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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래를 망치지 말아다오2
숨은 좀 제대로 쉬면서 불렀음 좋겠소.
담백하고 슬프게 불러야 한는데
그렇게 울어라 울어 하며 노골적으로 부르면 완전 촌스럽지 않겠소?
1. 글쎄요
'11.5.29 6:38 PM (61.78.xxx.219)잘부르는데요...
2. ...
'11.5.29 6:39 PM (14.63.xxx.74)전 좋은 것 같은데요 ^^;
3. 무크
'11.5.29 6:39 PM (118.218.xxx.184)음색이 굉장히 두껍군요.
차지연씨 노래 듣고 싶어지네요~~~~~4. 좀
'11.5.29 6:39 PM (218.155.xxx.223)별로
5. .
'11.5.29 6:39 PM (220.88.xxx.67)생각보다 잘부르는데요? 옥주현양 노래를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는데 괜찮네요.,
6. ///
'11.5.29 6:39 PM (112.187.xxx.116)저놈의 이쁜 척하는 발성,,,,,,,,
뮤지컬 덕에 연기력은 좋은 듯.7. 프라즈나
'11.5.29 6:40 PM (110.9.xxx.45)뭐랄까..첫 두소절 들으면서 뮤지컬 삘이 좀 많이 묻어난다 싶었어요.
8. ...
'11.5.29 6:40 PM (112.159.xxx.137)고음 올라갈때 좀 듣기 싫네요...
9. 음...
'11.5.29 6:40 PM (124.49.xxx.3)숨소리가 좀 거슬리네요.. 너무 소리를 지르... ㅠㅠ
10. ...
'11.5.29 6:40 PM (180.64.xxx.147)옥주현 노래 못부른다고는 안했습니다.
그 노래를 그렇게 울며 불며 부르면 그 노래의 맛이 안산다는 이야기죠.
듣는이에게 울 것을 강요하는 노래잖아요.11. 예전부터
'11.5.29 6:40 PM (123.214.xxx.114)소리는 잘 지른다는..
12. 택배앓이
'11.5.29 6:40 PM (211.107.xxx.198)인상만 쓰면 잘하는지 아나...
13. 나가수
'11.5.29 6:40 PM (119.67.xxx.159)생각보다 부르긴 잘 부르는데...
근데 옥주현 멘트삽입이 너무나 속보인다면..
제가 꼬인 거죠? ㅠㅠ
아이구, 우네요;;;
(근데 왜 전 송은이마저도 배기싫죠?)14. .
'11.5.29 6:41 PM (122.42.xxx.109)아주 작정하고 띄워 주네요.
15. 프라즈나
'11.5.29 6:41 PM (110.9.xxx.45)아..송은이 어떻해요..어머니? 엄마 아냐? 에고.시집도 안간 처자가....어쩜좋아. 졸지에 옥주현 엄마 되네요. ㅎㅎㅎ
16. ..
'11.5.29 6:42 PM (211.196.xxx.157)인터뷰 많이도 땄다
17. ..
'11.5.29 6:42 PM (175.253.xxx.102).소리 거슬리고 혼자 1인 무지컬 하는 느낌. 별로인 듯요.
18. 편집이
'11.5.29 6:42 PM (61.109.xxx.203)완전..1위로 모는군요.
19. 동감.
'11.5.29 6:42 PM (211.212.xxx.207)완전 촌스러운거 맞아요.ㅋㅋ
감정의 과잉.
담백할 수록 슬프죠.20. 저정도면
'11.5.29 6:43 PM (121.139.xxx.177)잘한거네요...방청객감동은 젤 많이 준듯보여여. 불특정다수 트위터평보면 그래도 객관적이죠. 노랜 잘해요. 실시간 반응 아주 좋아요.
21. ㅡ
'11.5.29 6:43 PM (211.234.xxx.102)전 그래도 옥주현이 노랜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천일동안은 영 아닌데요
이렇게 지루하게 부를 노래가 아닌데
곡 해석을 잘못한듯22. 나가수
'11.5.29 6:43 PM (119.67.xxx.159)멘트가 좀 유독 그렇긴 그렇죠?
삽입 많이 하기도 했구,
멘트 자체가 너무.. 진짜 한마디로 속보인달까...
에잇! 오늘 제가 이렇게 인터넷하면서 산만하게 볼 정도로
나가수에 대한 기대감 등등이 사라지고 그런 게 더 속상해요.
(근데 지금 대기실 상황은 나쁘지 않은데요)23. ...
