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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망연자실`…긴급회의

세우실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11-05-28 20:53:28







http://news.hankyung.com/201105/2011052741021.html?ch=news




똥을 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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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112.154.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5.28 8:53 PM (112.154.xxx.62)

    http://news.hankyung.com/201105/2011052741021.html?ch=news

  • 2. .
    '11.5.28 8:57 PM (222.251.xxx.222)

     2002년 2월 한나라당의 서울 강서을 지구당위원장을 맡으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17대 총선에선 낙선했으나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 회원으로 활동했고, 서울시장이던 이명박 대통령과의 인연도 그 무렵 맺었다.

     2007년 경선·대선 국면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가 격화되자 그는 최전방에 섰다. 특히 ‘BBK 대책반장’을 맡으면서 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떠올랐다.

     선거 공신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을 지냈으나 2008년 18대 총선에선 서울 강동구와 고향인 부산 출마를 놓고 고민하다 공천을 받지 못했다. 대신 이듬해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명됐다. 그는 학창 시절 헌책을 뒤져야 했을 정도로 가난하게 컸으나 2010년 자신과 부인 명의로 아파트(3채·12억4000여만원), 예금(18억원), 주식(5억여원) 등 51억6815만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감사원에서 가장 재산이 많았다.

  • 3. ,
    '11.5.28 9:02 PM (72.213.xxx.138)

    완전 악어의 눈물 .... 니가 뽑은 인간들 다 네 모습과 흡사한 거 당연한 것임. 어휴~

  • 4. ㄴㅁ
    '11.5.28 9:04 PM (115.126.xxx.146)

    잇단 측극의 비리....그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라는 걸
    제발 깨우치기를...

    아무래도 주제파악이 스스로 못하는 모양인데

  • 5. 웃음조각*^^*
    '11.5.28 9:04 PM (221.138.xxx.146)

    똥을 싸고 있다222222

  • 6. 검새들
    '11.5.28 9:05 PM (59.187.xxx.137)

    또 시작이군요.

    명박이 침몰 조짐이 명확해지니 명박이 목줄 틀어쥐고 차기 주자들한테 파일 좀 넘기고 하는 짓거리...
    명박이 치부도 만천하에 까발려져야 하지만 사법개혁 제대로 해야 할텐데 또 물건너 가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 7. ,
    '11.5.28 10:44 PM (220.88.xxx.67)

    생각보다 너무 적게 해먹었나~?

  • 8. 뻔뻔함이
    '11.5.28 10:51 PM (211.223.xxx.201)

    일용할 양식인 애들이 망연자실할 수가 있을까요.
    그저 어떻게 숨길 궁리나 하고 있겠죠.

  • 9. 행복한은퇴?
    '11.5.28 11:44 PM (122.37.xxx.51)

    당신
    똥치우고 나가라 잉~

  • 10. ..
    '11.5.29 12:25 AM (125.57.xxx.22)

    너희들은 망연자실이겠지만,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 똥끼리 얼굴만 봐도 좋은 똥들이 있겠지.

  • 11. 지금은 회의중
    '11.5.29 1:20 AM (124.195.xxx.67)

    오늘의 안건은,,,,,,

    들키지 마란 말이닷?

  • 12. 자신을
    '11.5.29 3:12 PM (116.40.xxx.63)

    향해 점점 다가오는 불길한 기운에(노전대통령처럼 측근들 쳐내듯이)
    두려움반 걱정반 숨어있겠지요.
    레임덕이 이런건가하고 슬슬 다가올겁니다.
    자신은 레임덕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한게 엊그제 같은데..
    당신들도 당해봐라..
    노전대통령의 수십배에 달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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