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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리관련

깜장이 집사 조회수 : 289
작성일 : 2011-05-25 09:34:51


집에 꼬맹이들이 엄청 다녀간 뒤로 컴퓨터가 전원이 켜질 때도 있고 안켜질 때도 있고
바이러스도 엄청 깔린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참에 윈도우 새로 깔려고 하는데요.
제가 완전 컴맹이라서요.. @,.@
동네에 보면 출장수리 뭐 이런거 있잖아요. 그쪽에 본체 들고 가서 수리 맡기려고 하는데
대략 가격이 어느 정도 나올까요?

뭐.. 직접 가봐야 알겠지만..

용산에 공씨디 사러 갔다가 엄청 바가지 쓸 뻔한 적이 있어서요..
만원짜리 공씨디를 팔만원 부르더만요.. ㅠㅜ
(지나가던 행인이 구해주심.. )
IP : 124.49.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5 9:37 AM (125.180.xxx.16)

    윈도우 새로까는비용이 울동네 출장수리하는곳은 방문하면 4만원 본체가져가면 3만원이라네요
    5월초에 문의해봤어요
    문의만하고 친구가 와서 깔아줬다는...

  • 2. 지나다
    '11.5.25 9:37 AM (211.44.xxx.91)

    컴터가 어느 회사인지요..해당 as전화를 걸어서 상담한번해보시고 as 신청을 하시면 출장나와서 수리가능해요...들고가시지 않으셔도 되요...가끔 별거아닐땐 출장안부르고 전화통화로도 가능할때가 있기는 해요...

  • 3. 그지패밀리
    '11.5.25 9:41 AM (58.228.xxx.175)

    이삼만원 줬던거 같은데..3년전에..
    가지고 가면 더 싸다고 생각했는데 별차이가 없더라구요..
    이글보니깐 옛날 생각나네요.
    제가 컴터 산지가 2년정도 되었는데요.
    그앞의건 십년된 컴터.
    고장이 날만했죠.
    전화를 하니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좀 바쁘다고.
    나: 이걸 어케 들고가요?
    주인: 그걸 왜 못들고가요?
    나: 아저씨는 제가 천하장사인줄 아나봐요?
    주인: 우리부인도 잘 만 들고옵니다.
    나: 저는 이렇게 무거운거 못들고가요.손잡이도 없잖아요
    주인: 그게 무거우면 생활은 어떻게 하십니까?
    나: 와.아저씨 너무하신다..ㅠ 알았어요.


    전 그 큰 본체를 들고 아파트 상가까지 30분을 걸려 들고갔네요.
    걸어서 3분거리를.
    그아저씨 보더니 이거라고 왜 말을 안해요?
    전...몰랐어요.다른집도 다 이런건줄 알았어요..ㅠㅠㅠㅠ
    그래서 아저씨가 돈을 안받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치고 그담날 사망.
    이컴터를 사게 되었네요.ㅋ

  • 4. 주의
    '11.5.25 9:45 AM (220.80.xxx.28)

    아직도 그런 ㅅㄲ들 있나 모르겠는데...
    갖다주면 안에 부품 빼다가 허접한걸로 바꿔놓는 ㅅㄲ들도 있어요.
    가령 램이 2G면 하나빼서 1G 만든다거나....
    믿을만한곳 아님 컴퓨터 맡기지 마세요... 그냥 불러서 그자리에서 설치하게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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