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가는 게 아까워요.
작성일 : 2011-05-27 04:13:31
1051208
아직 아이가 없기도 하고
나중에 애 낳아도 돌잔치 대신 가족들과 시간 보내고
특별한 선물 계획 중이라
남의 돌잔치 가는 게 아까워요.
이런 맘 먹으면 안 되나...
둘째 셋째 돌잔치 초대가 반갑지 않네요
IP : 175.213.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27 6:01 AM
(216.40.xxx.158)
그래서 돌잔치 안하려던 부부도, 남들 돌잔치 몇번 다니다보면..뿌린게 아까우니 하게된다 하더라구요. 그동안 뿌린거 거둬야 하니 한다고. 하고나면 식대 다 뽑고도 남아 여행도 간다나..
저도 안가고 안받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죠.
2. 댜행히
'11.5.27 7:02 AM
(211.178.xxx.134)
저 또한 돌잔치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진짜 직계 가족하고만 했는데
제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많이 했더라구요 저희는 친한 사람들끼리는 돌때 옷 선물 주고 받았어요
택배로 다들 보내 주시더라고요...생각도 않했는데....그래서 저도 그 사람들 돌때
택배로 보대 주고요...저 말고도 돌잔치 않고 이렇게 선물해 주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근데 정말 친한 사람들은 돌잔치 해도 아깝지 않게 현금 주고 오고요
그닥 많은 사람을 알고 있지 않은게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근데 내가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부를지 않고 부른다 해도 미안해 하고
선물 보내주고서 초청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3. 릴리랄라
'11.5.27 8:41 AM
(115.143.xxx.19)
님도 어차피 나중에 돌잔치 안할생각이면 가지마세요..
가족끼리 오붓하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돌잔치가 제대로지..
이사람저사람불러서...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요.
돈 걷어낼려고 사람부르는거 같다니깐요.
4. 제친구들
'11.5.27 9:22 AM
(123.109.xxx.236)
보통 아이들2명 낳았는데 첫애때만 부르고 다들 둘째때는 안불렀어요 ..님도 첫애때 갔으면 초대 받았어도 안가셔도 이해할꺼예요 가지마세요 상대방은 초대는 했어도 오면 좋고 안와도 상관없을껄요
5. --
'11.5.27 2:40 PM
(164.124.xxx.136)
저도 아까워요 저 이번에 돌잔치하는데 가족들만 불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37292 |
"보노보노" 가지 마세요 가격올리고메뉴질떨어지고,역시삼성계열입니다. 2 |
얍쌉 |
2011/04/16 |
1,009 |
| 637291 |
아이가 후두염이라는데 일주일째 열이 계속 나서 걱정이에요 5 |
아기엄마 |
2011/04/16 |
668 |
| 637290 |
미역국에 고기가 너무 질겨요 3 |
새댁 |
2011/04/16 |
423 |
| 637289 |
소개팅 후에 고민글 올렸었는데요 8 |
.. |
2011/04/16 |
1,071 |
| 637288 |
방사능 해독음식 13 |
도움이 되면.. |
2011/04/16 |
2,401 |
| 637287 |
엘지대용량양문형냉장고요.. 12 |
힘들오 |
2011/04/16 |
1,093 |
| 637286 |
요즘 외출학 나면 눈이 따갑고 목이 칼칼한듯 해요. 82님들도 그러신가요? 5 |
방사능 탓인.. |
2011/04/16 |
760 |
| 637285 |
생리 예정일이 일주일 지났는데 임신 테스트는 한줄이예요.. 7 |
캐나다촌아짐.. |
2011/04/16 |
1,399 |
| 637284 |
노지훈 노래 제목이 뭐였죠? 2 |
?? |
2011/04/16 |
358 |
| 637283 |
MB가 성공했나요?... 4 |
.. |
2011/04/16 |
528 |
| 637282 |
원피스나 웃옷 니트류에 달려있는 어깨끈(?)은 잘라버리는건가요? 7 |
궁금해요 |
2011/04/16 |
1,852 |
| 637281 |
병원 두 군데 갔어요 2 |
축농증이냐 .. |
2011/04/16 |
407 |
| 637280 |
엠베스트 인강 쿠폰 얻고 싶습니다. 1 |
엠베스트 |
2011/04/16 |
188 |
| 637279 |
제가 무심한 건가요. 2 |
친정엄마 |
2011/04/16 |
614 |
| 637278 |
요즘은 왜이리 민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은지... 6 |
어딜봐야하나.. |
2011/04/16 |
1,911 |
| 637277 |
남편이 생전 처음으로 가방을 사온다는데요. 4 |
면세점 처음.. |
2011/04/16 |
1,412 |
| 637276 |
대치동 신안메트로칸 |
오피스텔 |
2011/04/16 |
190 |
| 637275 |
좀 전에 한밤에 tv연예에 성유리 얼굴..양악수술해서 그 예쁜입매 버렸네요 14 |
. |
2011/04/16 |
10,914 |
| 637274 |
회원 장터에 사진이 왜 안올려지는 거예요~? 1 |
올리브 |
2011/04/16 |
138 |
| 637273 |
정윤희 주연의 티비문학관 하고 있어요 5 |
지금 |
2011/04/16 |
1,223 |
| 637272 |
내마음이 들리니~~~~~~~~~ 4 |
와우~~~~.. |
2011/04/16 |
1,787 |
| 637271 |
바다,섬,,,,요런거 좋아하시는분 ㅋㅋ |
걸어서세계속.. |
2011/04/16 |
218 |
| 637270 |
10월의 런던/파리 날씨는 어떨까요? 7 |
유럽여행 |
2011/04/16 |
921 |
| 637269 |
강남 고속터미널 근처로 너무 비싸지 않은 가족모임할만한 음식점 추천부탁드려요 4 |
굽신굽신 |
2011/04/16 |
1,048 |
| 637268 |
이율배반적인 방시혁 6 |
... |
2011/04/16 |
1,790 |
| 637267 |
내 마음이 들리니 보세요? 7 |
재밌어요. |
2011/04/16 |
1,679 |
| 637266 |
캔우드정수기 2 |
... |
2011/04/16 |
516 |
| 637265 |
남편이 잘나가면 행복하겠죠? 11 |
50대 마눌.. |
2011/04/16 |
2,656 |
| 637264 |
화를 참지를 못하고 아이를 혼내고 때렸어요. 5 |
정말 |
2011/04/16 |
965 |
| 637263 |
돌 이전의 아기엄마들, 아기데리고 외출하실건가요? 방사능요. 1 |
환장하겠네요.. |
2011/04/16 |
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