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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안보는게 답일까요?
나가수 때문에 가장 피해보는 세력은 누구일까요?
과연 그 세력과 피디들은 아무런 연결고리가 없을까요?
엔터업계에서 누구한테 돈이 제일 많았을까요?
그 돈이 방송국 피디들과 기자들한테는 갔을까요 안갔을까요?
왜 이렇게 나가수를 못잡아 뜯어 안달일까요?
나가수 안봐서 폐지되면 누가제일 좋아할까요?
-신 피디 하차하고 김영희피디 다시 데리고 오는게 제일 좋을거 같습니다. 원래 제작의도에 맞게
나름 노력해서 프로그램에 애착도 있는분이 차라리 작은 실수하더라도 프로그램 말아먹지 않을거 같습니다.
1. 음
'11.5.27 6:50 PM (121.151.xxx.155)저는 볼겁니다
노래를 듣고 부르는것 좋아하는사람이기에
저는 지금처럼 좋은가수들이 나오면 볼겁니다2. d
'11.5.27 6:53 PM (121.130.xxx.130)전 아이돌 가수들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아이돌만 티비에 나오는 현재 가요판은 좀 변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실력있는 보컬도이젠 아이돌로 데뷔해야하는 현실이 넘 안타깝습니다.
3. 쓸개코
'11.5.27 6:53 PM (122.36.xxx.13)네티즌들때문에 나간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맞나요?^^
그렇게 나갔는데 다시 오고 .. 신피디 또 바보되고 그에 다시 뒷말들 무성하게 나오고
다시 시끌해지고 반복될것 같아요.
저는 모처럼 좋은노래 들을수 있는 프로라서 좋았어요~ 다들 그러셨을거에요^^
소문 뒷말 안듣고 그냥 감상할래요 음님처럼요~4. 저도 그냥감상
'11.5.27 6:55 PM (58.145.xxx.249)다른가수들은 뭐 병풍인가요...
좋은가수들이 나오면 봅니다.5. ,,
'11.5.27 6:57 PM (182.211.xxx.125)나가수 없어지면 아이돌기획사들이랑 아이돌만 나오는 음악방송 피디들이 가장 좋아하겠죠..
전 피디가 어떻든간에 거기 나오는 가수들이 좋기 때문에 계속 보려구요.
실력 있는 좋은 가수들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출연해줬으면 좋겠네요~
간만에 맘에 드는 프로라 주말만 기다리는데, 이 프로 없어지면 낙이 없어요...6. 나가수가
'11.5.27 6:58 PM (119.69.xxx.78)음반시장의 흐름을 바꾸고 있는 것에 경계하는 대형기획사들의 곱지 않은 시선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꽤 큰 시장인가봐요. 돈이 걸리는 일에 저리 잡음이 많더라고요7. ..
'11.5.27 6:59 PM (116.120.xxx.52)나가수 아끼는 시청자로..
요즘보면 찌라시와 네티즌들이
나가수 폐지시킬 기세네요...
전 모든게 이젠 알바들의 소행같아요...
나가수를 없애기위한....8. 음
'11.5.27 6:59 PM (61.75.xxx.172)또 음모론 시작인가요?
암튼 대단들 하다는....
이 세상 모든게 어떤 음모에 의해 결정되는 세상에 살고 계시는 분들......존경스럽습니다.
일본애들이 특히 이런 마인드던데...
우리가 축구에서 이기면 심판에 뇌물...
삼성이 잘나가면 날조......
김연아가 금메달 따도 뇌물.......
모든게 음모론으로 설명가능하던데....9. d
'11.5.27 7:00 PM (121.130.xxx.130)나가수 등장후 에스엠 주식 어떻게됐는지 보세요. 물론 일본 원전, 매출감소 영향도 있지만
전혀 회복못하고 있는데 나가수 덕도 큽니다 시가총액 수백억은 날아갔을듯해요.10. 전
'11.5.27 7:00 PM (218.55.xxx.2)예능 프로 하나에..
