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우, 임재범 잘하네요..

.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11-05-22 18:39:01
IP : 14.52.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크
    '11.5.22 6:42 PM (118.218.xxx.184)

    아후 진짜....................................................

  • 2. 연희
    '11.5.22 6:45 PM (220.127.xxx.167)

    불안정한 게 왜 안 좋아요 ㅠ.ㅠ 외국의 화가, 음악가 다 불안정했고, 그래서 예술이 만들어지는데..

  • 3. .
    '11.5.22 6:46 PM (14.52.xxx.167)

    화면, 방송으로 보니 뭔가 좀 지나친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
    물론 예술적으로는 좋죠. (저도 고흐 그림이나 미친 예술가 같은 타입 사실 좋아는 해요^^;;)

  • 4. 연희
    '11.5.22 7:01 PM (220.127.xxx.167)

    .님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평소 생각인데요 ^^ 반 고흐나 모짜르트의 굴곡 많은 인생에는 굉장히들 관대하면서 동시대 한국의 아티스트가 그렇게 살면 반감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게 한국인 특유의 편견인 것 같아요.... 외국 사람이고 먼 시대 아티스트는 굴곡 많았던 인생이어도 그것마저 연민으로 봐주면서...그게 한국인이고 우리와 동시대면 욕하는 대상이 되는 게 참 안타까워요...개인적으로 예술사학을 공부해서..예술하는 사람들이 어떤 힘겨운 증상들을 지녔는지 많이 봤거든요..

  • 5. 전 참
    '11.5.22 7:12 PM (119.69.xxx.78)

    좋아요... 그렇게 예민하고 섬세한 감정을 카리스카를 가지고 끝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 가수가 많지 않은데 그걸 볼 수있어서요

  • 6. .
    '11.5.22 8:11 PM (14.52.xxx.167)

    그 불안정함을 글로 읽는거랑, 실제 화면으로 움직이는 인물로 눈앞에서 보는거랑은 느낌이 많이 다른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박정현이요.
    저는 박정현 노래는 안 좋아하는데 방송화면에 나와서 말하는 그녀는
    사람 자체가 너무나 영리하고 사랑스럽단 느낌이 들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2292 sbs 의 '키스 앤 크라이' 12 궁금이 2011/05/22 3,423
652291 음악듣다 이런 감동은 처음이네요... 5 짱 드시오... 2011/05/22 2,687
652290 “식수원과 불과 1㎞ 거리” 충격“ 고엽제 물 마셨을 텐데…” 분노 5 세우실 2011/05/22 902
652289 말린표고버섯 파는 쇼핑몰 좀 알려주세요. 2 알고싶다 2011/05/22 286
652288 나가수 블라블라~~~ 5 ... 2011/05/22 1,739
652287 송지선 아나운서 임태훈이랑 사귄다고 발표했네요? 24 2011/05/22 16,118
652286 나가수 보시면 일요일 저녁밥은 몇시에 드시나요?? 7 궁금 2011/05/22 1,010
652285 마늘장아찌--레싶이다. 10 마늘장아찌대.. 2011/05/22 1,953
652284 임재범 나레이션 한마디에 1 나가수 2011/05/22 1,905
652283 임재범 목소리, 힘들어 보여 안쓰럽다고 17 나는가수 2011/05/22 3,209
652282 요즈음은 일요일밤이 기다려집니다. 2 분당 아줌마.. 2011/05/22 330
652281 나가수 순위부분만 놓쳤어요 ㅠㅠ 알려주세요 3 .. 2011/05/22 996
652280 나가수 다음주 정말 옥양 나오는 건가요? 4 ... 2011/05/22 1,134
652279 나가수 다음주 부터는 안보게 될거 같아요 38 . 2011/05/22 10,445
652278 아무래도 청중평가단은.. 6 나가수 2011/05/22 1,691
652277 나가수.. 안타깝네요 11 후.. 2011/05/22 2,744
652276 내가 좋아하는 김연우가 탈락해서 너무 슬프단 말이야... 20 ㅠㅠ 2011/05/22 3,039
652275 양식 or 한식, 외국 사시는 분들? 7 정체성 2011/05/22 642
652274 아~다 1등인데..어찌 ㅠ.ㅠ 1 나는가수다 2011/05/22 503
652273 임재범, 과연 가객으로 날린 명성이 그 값을 하는군요. 6 참맛 2011/05/22 2,574
652272 재도전 없지요? 9 아쉬운 연우.. 2011/05/22 1,661
652271 말도안되... 12 .. 2011/05/22 1,461
652270 20대 중반 여성인데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요.. 7 기력무 2011/05/22 806
652269 떨어질 가수가 없는데요? 17 오늘은 2011/05/22 1,656
652268 곰취 어떻게 하면 될까요? 6 네가 좋다... 2011/05/22 661
652267 임재범... 소름... 4 임재범 2011/05/22 1,779
652266 엘지전자 선전보면서,,,점점 속이 거북해져요. 6 엘지전자불매.. 2011/05/22 2,197
652265 서른한살이면 많이 노처녀인가요? 9 노처녀 2011/05/22 1,499
652264 벽걸이형 선풍기 어떤가요? 5 아기엄마 2011/05/22 523
652263 아우, 임재범 잘하네요.. 7 . 2011/05/22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