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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보배 별세, '내 짝꿍 깨몽' 추억 속으로
세우실 조회수 : 457
작성일 : 2011-05-27 10:55:04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70318
이틀 전에 이거 올린다고 해놓고 잊고 있었네요;;;;;;;;;;;;;;;;;
저도 어렸을 때 깨몽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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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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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1.5.27 10:55 AM (202.76.xxx.5)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70318
2. ****
'11.5.27 10:59 AM (116.127.xxx.208)너무 안타까워요
남편이 상가에 다녀왔는데
감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상바이러스에 감염된거라
치료도 제대로 못받고 돌아가셨나봐요...
아직 너무 젊으신데..3. 웃음조각*^^*
'11.5.27 11:03 AM (125.252.xxx.54)아침에 신문에서 부고기사를 봤습니다.
어릴때 한참 봤던 만화책 보물섬에서 봤던 것 같은데..(달려라 하니 만화가의 부인이시죠?)
안타깝네요.4. 어렸을적
'11.5.27 11:30 AM (221.146.xxx.1)정말 나의 친구였는데..
정말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안안타깝네요. ㅠㅠ5. **
'11.5.27 11:48 AM (211.184.xxx.94)용돈 받으면 보물섬사서 열심히 봤었는데,
남주 이름이 견우..어린눈에 어찌나 폼나는 이름이던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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