어요..
근데 어느여자 청중은 울기까지..왜 울었데요..11. ㅇㅇ
'11.5.29 6:53 PM (121.174.xxx.177)징징 짜고 숨소리 크게 흐느끼다가 끝에 땡고함을 지르더군요. 정말 노래를 못해요.
무슨 저런 사람이 가수라는 이름표를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12. 지금
'11.5.29 6:54 PM (218.155.xxx.223)1차 발푠데 뭔가 이상한 기류가 ...옥이 1위인듯 ...-..-
13. 이건뭐
'11.5.29 6:57 PM (116.34.xxx.174)6위 김범수네요. 옥주현이 1위~~~~~~~~~~~~~~??????
14. ,,,,,
'11.5.29 7:08 PM (211.44.xxx.175)혹시.................
머리 복잡할 것 없이 담주부터는 나가수로부터 완전 해방!!!15. 제 느낌엔
'11.5.29 8:08 PM (121.134.xxx.47)옥양 질러대기만 하고, 감동이 없었네요.
16. 그러니까요
'11.5.29 8:38 PM (121.130.xxx.228)얼마나 좋은곡인데..진짜 얼마나 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곡인데..우라질
17. 노래망쳤죠
'11.5.30 8:24 AM (14.39.xxx.64)짜증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