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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김밥 사 드시나요?

배고파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11-05-27 20:00:34
동네에 정말 맛있는 김밥집이 있는데,
5월 들어선 김이 원전 이후에 채취된 것이 아닐까 싶어서 안 사 먹었거든요.
요새 김밥들 사 드시나요?
먹고 싶네요~ㅜㅜ
IP : 182.210.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11.5.27 8:02 PM (124.216.xxx.123)

    포기했어요
    사실 포기안하면 또 어쩔꺼냐싶어요
    어디 김만 문젠가요

  • 2. momo
    '11.5.27 8:14 PM (124.197.xxx.17)

    근데 김은 겨울에 채취한 거라서 아직은 괜찮다고 들었어요~ 위에 비아냥은 그냥 무시하세요;;

  • 3. ...
    '11.5.27 8:15 PM (175.196.xxx.99)

    김만 문제일 것은 없겠지만, 해조류가 상당히 높은 위험군인건 맞죠.
    물론 애 없는 집은 예외입니다. 어른들이야 뭐 대충 먹고 살아도 될듯.
    저는 아이가 있어서 김은 애저녁에 끊었습니다.

  • 4. ...
    '11.5.27 8:16 PM (175.196.xxx.99)

    그리고 무서우면 다 먹지 말라는 말, 솔직히 좀 무식한 발언으로 보여요.
    1등 못할 것 같으면 아예 공부할 필요도 없겠네요?
    본인 형편에서 최대한도의 노력은 하고 살아야죠.

  • 5. 배고파
    '11.5.27 8:16 PM (182.210.xxx.73)

    윗님은 뭐지? 어디서 싸우고 오셨나 뜬금없이 왜 비꼬고 가시나? 대답할 말 없으면 그냥 곱게 가시길. 원래 계란, 우유, 소, 돼지고기, 닭 다 안 먹는 사람이고, 생선류도 한 달에 한 번이나 먹을까 말까 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해조류인데, 다른 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 궁금해서 물었는데 뜬금없이 뭐죠? 본인의 식생활이나 잘 해결하시길.

    그리고 윗윗 님, 김과 다시마에 방사성 물질이 가장 많이 축적된다는 정보를 들었어요. 그냥 조금 많이가 아니라 다른 식품류나 해산물류보다 더 압도적으로 많이 축적된다고 합니다.

  • 6. 배고파
    '11.5.27 8:18 PM (182.210.xxx.73)

    넵. 감사합니다. 아직은 괜찮은 거군요~ 내일 아점으로 먹어야겠어요. 흐흐.
    아, 그리고 윗님은 두번째 점 님을 말합니다.

  • 7. ㅂㅂ
    '11.5.27 8:18 PM (211.234.xxx.130)

    이전부터..파는 김밥은 불결해보이고 너무 짜서 먹고 싶어 죽을랑 말랑 할때 집에서 싸먹어왔어요

  • 8. 김이
    '11.5.27 8:45 PM (114.205.xxx.29)

    원전 아니어도 세균이 있어서 잘 구어드셔야 된다고 해요. 그리고 김밥을 싼후 2시간안에는
    드셔야 좋다고 tv에 나오더라구요. 오래두면 세균수가 증가해 식중독 위험이 있대요.
    샌드위치도 마찬가지고요.

  • 9. 원래..
    '11.5.27 8:48 PM (183.100.xxx.141)

    파는 김밥 잘 안사먹었어요.
    귀찮아도 집에 있는 재료만 대강 넣고 도르르~~

  • 10. .
    '11.5.27 9:50 PM (211.224.xxx.124)

    저 위에도 있지만 김은 겨울에 채취해서 즉시 만들어 내는 겁니다

  • 11. .
    '11.5.27 10:40 PM (211.176.xxx.35)

    헐.. 생협에가면 3월의 햇김이라고 나와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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