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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난감 회사들 as 정말 잘해주는것 같아요.

최고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1-05-23 16:14:16
아이 키우다 보니깐 장난감들이 점점 늘어가는데 그중엔 고장도 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버려야 하나 싶다가 혹시나 해서 as 센터 문의하면
보낼땐 회사로 착불로 보내라 하고, 수리비도 거의 안나오구요.. 받는 택배비 2500원만 내라고 해요.
지금도 아이 장난감 유모차 바구니 부서진것 살수 있냐고 물었더니 착불택배비 2200원만 내고
다 무료로 보내준다고 하네요. ^^;
언니한테 물려받은 블럭, 설명서가 필요해서 혹시나 문의하니
바로 보내주면서 블럭스티커까지 다 보내주고..

비싼 장난감들 아니면 아이들 장난감 as 잘 안되고, 수리하느니 새로 산다 싶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장난감 회사들 as 참 잘해주는것 같아요. 비용도 저렴하거나 공짜인경우도 많구요.
몇번 as센터랑 통화햇었는데 감동이네요..
혹시나 장난감 고장나면 버리지 마시고 as센터에 꼭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IP : 175.126.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11.5.23 4:16 PM (125.137.xxx.251)

    좋은정보네요...부서진거 남주기 그래서 그냥 버렸는데....수리되면 좋으네요..

  • 2. 그래요?
    '11.5.23 4:21 PM (14.52.xxx.60)

    뿡*이 자전거는 손잡이 나사 빠진것도 돈주고 사라 그러던데...

  • 3. .
    '11.5.23 4:22 PM (124.216.xxx.123)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큰아이때 흔들의자 바퀴가 말썽이 났는데 전화했더니 착불비만 받고 1개도 아닌 무려 4개나 보내주더라구요

  • 4. 수입
    '11.5.23 4:27 PM (124.5.xxx.226)

    조카 쓰는 거 보니 피셔 프라이스 거 뽕을 뽑게 잘 쓰다가 고장나니 a/s 무상으로 해 주고,
    a/s받았는데도 같은 곳 또 고장났다고 고친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이러냐고 하니,
    퀵으로 보내라고, 퀵 비용도 접수처에서 대고 해 주더라구요.
    저도 그때 깜짝 놀랐어요.

  • 5. 애들이 정말
    '11.5.23 5:23 PM (220.95.xxx.145)

    줄어가나봐요.
    장나감회사서 이런 후한 인심을 다써주고...

  • 6. .
    '11.5.23 6:15 PM (211.176.xxx.147)

    꼭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펀칭기 같은 작은 문구용품이나 자잘한 중소기업 기구들 전화해서 문의하면 성심성의껏 응대해주고 고쳐주더라구요. 비싼 가전제품들은 AS문제꺼리가 많이 되는데 이런 자잘한 기구들은 그냥 버리고 다시 사거나 하는데 고쳐 가면서 쓰려고 연락하는 소비자가 적어서 그럴까요? 암튼 지금까지 저도 중소기업들 제품 쓰면서 좋은 기억이 더 많습니다.

  • 7. 저는
    '11.5.23 9:24 PM (175.215.xxx.10)

    외국계 장난감인데요
    유모차 운전 놀이대...고장나서 a/s 보냈더니(착불로 보내라더라구요)
    아무 연락없이...완전 새제품으로 보내주더라구요
    깜짝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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