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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과 구애정의 공통점

..... 조회수 : 1,275
작성일 : 2011-05-27 20:50:32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557
IP : 124.54.xxx.1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7 8:50 PM (124.54.xxx.128)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557

  • 2. 어이없네
    '11.5.27 8:55 PM (124.216.xxx.123)

    어따대고 애정이랑 비교를...
    최사가 인기긴 인기인가 보네요
    애정이 인기에 은근슬쩍 묻어가려는가 보는데 적어도 애정이를 누구처럼 개념이 없지는 않네요
    그리고 7개월전이든 7년전이든 잘못한건 잘못한거지
    없는사실 지어낸것도 아니고
    비밀로 묶어둔 글도 아닌,본인이 올려논 글 훔쳐온것도 아닌데 무슨.
    옥주현 쉴드쳐주는 기자들 많아서 좋겠네요

  • 3. 어딜 갖다붙여요?
    '11.5.27 8:58 PM (114.203.xxx.150)

    김수정기자군요

    유관순코스프레가 문제가 있긴하지만 이미 6개월이나 지난일을 들추는
    행동이 더 문제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 4. ..
    '11.5.27 9:01 PM (112.168.xxx.65)

    옥주현은 원래 비호감이었어요 뭘 새삼..
    걔는 10년전부터 비호감이었구..그걸 개선할수 있는 노력도 안했어요
    연예인은 이미지만 잘 바꾸면 비호감도 호감되고 그러는데..
    지가 생각이 있었으면 나가수 출연..이렇게 사람들이 웅성 거리는데 좀 거절하거나
    아님 고민하는 척이라도 했어야 되요
    지가 다 자초한일

  • 5. 설탕수박
    '11.5.27 9:07 PM (118.222.xxx.143)

    아..진짜 엊다대고.

  • 6.
    '11.5.27 9:14 PM (180.69.xxx.108)

    옥주현 뒷백이 쎄긴쎈가봅니다. 혹시..아버지가 뭘하시는지?? 국민비호감으로 등극해도 할건다하겠죠,앞으로도 계속 살살 웃으면서 티비나올거고 그 씨엪도 나오면 돌려버리고 싶을만큼 싫은데 내가 그렇게까지 하고 살정도로 할일이 없진않아서.하여튼 옥양도 이제 먹고살만할테니 앞으론 안봣음싶어

  • 7. ..
    '11.5.27 9:23 PM (211.218.xxx.110)

    정말 남자친구 (한국일보 차남?) 빽일까요?
    음음...
    옥양은 그냥 뮤지컬이나 하지... 그나마 젤 잘어울리던데. 성공하고 있는 중인데
    왜 다시 가수를 하려고 하는지..

  • 8. 드센 여자
    '11.5.27 9:51 PM (218.239.xxx.170)

    성시경씨가 무릎팍 도사에서 말했죠.
    겸손은 칭찬받을 일이지만 겸손하지 않다고 비난 받아야 하냐고...
    그렇게까지 겸손이 추앙받을 일이라면 차라리 남녀 공히 똑같은 잣대를 적용했으면 좋겠는데 여자에게 특히 가혹한 건 더 열받는 일이구요..

    tv화면에서도 우리의 무의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요.
    드라마에서 못된 남자는 주인공으로 꽤 그럴듯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잖아요.
    못된 남자가 착한 여주인공의 감화를 받아 결국은 잘 먹고 잘 산다는...
    그런데 못된 여자는 항상 착한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역활로만 그치죠.
    스칼렛 오하라가 우리나라 드라마의 주인공이면 아마 방송국이 항의로 난리가 났을듯...

    근데... 청순가련형이 사람잡는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는지...
    진짜 오리지널 청순녀도 간~혹 있지만 알고보면 양다리에 내숭작렬, 화려한 과거는 옵션인 분들 한 번쯤 겪어 보셨을텐데...

    언젠가 소녀시대 특집(?) 토크쇼였던가 깜짝게스트로 옥주현씨가 나온 적 있어요.
    그때 전 그녀를 다시 봤어요.
    그냥 일회성으로 나온 게 아니라 평소에 아이돌선배로서 고민상담도 해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깍듯이 선배 대하는 태도보다 평소 친한 언니 대하듯 스스럼 없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태도에서도 평소의 관계가 보이구요...

    좀 내버려두면 안 될까요?
    빽이라구요?
    김영희피디 그렇게 골로 보내더니 이젠 신피디까지 그냥 두질 못하는 군요.
    세시봉으로 그 난리일땐 언제고... 세상인심이 이렇게 부박해요.
    나 가수다에 나올 정도인지 아닌지... 업계 사람들이 누구보다 정확하죠.

