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코슷코에서 사온 3월 2일자 생수.
아끼고 아껴 먹었는데 이제 3병 밖에 안 남았네요.
산삼물 대하듯이 손 떨어 가며 먹고 잇습니다.
이제 이런 물 언제나 먹어보나ㅠ.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월 2일자 생수
티라미수 조회수 : 458
작성일 : 2011-05-25 23:21:55
IP : 59.16.xxx.1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25 11:28 PM (119.201.xxx.143)ㅋㅋㅋ
2. ,,
'11.5.25 11:30 PM (119.201.xxx.143)밖에 나가면 그런날짜가 소용이 없을텐데요...
3. *^^*
'11.5.25 11:32 PM (125.139.xxx.121)아..2011년 3월 11일 전으로 돌아가고파요,,ㅠ.ㅠ
4. ...
'11.5.26 12:41 AM (218.238.xxx.152)정말 돌아가고 싶어요. 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