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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이야기 그만 좀 하면 안될까요????

미즈 조회수 : 550
작성일 : 2011-05-29 16:49:46
교사 이야기 그만 좀 하시죠?

좋은 직업 인거 알앗어요 이제
IP : 175.197.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심가져야죠
    '11.5.29 5:13 PM (59.86.xxx.9)

    자꾸 해야되요. 왜냐하면 내자녀가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으니까요. 생활과 직결된 얘기잖아요.

  • 2. 미즈
    '11.5.29 5:18 PM (175.197.xxx.77)

    생산 적인 이야기가 아닌거 같은데요?

  • 3. 미즈님
    '11.5.29 5:33 PM (59.86.xxx.9)

    이거이상 생산적인 얘기가 어디있나요? 내 자녀의 학창시절전반에 걸친 문제인데요. 잘못된거 바로잡자는 얘기잖아요.

  • 4. 미즈
    '11.5.29 5:36 PM (175.197.xxx.77)

    제 말은요 그런 생산적인 이야기 보다는
    서로 비난해대고 선생님들은 비판하는 분들을
    감히..(뭐 거의 이런식)으로 대하는게 다이던데요.

  • 5. 미즈님
    '11.5.29 5:39 PM (59.86.xxx.9)

    비판은 괞찮다고 생각하는데요. 비판을 받아봐야 뭐가 잘못됐는지도 깨닫죠.
    그동안 교사들 학교안에서 학생들에게 여러가지 횡포들 너무 심했어요
    학부모는 내자식 맡겨놓은 죄로 말한마디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구요..
    이젠 좀 바껴야죠.
    말못하는 학부모도 당당해져야 하구요,
    학생 볼모로 권위주의에 빠져있던 교사들도 겸손한 자세로 바뀌어야 하구요.
    논의되어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요.

  • 6. 웃기지도 않음
    '11.5.29 7:05 PM (1.225.xxx.150)

    원래 어디가서 생전 대접못받고 큰소리 칠데가 없는 사람들일수록...
    만만한 대상에 온갖화풀이 다하는 법입니다.

    세상에 잘난 사람들도 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소리없이 잘만 다니는구만..
    다들 무슨 세상의 불의는 다 고칠기세..

    애들 공부못하고 속터지게 하니 죄다 선생핑계만 대는것 같아요..요즘 8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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