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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댓글을 달았다가 다시 지우시나요?
제 뻔뻔함을 좀 나눠드릴까요? ㅋㅋ
1. ..
'11.5.28 8:58 PM (117.55.xxx.13)님은 누구세요
노트닷컴님이 환생하신 것도 아닐 테고 ,,
뉴페이스??2. 미래소년
'11.5.28 9:05 PM (110.13.xxx.242)올해 4살된 소년이에요. 호기심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죠.
3. 미래소년
'11.5.28 9:08 PM (110.13.xxx.242)그렇군요.. 여초 사이트라 그런지 그런 일이 굉장히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아요.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글이 샥샥 없어지더라구요.. ㅎㅎ4. 미래소년
'11.5.28 9:10 PM (110.13.xxx.242)또 삭제됐네 ㅎㅎ 여자분들은 무시당하는 것에 상당히 예민하군요. 일부러 무시한 건 아닌데..
5. 익명이라해도
'11.5.28 9:14 PM (125.187.xxx.194)뭐..댓글이 자기얼굴인데..지울수도 있는거죠..
다 님같지만은 않답니다..6. 미래소년
'11.5.28 9:17 PM (110.13.xxx.242)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구나.. 댓글이 얼굴이라.. 그런 말 처음 들어봐서 그런지 상당히 생소하네요.
제 생각에는 변덕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여자의 마음을 갈대라잖아요.
저도 한 변덕 하는데, 여기 계신 분들에 비하면 철갑을 두른 소나무인듯.7. ..
'11.5.28 9:51 PM (112.169.xxx.20)어? 내가 달았다 지웠는데..
소년이 아직 어린 관계로 성적 호기심이 광장히 많아 보여 성교육 좀 시킬까해서
올렸었는데 그게 영어 싸이트지 뭐야..
읽지도 못하고 괜히 눈만 돌까봐 지웠지..8. 미래소년
'11.5.28 10:10 PM (110.13.xxx.242)ㅋㅋㅋㅋㅋ 괜찮아요. 요즘 번역기가 잘 발달이 되서...
성교육 좀 시켜주세요~ 아 이 왕성한 호기심이란 주체할 수가 없음.9. 수정기능이 없으니
'11.5.28 11:23 PM (110.8.xxx.175)지우고 다시 쓰기도 하고,,이런댓글 뭔 소용있나 답답하니 지우기도 하고..
지우는거야 본인맘이죠,.10. anonimo
'11.5.29 1:00 AM (122.35.xxx.80)글투가 얼마전에 그 학습지 관련일 한다는...불쌍하다는, 내 닉을 쓴 그이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