    설령 덜 겸손하더라도... 타고난 얼굴 하나로 발연기, 붕어입 십년 울궈 먹는 사람보다 부단하게 노력해서 요리면 요리, 노래면 노래, 몸매면 몸매, 부단하게 이뤄가는 커리어... 그걸 같은 여자들은 인정해주면 안될까요?

  • 9. 드센 여자
    '11.5.27 10:06 PM (218.239.xxx.170)

    말 나온 김에 유관순 코스프레도 뭐그리 비난받을 일인지...
    북한에서 김일성 얼굴이 그려진 지폐는 접기만 해도 욕 먹고 자칫 훼손되면 철창신세 질 수도 있다던데... 같은 민족이라고 같은 수준에서 노는 건지...
    2002년 월드컵때 태극기로 치마 만들고 탑으로 입어서 노출한다고 못마땅해하던 한심한 시선과 뭐가 다른가요?
    왜 지금 제사가 기피되나요?
    그 넘의 엄숙주의... 정말 무서운 건 잊혀지는 거예요.
    걸리적거리는 게 많고 내부검열이 많을 수록 부담스러워지고 부담스러운 건 기피하게 되는 것 모르나요?
    족보도 없는 그 넘의 서양명절에 호들갑 떠는 것 자체가 못마땅하지만 이왕이면 서양 캐릭터보다 자랑스렁 한국 캐릭터 즐기는 게 뭐그리 혼날 일이라고...
    유관순 할머니도 후손들이 본인을 즐겁게 기억해주는 게 고마울 겁니다.
    찬바람 쌩쌩 불고 속으로 엄청 궁시렁대면서 홍동백서 어쩌고 잘차린 제삿상보다 제기도 엉망진창, 본인들 먹고 싶은 것 맘대로 올렸어도 후손들이 왁자지껄 돈독한 모습 보는 게 부모된 입장에 반가운 것처럼요.

  • 10. 와..
    '11.5.27 11:25 PM (58.143.xxx.74)

    드센 여자님.. 님 부모가.. 아 너무 가까와서 실감이 더 안나겠군요..
    할머니가 독립운동하다가 모진 고문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손녀가 삐에로 얼굴에.. 자세도 웃기게 술 한잔 해요.. 할머니 고마와 한잔해.. 그 할머니 재미있을지 모르겠으나 옆에서 제삼자는 토나온다구요..

    엄숙주의 경건주의가 아니고 사람이 좀 할 짓이 있고 안 할 행동이 있지 않겠어요?

  • 11. 드센 여자
    '11.5.28 12:25 AM (218.239.xxx.170)

    금기가 많은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아닙니다.
    경직된 사회분위기에서 창의력이 나오기 힘들구요.
    유관순 할머니가 지키고 싶었던 나라는 그런 나라가 절대 아닐 겁니다.

    베스트에 오른 글을 보니 유태인 홀로코스트 언급하시는 분 많던데 안네 프랑크 분장했다고 그게 문제가 될까요?
    731부대 복장을 했다면 그건 충분히 시끌러워질만 하죠.
    해리왕자의 나찌복장처럼 반인륜적 범죄자를 현실세계에 끌어낸 거니까...
    유관순 할머니든 김구 선생님이든 이 좋은 세상 못보고 돌아가신 건 안타깝지만 그분들을 박제로 만드는 게 그분들을 기리는 거라고 생각 안해요.
    보다 즐겁게 부활시키는 게 더 유익한 일이죠.

    저희 할머니... 너무 과부 혼자 육남매 키우느라 지옥의 문턱까지 가보신 분이시지만 돌아가시고 항상 꺼이꺼이 울면서 그 분을 추모하진 않아요
    오히려 기일이면 자칫 성토대회로 보일 정도로 뒷담화 만발입니다.
    멀쩡히 쌀 있는 것 아는데 풀죽 끓여줬다고 독한 노인네 어쩌고 원망섞인 투정도 하지만... 그렇지 않고는 살아갈 방법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는 걸 손주들도 훈계조가 아닌 방법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죠.

    백번 양보해서 사람마다 취향이라는 게 있으니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소란은 폭력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김구선생님이 본인이 바라는 나라는 부자나라도 아니고 강력한 힘을 가진 나라도 아니고 문화적으로 풍부한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셨죠.
    문화를 주도한다는 것... 압축시키면 도발입니다.
    유관순 코스프레에 거창하게 갖다 붙인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엉뚱한 생각 99개가 쓸데없는 객기면 나머지 하나가 트렌드가 되는 겁니다.
    쓸데없는 객기 99개를 너그러운 눈으로 봐줄 수 있는 사회가 새 문화를 탄생시키는 거죠.

    불필요한 곳에 애국심을 낭비하지 말자구요.
    우리의 애국심은 그리 싸구려 취급당하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전 그 자존심이 더 애국이라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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