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족 버리고 간 인간이 무슨 낯짝으로 마인드프** 라는 회사의 대표라며 정신과의사인
부인 등에 엎고 여기저기 진보신문에 얼굴을 올릴까요...
글쓴폼새를 보니 예전 그 정모라는 정신과의사의 글을 이남자가 써줬다는말도 맞는것 같네요..
어떻게 양심없이 제 가족도 버린 사람이 다른 사람들 마음 치료한다며 나설까요..
참 양심없는 사람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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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증스럽네요..
///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11-05-27 20:26:16
IP : 211.53.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27 8:31 PM (221.138.xxx.225)재혼 전 그 남자의 직업은 뭐 였나요?
궁금해서요.2. ..
'11.5.27 8:37 PM (180.70.xxx.160)광고기획자였다고 하던데요
3. 음..
'11.5.27 8:49 PM (1.252.xxx.11)마.인.드...ㅍ ㅡ ㄹ ㅣ ㅈ ㅡ ㅁ 이곳말인가요? 남자 멀쩡하게는 생겼는데,제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예요...그리고 전 저런 불륜커플 천벌받아야된다 생각중이예요.
4. ..
'11.5.27 9:41 PM (118.33.xxx.52)무슨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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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5. 이젠
'11.5.27 11:18 PM (175.210.xxx.212)둘 다 미디어에 얼굴 내미네요??
6. 마지막하늘
'11.5.28 2:14 AM (118.217.xxx.12)둘 다 가짜 냄새 풀풀나는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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