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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타운 보시는 분
정말 심심해서 보긴 보는대..
도우미들이 저렇게 모여서 주인집에 노는것도 이해가 되진않지만..
저렇게 작가가 쓸게 없나싶네요......
에휴 이런것도 드라마라고 쓴 작가도 이해가 되질않고..
이런거보는 나도 참 한심..성유리는 왜 저런 드라마에 나오는건지..
1. 전
'11.5.27 8:40 PM (121.163.xxx.226)완전 잼나게 보는데요 --;;
2. ...
'11.5.27 8:41 PM (116.34.xxx.26)저도 좋아하는 드라마인데요. -.-;;
3. ...
'11.5.27 8:44 PM (112.159.xxx.137)좀 특이한 스토리인거 같아요...
그리고 100억 있는데 남의집 도우미 한다는 설정도 좀 이상하구요4. ..
'11.5.27 9:25 PM (211.109.xxx.37)100억 있는데 남의 집도우미하는것은 성유리아버지가 도박에 빠져서 돈을 뜯어갈까봐 위장해서 하는거에요
5. 별로
'11.5.27 9:26 PM (112.144.xxx.32)저도 수요일 각 채널의 세 드라마가 10%이상의 시청률이 나온다길래 혹시나 하고 어제 다시보기로 1.2회 보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내용이 어찌나 지지부진하게 설명이 길고 지루한지 다음 장면이 연상돼서 보니 너무 재미없더라구요.
아울러 성유리 예쁘다며 주연으로 많이 나오는데, 아무리 예쁘게 보려해도 제눈엔 왜이리 평범해 보이고 별루인지 ^^;6. .
'11.5.28 8:13 AM (125.183.xxx.77)실제로 로또 당첨되고 청소일 계속한 아줌마는 있다지만.. 억지설정이긴하죠.. 그래도 정겨운이 좋아서 봅니다..
7. **
'11.5.29 1:57 PM (61.101.xxx.87)시트콤 형식의 코미디로 설정한것 같던데요. 처음에 안봤는데 재방송보고 재밌게 느껴졌어요.
요즘 드라마들이 너무 애정문제나 출생비밀 -_- 뭐하여간 리얼 막장 모드로 가잖아요.
그에 비해서 분위기 가볍고, 웃기던데요 ㅋㅋ
조연들이 웃겨주는 드라마가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특히 신신애, 이정길씨네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폭소입니다.
전 작가가 정말 아이디어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저런 줄거리 짜내기 쉽지 않을거에요.
가족이 보기에도 별 무리 없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