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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어떻게 해주시면...

차씨부인부러워. 조회수 : 590
작성일 : 2011-05-23 08:50:09
정말 ...
저 두 남매둔 주부입니다..나이도 45세...

이 나이에 제대로 미틴....느글느글 참기름 백만스푼의 얼굴기름을 느끼면서도...

블랙홀을 열었다죠..절대 드라마 보면 안되는 군상이...ㅉㅉ

도대체 내용상으로 도무지 이해불가의 상황의 드라마...최.고.의.사.랑..

차승원씨 예전에 동네서도 뵌적있고 같은학교아이가 그분차에 약간의 경미한 사고로

입원했을때 보여준 그 매너...입원내내 자주 문병오고 따로 보상하고..

일반이들은 보험처리하고 미안하다 전화한통 없는게 일반화인데..

동네서 칭찬이 자자~~~했어도 별 전혀 나와는 상관없는 연예인...

그런차씨가 어쩌다 내 인생 싶숙이 들어와서리...

디시갤러리 입문하여 굽신굽신 갤용어 익히면서 3주째 폐인보드도 모자라...

시티홀까지 다시보기로 이틀만에 섭렵하고...

그러니 집안꼴은 난데없이 폭탄..가족들도 덩달아 정신줄놓은 에미탓에 폭탄투하..

제정신 아니다 싶다가도 도무지 알수없는 나의 열정...잠도 웞어져..입안헤어져서 밥 잘못먹어도

얼굴에 생기돌아....마약한것처럼 힘도 샘솟아..

너무 애정에 목말랐나요?애정표현넘치는 신랑이 맘에 안들어 그렇지 그닥 어려운 인생사는 아닌데.

차씨 싫어할 묘책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갑자기 드라마들을 보다보니 여주인공들이 왜 이리들 민폐캐릭터일까요?

질투는 전혀 아니고 제 주변에 있으면 정말 피하고픈...시끄럽고 교양없고 거짓말에 말도 안되는

억지에 뻔뻔함에....김삼순일때도 다들 삼순이에 열광하지만 저는 화장실에서 막 주정할때부터

짜증나던데 시티홀의 김선아도 구애정도 다들 밝고 열심히 사는모습은 좋지만 너무 남자들에게

뻔뻔하게 부탁하고 처음만 튕기고...

아..너무 남자주인공에게 홀릭하여 제가 분간이 안되는 건가?

저같이 정신나간 82분들 또 어디 계실까요?
IP : 117.53.xxx.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23 8:54 AM (211.196.xxx.80)

    씨티홀은 어는 방송 것인가요?
    스브스?
    저도 다시보기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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