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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분더샵을 다녀왔어요
-.ㅜ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1-04-05 21:35:01
전 서울 외곽에 사는데 청담동 사는 친구와 함께 분더샵을 다녀왔어요
분명 대부분 옷들 스타일로 미루어 볼때... 20대들 입는 옷인데 뭐 그렇게 비쌀까요...
연예인들 주로 찾는 샵이라던데 흠 저희도 오늘 연예인을 보기는 했네요 ㅋㅋ
돈 많은 어린 학생분들이 그렇게도 많다는 말입니까 ㅜㅜ 흐흑
스카프 하나 사려고 보다가 가격에 조용히 내려놓고 왔네요
아무튼 저도 더 열심히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우디 a6가 저의 드림카인데 아우디도 많이 보고왔네요
IP : 112.159.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
'11.4.5 9:38 PM (175.113.xxx.69)스타일이 젊어서 그렇지 20대보다는 30대가 더 많이 가는 곳이죠 분더샵...돈도 있고 스타일도 되어야 갈수 있는 곳이라 연예인이 많죠
2. 호호
'11.4.5 9:56 PM (49.28.xxx.208)원래...20대가 타겟층이어야 30대가 삽니다..
젊게 보이고 싶은 욕구와 경제적 능력이 콤비네이션되어 아우라를 뿜어야 직접적인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이지요~ㅎㅎ(아..돈없는 30대인 저같은 사람은 예외지만~ㅎㅎㅎ)3. ^^
'11.4.5 10:01 PM (121.134.xxx.199)분더샵이 별로 캐주얼은 아닌데 ^^ 어린학생이나 20대보다는 3,40대가 주로 사지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워낙 스타일리쉬한 브랜드들이라 아직 자기 스타일이 안잡힌 20대가 소화하기는 만만치 않아요. 그런데서 쇼핑하는 3,40대 아줌마들도 다 관리해서 젊어보이고 날씬하고 그런 스타일로 입고다니더라구요.
4. 거기
'11.4.6 3:19 PM (220.88.xxx.119)20대들 옷 파는 데는 아닌데요. 덜 대중적인 럭셔리 브랜드 모아놓고 파는 편집숍입니다. 요즘 뜨는 외국 디자이너 브랜드가 많다보니 젊어보일 수는 있겠지만 거기서 지갑 턱턱 여는 사람들은 40대 이상입니다.
저 아는 분은 70대인데 거기서 재킷 하나에 천만원짜리 사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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