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고캠프나 용인외고캠프에,,,
작성일 : 2011-05-23 06:59:05
1048442
아이를 보내고 싶은데
영어 못하면 들어가기도 들어가서도 힘든가요?
울 아이 영어는 중 정도? 되요.
중1 아이 동기부여차원에서 보내고 싶은데
캠프마저도 공부 잘하는 아이들 위주로 받으니 원...
IP : 114.203.xxx.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23 8:41 AM
(180.70.xxx.89)
정확하게 어느정도 실력인지 알려주심 좋을듯요... 그래야.. 구체적 경험담이 나오지 않을까요?
용인외고캠프는 첫회여서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요. 시설은 좋을듯 합니다.
저희애는 초5였던 작년에 보냈어요. 민사캠프요. 힘듭니다. 실력은 차이가 많더라구요. 실력별로 반 구별을 하기 때문에 그다지 영어로 힘들 경우는 없는듯해요. 초등도 중등보다 잘하는 아이가 있고 중등도 잘하는 아이는 따로 묶어요. 중간정도라는 의미가 굉장히 애매모호해서 구체적인 성적이나(외부인증점수) 학원 레벨정도 말씀해 주심 많은 분들이 조언해 주실것 같아요. 재미있으면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울 아이들 방 친구중에 다시는 안 간다는 아이도 있고 울 아이는 다시 보내주면 고맙겠다 하고.... 호불호가 갈리네요. 근데 많이 힘들어했어요. 주초마다 시험도 있고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민사는 시설이 많이 낙후되었어요. 워낙 저희는 그걸 따지지 않아서 신랑도 저도 만족스럽습니다. 분명히 안 좋은 부분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2. ㅁ
'11.5.23 9:00 AM
(180.64.xxx.117)
전반적으로 애들이 영어는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 물론 조금 못미치는 애들도 있었다고는 했지만 원어민 수업이 많아서 영어 잘하지 않으면 무척이나 재미없고 힘들거에요 .
스케줄도 빡빡한편이구요 .
전국에 한다는 애들이 많이 모였었어요 . 보내기엔 여름이 그나마 좋은 것 같아요 . 겨울은 넘 춥고 학교 내에서도 이동도 많아요 . 눈오고 그럼 정말 힘들겠던데요 .
우리애는 6학년대 갔어요 . 지금 중3이니 3년전이네요 .
원어민과 의사소통에는 별 문제 없는 애들디 대부분이고 간혹 영어가 많이 힘든 아이들도 껴 있었다고 했어요 .
그래도 보통 학교 성적은 월등했다고 하더이다 . 우리애 같은 조 아이들이 반장에 거의다 전교 학생회장이었다고 했어요 .
3. 버클리
'11.5.23 9:16 AM
(123.213.xxx.186)
버클리 영어캠프 같은것도 알아보세요 한국/국제반 코스 따로 있어서 레벨이 나 나뉘어 있으니 레벨만 잘 찾아들어가면 괜찮을것 같아요. 미국에서 하는 프로그램 그대로 서울에서 하는거예요.중학교도 있나모르겠는데 국제반있으니 레벨맞추어 가능할것 같아요
며칠전 기사 본거 있는데 어떤 기사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전 작년 참가자인데 질적인 면에서는 만족하는 분위기였어요
다만 장소가 별로였는데 엄마들이 불만을 얘기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올림픽공원 파크텔이라고 하네요
동기부여 차원이라면 좋을것, 괜찮을것 같아요.
4. 원글
'11.5.23 10:24 AM
(114.203.xxx.83)
제 아이 영어 실력은..학원을 안다녀서 정확한 레벨은 잘 모르겠어요.
집에서 가끔 듣기나 읽기한 정도구요. 청담으로 말하면 브리지 정도?
올 초 아발론 테스트에서는 토플 첫단계반정도 입니다. 영어 싫어라하고 공부도 싫어라하고
반에서 5등정도? 해요..
동기부여 될수 있는 곳을 찾는데 마땅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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