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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앞두고 와르르...4대강공사 '대략난감'

세우실 조회수 : 1,126
작성일 : 2011-05-23 16:03:34
IP : 202.76.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mb
    '11.5.23 4:05 PM (221.146.xxx.1)

    퇴임후 4대강 청문회 있었으면 좋겠네요.

  • 2. 참맛
    '11.5.23 4:06 PM (121.151.xxx.92)

    다행이 대형태풍이나 홍수가 나질 않았으니......

    제발 안전규정부터 좀 지켰으면.
    "주어"가 떠내려갔으니 신경도 안 쓰느건지.....

  • 3. ...
    '11.5.23 4:07 PM (112.159.xxx.137)

    장마에 홍수도 아닌데... 저러면.. 장마철 되면 볼만 하겠다

  • 4. 내년에
    '11.5.23 4:09 PM (122.37.xxx.51)

    무상급식해줘야한데요
    명박이를...
    푸른색옷도 그냥주고 잠도 공짜로 재워준데요..

  • 5. ...
    '11.5.23 4:09 PM (112.159.xxx.137)

    내년에님... 명박이 무상 급식비는 제 사비 털어서 댈께여~

  • 6. 무한삽질
    '11.5.23 4:10 PM (175.215.xxx.244)

    중....
    무너지면 삽질하면 되고....
    무너지면 삽질하면 되고....
    무너지면 삽질하면 되고....

    돈은 계속 벌리는거고....
    돈은 계속 벌리는거고....
    돈은 계속 벌리는거고....
    돈은 계속 벌리는거고....

    국민은 죽어나는거고....
    국민은 죽어나는거고....
    국민은 죽어나는거고....
    국민은 죽어나는거고....

    무한반복....

  • 7.
    '11.5.23 4:11 PM (121.151.xxx.155)

    그냥 계속하면 되니까
    그들은 손해볼것없지요
    그냥 임기끝날때까지 열심히 삽질해서 돈만 벌면되는거죠

  • 8. 저도
    '11.5.23 4:55 PM (1.212.xxx.22)

    어제 간만에 대성리에 갔는데, 거기도 4대강 공사를 하더라구요..근7년여를 저희가족이 자전거로 달리던 정말 예쁜 길인데..다 파헤쳐서 갈수도 없게 해놨더라구요..넘 속상했어요 말로만 듣던 4대강 이었는데..화가 날지경네요

  • 9. 존심
    '11.5.23 7:18 PM (119.148.xxx.244)

    한강 밤섬 파냈다.
    또 생겼다.
    할 수 없이 포기했다.

  • 10. 이제시작
    '11.5.23 8:14 PM (121.174.xxx.177)

    그게 잘 될리가 있겠습니까! 에구~

    돈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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