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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예비군 갈 때 뭐 챙겨줘야 하나요?

예비군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11-05-23 18:39:42

생긴건 안그런데 위험의식 하나두 없구 하두 이것 저것 막 줏어먹어요.

땅그지 같애서 예비군 보내는 것도 걱정되네요.

안전불감증??

곱게자란 도시 남자 같이 생겨서 실제로는 다리 밑 상거지

씻지도 않아요...........

아오 이 사람 진짜 실제로는 완전 심각해요ㅠㅠ
IP : 119.196.xxx.18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5.23 6:43 PM (121.128.xxx.177)

    ㅋㅋ 아무것도 안 챙겨줘도 되요. 필요한건 부대앞에서 할매들이 팝니다

  • 2. 예비군
    '11.5.23 6:45 PM (119.196.xxx.187)

    마스크 하나쯤은 씌워서 보내도 되겠죠? ㅠㅠ

  • 3. ...
    '11.5.23 6:46 PM (119.196.xxx.251)

    초딩아들도 아니고 괜찮습니다 ㅎㅎ
    남친 어머님이 알아서 챙겨주시겠죠

  • 4. 예비군
    '11.5.23 6:48 PM (119.196.xxx.187)

    엄마가 안계셔서 제가 챙겨줘야 할텐데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마스크까지만 주고 방목 해야겠어요

  • 5. ..
    '11.5.23 6:49 PM (210.121.xxx.149)

    팬티 한 장과 여벌의 군복 챙겨주시구요..
    손세정제도 하나 챙겨주세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 비상용 총도 한자루 쥐어주시구요.. 대신 총 쏘기 전에 미리 허락 받아야 되니 무전기도 하나 사서 챙겨주세요^^















    그냥 저도 어디 따라 해본거구요..
    아무것도 안해주셔도 됩니다..

  • 6. 크헐
    '11.5.23 6:51 PM (112.166.xxx.155)

    예비군 훈련 가는데 뭐 챙겨준다는 말은 40 평생에 처음 듣습니다.
    저 예비군 마친 사람인데요.. 그냥 보내세요.
    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한테 그 무슨...
    군대도 갔다온 사람인데 뭘 걱정하세요?

  • 7. ㅎㅎ
    '11.5.23 6:55 PM (1.98.xxx.230)

    엄마들도아들예비군간다고 뭐 안챙겨줘요. 예비군가는데 걱정이다 뭐 챙겨줘야하냐 얘기처음들어요.
    남친을 초딩아들로, 예비군을 수련회로 바꿔서 다시 읽어보세요.

  • 8. .
    '11.5.23 6:55 PM (112.222.xxx.229)

    예비군에 챙겨주긴 뭘 챙겨줘요
    예비군가는게 군대가는게 아닙니다

  • 9.
    '11.5.23 6:59 PM (58.227.xxx.121)

    과잉보호 엄마도 아니고.. 예비군 갈때 챙기긴 뭘 챙기나요~~~

  • 10. ;;
    '11.5.23 7:02 PM (114.202.xxx.37)

    잘놀고 오라고 핸드폰 쥐어주시면 됩니다. 자판기음료수 뽑아먹으라고 잔돈푼이랑요.

  • 11.
    '11.5.23 7:10 PM (14.52.xxx.162)

    개념

    군복입었다고 노상방뇨며 음담패설,,,,못하게 개념이나 챙겨보내시면 됩니다

  • 12. ff
    '11.5.23 7:10 PM (116.39.xxx.181)

    콧물 닦을 손수건이랑 이름표(집 찾아오게 주소적어서)요

  • 13. d
    '11.5.23 7:15 PM (115.139.xxx.67)

    총 한자루 사주셔야해요.
    챙겼는지 물어보세요.
    연도마다 들고오라는 총 모델도 다르니 꼼꼼하신 여친분이 잘 챙기세요

  • 14. ㅎㅎ
    '11.5.23 7:22 PM (222.107.xxx.243)

    남편이 예비군은 커녕 민방위 (요즘도 있나요?)도
    벗어난 저는
    그냥 원글님 질문이 신선하고 귀여울 뿐이고...

  • 15. .
    '11.5.23 7:32 PM (110.14.xxx.164)

    알아서 하게 두시는게 결혼후에도 편해요
    자고 오는건가요? 그래도 속옷 없음 뒤집어 입든 하겠지요

  • 16. 새날
    '11.5.24 2:22 AM (183.97.xxx.94)

    헉..자식도 그렇게 위해 키우면 효도 못받습니다..
    하물며 남친..
    무슨 3살짜리도 아니고 예비군 가는 것 까지 챙기고 그러시나요..
    마스크 챙기고 방목에서 빵~터졌습니다..
    에구구.....과유불급..ㅠㅠㅠ
    넘쳐도 너무 넘치는 거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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