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수100님 나와라

이커 조회수 : 925
작성일 : 2011-05-23 10:53:52

일단 고백부터 한다.
나 댓글 하나도 안단 녀자다(나도 해보고 싶었다)
그래도 몰래 숨어서 원글, 댓글 반복해서 읽고 또 읽었는데,
열한시가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도 영수100님이 안나와서
이렇게 호출한다.
앞으로는 무조건 댓글 달겟다.
얼른 나와서 깨알같은 팁을 남겨주시라.
그리고 초등아들 영어 시작할때 어떻게 하셨는지
좀 더 자세히 써주시면 넘나 고맙겠다.
다섯살때는 여섯살부터,
여섯살때는 일곱살부터,
일곱살때는 학교가면서 부터
지금 현재는 2학기부터 하면 될까? 라고 고민하고 있는 게으른 엄마다.
근데 영수100님 글을 읽으니, 진짜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렇다, 엄마가 자기주도가 좀 모자른다.
그대신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따라할 자신은 있다.
아..나도 영수100님처럼 누가 끌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우리 아들 잘 끌어갈 수있을텐데..ㅠ.ㅠ..
하여튼 얼른 나오라
다체로 처음 써봤는데, 이거 정말 재미지다.(나 따라하기 백단이다.)

---------

쓰고나니 아무리 온라인이라지만 처음부터 너무 들이대는거 아닌가 쫌 걱정된다.
대범한척 하지만 소심한 녀자다.
혹 기분 상했다면 사과한다.
IP : 180.68.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수100
    '11.5.23 11:08 AM (125.185.xxx.147) - 삭제된댓글

    격하게 고맙다.
    사과하지 마리. 절대 안받아준다.
    안그래도 이제 출근하는 참이다.
    울집 잉간이 인제 나갔다.
    참 빨리도 나간다.
    독수리 날러 가겠다.
    고맙다.
    우리 다 삐뚤어지자.

  • 2. 영수100
    '11.5.23 11:10 AM (125.185.xxx.147) - 삭제된댓글

    재미지다 복습하는거 보니 자세가 됐다.
    근데 좀 기다려라.
    내가 아직 마이 느리다.(진짜 독수리다.)

    나도 마이 따라했다.
    넘 여러사람 따라해서 누구껀지도 모르겠다.

  • 3. 이커
    '11.5.23 11:28 AM (180.68.xxx.92)

    출연에 댓글까지
    영광이다
    겸허한 자세로 댓글달 준비하며 글 기다린다.
    그러고 보니 급한 마음에 아직 82할 준비를 다 못갖췄다.
    커피한잔 타러 간다.
    아침은 먹었으니 군것질거리 가지러 간다.
    얼른 준비 마치고 경건한 자세로 기다리겠다.

  • 4. ...
    '11.5.23 11:55 AM (175.196.xxx.99)

    팬 4호다. 감히 등록을 요청한다.
    아직 아이는 두 돌이지만 나름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자녀 교육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이 원하는데, 찾아보면 전집족보, 학원정보 이런 것 밖에 없다. 작금의 현실이 슬프다.

    한참 언냐실 것 같은데, 일단 원글이 다체라 다체로 달았다. 죄송스럽다. 그러나 다체를 존중하여 이리 단 것이니 너무 노여워하지 않으셨으면 한다.

  • 5. 팬2호
    '11.5.23 12:07 PM (114.108.xxx.34)

    팬2호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4742 남을 편하게 하는 성격이 부럽네요... 6 키톡스타님의.. 2011/04/02 1,613
634741 펌)신정아 외할머니 밝혀졌네요 23 d 2011/04/02 13,422
634740 이번 3P 연예인 스캔들들은 왜 서울대 A교수가 로비대상이 됐나? 2 술자리 마담.. 2011/04/02 738
634739 목에 담걸렸는데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4 아퍼요 2011/04/02 470
634738 수산시장 원산지.. 1 해산물무서워.. 2011/04/02 336
634737 쌍계사 수류화개 어떤가요? 남도 여행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4 쌍계사 2011/04/02 347
634736 시어머니상에 동생들이 5만원씩 부조 했다고 36 그냥 슬퍼요.. 2011/04/02 6,799
634735 개인적인의견... 전김태우노래별로에요 20 . 2011/04/02 1,398
634734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3 김동률 2011/04/02 454
634733 밀가루 중독 맞을까요??^^ 3 원조3.. 2011/04/02 657
634732 방안에서 운동 .... 2011/04/02 356
634731 믿어도 되나요 2 생선 2011/04/02 420
634730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가져간 음식 먹을 만한 데 있을까요?? 3 초보 2011/04/02 633
634729 마른고추나 다시마 어떻게 자르나요? 2 궁금 2011/04/02 432
634728 청소기 정말 비싼게 좋나요? 9 갓난이 2011/04/02 1,253
634727 전생에 뭔 죄를 많이 지었을까요.. 2 전요 2011/04/02 899
634726 일본 정부 "독도에 시설물 설치 말라" 협박까지 16 세우실 2011/04/02 730
634725 정신과치료가 필요할까요?(아이를 잡았네요) 10 괴로워요 2011/04/02 1,637
634724 천일염(굵은소금) 집에서 요리할때 써도 되나요? 8 도와주세요 2011/04/02 1,813
634723 줄넘기와 알다리.. 피할수 없는 관계인가요?? 2 줄넘기와 알.. 2011/04/02 679
634722 정말 용서 못햇!!!!! 5 부르르.. 2011/04/02 1,019
634721 허걱. 방금 인터넷 쇼핑몰 가입하려다가 거절당했슴다~ 15 40이상쇼핑.. 2011/04/02 2,910
634720 유럽 자유여행 가려면 뭣부터 준비해야해요..? ㅠㅠ 10 .. 2011/04/02 913
634719 유시민과 국참당은 읽지않는게 좋다고 생각 저 아래 2011/04/02 214
634718 점심메뉴 뭐 드실거예요? 14 점심 2011/04/02 1,450
634717 하필이면… ‘원전으로 봄소풍’가는 초등학교들 8 참맛 2011/04/02 1,127
634716 궁핍!!!!! joreau.. 2011/04/02 256
634715 어제 김태희 엠비씨 스페셜은... 7 레몬트리 2011/04/02 2,385
634714 t.v를 끄고 천사 2011/04/02 175
634713 강아지 중성화 후 반창고부분이 ㅜㅜ 3 hoo 2011/04/02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