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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 중 체대를 보내보신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782
작성일 : 2011-05-23 17:23:35
지금 고2 아들내미입니다.
영어 공부는 좋아하고 수학은 죽도록 싫답니다.
언어는 못했는데 조금씩 오르고 있는 상황이구요.
체육은 밥먹는 것보다 좋아합니다.
어제 그러더군요.체대 가고 싶다구요.
그런데 주변 지인 중 체대 출신이라고는 아이학교 체육선생님밖에는 없네요.
체대를 나오면 직장은 어떤곳을 가게 되는지...
체대를 가려면 요즘엔 공부도 잘해야 한다던데...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또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 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체육학원 가서 알아는 보겠는데 그 분들 말 말고도 조언 든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IP : 112.148.xxx.2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이체육샘
    '11.5.23 5:38 PM (221.140.xxx.148)

    사범대를 나오면 임용고시봐서 선생님 하구요..대부분....
    동창들 목록을 보니 대부분 선생님이구...가끔 사업하고...
    대부분 학교선생님을 배우자로 만나 잘 살더군요.ㅎㅎㅎ
    아무래도 남자 선생님이 드물기에....
    학원가서 잘 알아보세요...실기랑 갖고가는 과목이랑...수학은 안 갖고 갈 것 같은데...
    좋은 학교는 점수가 세요...사범대가 있는 학교들...

  • 2. 수요많아요
    '11.5.23 5:41 PM (14.52.xxx.162)

    헬스장이나 체육관에도 많구요,
    애들 유아체능선생님들도 다 전공한분들,
    동네 태권도장 검도도장에도 계시고,,
    레크리에이션 쪽에도서도 봤어요,
    아무래도 제일 좋은건 학교선생님이지요
    근데 체대는 수학 봅니다,

  • 3. 거스
    '11.5.23 5:43 PM (61.83.xxx.180)

    다른 예능과는 달리 체육과는 성적이 많이 반영됩니다. 아이 성적으로 갈 만한 대학 선정하시고 거기서 원하는 실기를 미리 준비하시면 유리하죠. 체육학원에서 선정해주는 대회에도 나가서 상타오면 좋습니다.

    대학가면 체대는 선배들이 꽤나 괴롭힙니다. 단체 기합에다 깍듯한 인사시키기 등.
    저희 애는 적응 못하고 관두었어요. ㅠㅠ

  • 4. 딴소리
    '11.5.23 5:50 PM (180.64.xxx.117)

    다른 예능과 달리 아닙니다 .. 다른 예능도 성적많이 반영됩니다 . 요즘 예체능도 성적이 우선입니다 ..

  • 5. ...
    '11.5.23 5:51 PM (125.186.xxx.131)

    남편 친구 중에 체대 나온 사람이 있는데, 현재 입시체육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더불어서 유아 체육도 같이 봐주고 있구요, 회사들 운동회(?) 이런 거 할때, 행사 지원해주고 있어요. 여러가지 많이 해서 인지 돈은 괜찮게 벌더라구요.

  • 6. 체대
    '11.5.23 7:03 PM (175.205.xxx.114)

    저 ~지금 재수생인 딸이 체교과 갈려구 준비하고 있습니다.
    체대입시학원에 가시면 자료 많이 있으니 우선 체대입시학원부터 가보세요.
    요새 안어려운거 뭐가 있나요? 뭐든지 잘하는거 시키세요 . 그래야 열심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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