'11.5.29 6:43 PM (125.180.xxx.16)노래를 못하는건 아닌데....기를쓰고 잘부르려고 노력하는게 왠지 불쌍해보이네요
원곡자 이승환씨의 천일동안이 너무 익숙해서그런가...옥주현의 천일동안은 별로 감동은 못받았네요24. 그래도
'11.5.29 6:43 PM (61.78.xxx.219)최소한 김동욱보다는 훨씬 낫죠..
25. -_-
'11.5.29 6:44 PM (175.197.xxx.187)어차피 나가수 방송 나오면 옥주현 노래 생각보다 잘한다는 평가 나오면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비판하던 사람들 보기좋다~하는 식 평가 나올건 예상했어요.
누누히 얘기하지만 옥주현이 나가수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가수를 부정하고 뮤지컬배우로 봐달라고 그쪽으로만 커리어 쌓아가고
이번에 논란 속에 무대 서면서의 특혜와 논란이 보기 싫었던거죠.
그나저나 편집 참 절묘하네요.
편집만 보면 옥주현 뿐 아니라
임재범씨가 난동 어쩌구...이런 기사 내보낸것도 전혀 알 수 없게 해놨거든요.26. ᆢ
'11.5.29 6:45 PM (118.219.xxx.4)오~괜찮은데요
조금 감동했어요
김동욱보다 훨 났네요27. 긍까
'11.5.29 6:45 PM (116.34.xxx.108)담백하게 불러야 제맛인데 ㅠㅠㅠ
질질 끌어서 질르는 창법 ;; 별루28. 와
'11.5.29 6:45 PM (1.99.xxx.165)와 열폭종자들 진짜 토나온다 세상에서 아무 역할도 못하면서 하는일이라곤 밥먹고 똥싸거 남흉밖에 못보는 인간들 노래 너무 잘만하는구만 진심이 느껴져서 같이 보던 아빠도 쟤 누구냐 저노래 받아달라고 하시던데 뮤지컬처럼 하면 어때요 뮤지컬창법은 뭐 더 열등한가요? 별걸가지고 다 까네 진짜 그렇게 살지맙시다 진짜 한심해요 쯧쯧
29. 아나키
'11.5.29 6:45 PM (116.39.xxx.3)계속 툴툴거리며 보고 있네요.
끝나고 편집땜에 욕 많이 먹겠네요.30. ...
'11.5.29 6:47 PM (180.64.xxx.147)와님?
님이나 열폭하지 마셈.
옥주현 노래 못한다고 누가 그러나요?
그 노래에는 옥주현 스타일이 별로라고 하는 건데 당신은 좋으면 좋다고만 말하면 됩니다.
쯧쯧...31. ,,,
'11.5.29 6:50 PM (211.44.xxx.175)6, 7번 모두 반 소절씩만 들었어요.
듣고 싶지 않아서.
지금 순위 발표는 보고 있어요.32. 휴
'11.5.29 6:59 PM (125.180.xxx.174)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열심히는 부르는데;;;
앞부분에선 음정도 불안불안하고, 감동이 없는 노래네요.
다시 듣고 싶어지지도 않고
나가수 정말 보기 싫어 지네요?
새로운 피가 아니라 나쁜피들이 수혈된듯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뜨거웠던 관심이 확 식네요.33. 답답한 느낌
'11.5.29 7:25 PM (175.121.xxx.76)등수가 중요한거 아니라지만,말 많았던 가수가 1등하니 왠지 씁쓸하네요.
편견갖지 말고 듣자 했는데 역시나...듣기가 불편하고 답답했어요.
무조건 내지르고 호흡소리 거슬리는 노래는 거북하네요. 다음 주 부터 보고싶지 않아지는...34. 글쎄
'11.5.29 7:26 PM (121.173.xxx.170)감동도 없고 짜증만 가득하네요.
35. ...
'11.5.29 8:08 PM (219.249.xxx.80)뮤지컬은 아무나 하나요?? 성량 풍부하고 곡에대한 이해도가 높으니 인정도 받는건데... 오늘
솔직히 옥양 잘했어요.36. 찬휘맘
'11.5.29 8:21 PM (116.33.xxx.57)무슨 가수가 톤을 그리 낮게 잡나요?
저도....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때도 그렇게 잡지 않는데
피~37. .
'11.5.29 8:43 PM (219.248.xxx.201)오늘은 들으면서 내내 원곡이 그리웠어요..
난 옥양 정말 별로던데.......................원곡을 심하게 망쳤다고 생각함.38. 원곡훼손
'11.5.29 10:34 PM (114.203.xxx.150)신피디의 노골적인 편집과 진행방식 반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