전국민들이 왈가왈부하는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지난번 PD짜를 때도 웃겼는데..이번에...가수 섭외건 관련해서 난리치는 거 보면..
옛날 월드컵 본선 들어가서 한번도 못이겼을때..
축구선수들한테 대놓고 욕하던 거랑...비슷한것 같아요..
본인은 뛰지도 못할거면서 그 난리를 치는지 원..
지금 상황이 딱 그 짝입니다..
왜 PD가 온국민의 입맛을 다 맞춰야 하지는지요..(그것도 예능이)
예능은 시청률로 이야기 하면 됩니다..
맘이 안들면 안 보면 됨...11. gg
'11.5.27 7:01 PM (218.38.xxx.242)계속 봐줘야해요..안보면 또 아이돌이 판치겠죠~
나가수땜에 기획사들이 모여 회의한다는 기사도 있더니,이렇게 보낼려고 하네요~12. 1
'11.5.27 7:03 PM (92.74.xxx.197)아이돌 기획사들...SM만 해도 항시 연습중인 팀이 100개라던가..? 갸들한테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똥줄타겠죠.
귀가 지쳐서 아이돌 음악 산업 질 때도 된 거 같음. 작년 슈스케 대박난 것도 그런 조짐의 시초라고 보구요. 정말 후크송 지겹고 음악이 아니라 "소음"이에요.13. ,,
'11.5.27 7:07 PM (211.44.xxx.175)곧 kbs나 sbs에서 유사 프로들을 제작할 겁니다.
슈스케도 시작하고........
방송은 대중의 호응에 엄청 민감해서 앞으로 노출댄스형 어이돌 비중은 서서히 줄러질 거에요.
그런 면에서 보면 나가수가 우리 가요사에 큰 획을 그은 셈이죠.
그러나 나가수 자체는 지금처럼 물의를 많이 빚는다면 그저그런 프로 중에 하나가 될 듯 해요
저는 안 보려구요.
정나미가 떨어졌어요.14. 정말
'11.5.27 7:08 PM (218.48.xxx.110)SM주식이 확 빠지다가 요몇일 보합선이네요..........
15. 음님
'11.5.27 7:27 PM (124.111.xxx.237)우리가 사는 시대가 그렇습니다. 현정부 사회 정치상황을 읽어가는 눈이 있다면 그런 말 쉽게 내뱉으지 못하실텐데요..순리로 이어가는 세상으로 보신지요.평화좋지요.모두가 바라는 세상이니깐요.
16. 씁쓸
'11.5.27 7:58 PM (121.137.xxx.147)노래 좋아 좋은 노래 듣겠다는데,왜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는지 모르겠어요..
17. 컥~김피디 퇴출,
'11.5.27 7:59 PM (218.50.xxx.182)쓸개빠진짓하다가 퇴출당한게 아니고
네티즌의 인사권 발동이 그 이유였나요?
청중평가단 앉히고, 엄정한 평가에 의한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하겠다더니
평가단의 기대에 못 미쳐 탈락 위기를 맞은 가수,
떨어뜨리면 안 되는 가수 지키기 바빠서 국민에게 한 약속따위 헌신짝으로 팽개쳐버린
책임을 물어 퇴출한게 아니고, 네티즌들 때문에 나간거??
아항~그게 이렇게 해석될 수도 있는거구나.멋쩍네 참..18. ..
'11.5.27 8:02 PM (180.69.xxx.108)정떨어져, 가수들은 좋은데,신피디,엠비씨 마인드 시청자와 완전 반대로 혹은 시청자의견 개무시해도 좋다는 기고만장으로 나가네요, 오랜만에 정줄려고 했는데 정신확드는군요,역시 초반에 나가수의 콘셉자체가 무리라고 했던말,가수에 대한 모욕이라고 했던말들 정확히 일치했어요 이제 안볼랍니다. 특히 옥여사 나오는데 시청률올려주긴싫어요
19. 그래도
'11.5.27 8:04 PM (115.41.xxx.10)애정을 갖고 볼겁니다. 이거 아님 어디에서 기존 가수들의 열창을 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