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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가지고 왔는지

칼라 조회수 : 534
작성일 : 2011-05-23 13:20:29
토요일날 태백에 결혼식이 있어 갔다가 리조트에 들렀는데
어제 집에 와보니 옷 걸어놨던 옷걸이를 가지고 왔네요.
아침에 급하게 나가느라 같이 가져온줄도 몰랐다는 정신이
없었나봅니다.


IP : 112.160.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23 1:22 PM (115.139.xxx.67)

    남편이랑 한 참 연애하던 시절...
    빨래를 개는데 필xx 모x 수건이 나오더군요.
    엄마가 볼까봐 빨리 버렸어요 ㅋㅋ

  • 2. 20살
    '11.5.23 1:22 PM (116.127.xxx.110)

    20살때 공강 시간에 밥 먹으러 학교 앞 식당에 갔는데 책과 함게 메튜판을 들고 왔었어요.
    가죽으로 된 두툼한...카페에서 볼수 있는 메뉴판을요.
    가져다 주기에는 민망하고 버리기는 미안하고...

  • 3. 저도
    '11.5.23 1:27 PM (121.130.xxx.185)

    장지갑만 갖고 다니는데 지갑대신 TV리모컨을 지하철 타려다가 꺼냈어요. 아 왜 통과가 안되지? 하고 보니 리모컨 헐~

  • 4. ....
    '11.5.23 1:37 PM (222.251.xxx.80)

    대학때 친구들과 술한잔 마시고 노래방을 갔는데 나와서 한참을 수다떨면서
    가다보니 한친구 손에 노래방화일이 들려있는거예요..뭐야이거?하면서
    그날 엄청웃고 그친구는 노래방(지하) 마지막 계단에 살포시 화일을 놓고
    왔어요..들어가서 말하는거는 너무너무 창피하다구요..ㅋㅋㅋ

  • 5. 노래방
    '11.5.23 1:55 PM (210.101.xxx.100)

    전 노래방 갔다가 술취해서 탬버린 넣어가지고 온적도 있었어요;;;

  • 6. ㅋㅋ
    '11.5.23 2:44 PM (59.25.xxx.123)

    위에 탬버린과 노래방책~~ ㅎㅎㅎ~~
    아가씨적에 친구들과 놀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가방속에 오징어랑 안주가 뒤섞여 있었어요~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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