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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서강대 논란...

정말 ...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1-05-21 17:07:24
저는 SKY중에 S 가 불가능이면 K,Y보다 서강대를 외려 선호한 쪽인데
지금 그 상황을보니 서강대가 이리 논란이 있을만큼 고,저의 경계에 있었나 정말
너무 놀랍네요.
제가 너무 모르는 건지...
단지 차기 대권주자가 그 곳 출신이란 것 빼곤 너무나 보내고싶은 서강고등학교(?)
우리아이 표현입니다.
고3인 우리 아이 거기 들어가면 제4의 고딩이 시작 될거라는데...
이런 논란이 좀 의아합니다.
암튼 논점은 SKY  다음은 서강이 확실하지 않나요?
아니면 대체 기준이 뭔지요?
IP : 211.206.xxx.1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1 5:11 PM (110.10.xxx.176)

    솔직히 좋으니까 입에도 오르내리는 거죠...아무 관심 없으면 누가 머라 하건 댓글도 안달려요...

  • 2. ..
    '11.5.21 5:16 PM (119.201.xxx.251)

    서강대 좋은학교인건 분명하죠..그러나 선호하지 않는 안티도 많은건 사실이에요.

  • 3. ..
    '11.5.21 5:16 PM (220.124.xxx.89)

    sky 다음으론 포항공대 카이스트 그런쪽 아니면 서강대가 제일 좋다고 봄..
    하지만 ky보다 서강대를 선택하는건 무리.
    예전부터 서강대면 공부 잘헸단걸로..기억함.
    전기대후기대 있을때 홍익대도 쟁쟁했던걸로 기억이...

  • 4. 정말 ...
    '11.5.21 5:24 PM (211.206.xxx.154)

    아...제 기준은 인문을 얘기하는거구요.
    ..님 왜 안티가 많은건지 알려주심 ...
    또다른 ..님 홍대는 예능쪽으로나 쟁쟁 아닌가요?
    에구 절대 태클아닙니다.^^

  • 5. K대는
    '11.5.21 5:25 PM (119.70.xxx.162)

    썩을 넘의 이명박 새퀴때문에 이젠 쳐다보기도 싫은 학교
    Y대는 요즘들어 남학생들이 그 학교 학생임을 거들먹거리면서
    소개팅이나 미팅 후에 여학생들 추행하는 경우가 넘 많다네요.
    서강대는 박홍이나 그네공주를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 무난하고
    성대는 삼성이 싫어서 패스..한대는 뭐 그냥 그렇고

  • 6. .
    '11.5.21 5:26 PM (220.88.xxx.67)

    ky보다 서강대를 선택하는건 무리...22222222
    좋은 학교임은 분명하지만 KY보다는 분명 아래죠. 더 선호하시는 분은 원글님 처음 봐요.

  • 7. .
    '11.5.21 5:29 PM (14.50.xxx.215)

    그것은 원글님 대학 가던 시절의 이야기고
    지금은 2012년입니다.
    입시도 유행처럼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과나 대학이 다르고
    지금은 문과는 과보다는 닥치고 대학이라잖아요.
    고3 되면 아이가 입시의 흐름을 더 잘 아니까
    충분히 대화 나누고 아이의 결정에
    따르면 된답니다.

  • 8. jk
    '11.5.21 5:30 PM (115.138.xxx.67)

    전 중앙대 이상 부산대 이상(부산대는 최근에 좀 많이 떨어지긴 했군요)이라면 좋은대학이라고 보는데효????
    어디가 더 낫다 아니다 이런걸 가지고 논쟁하는것 자체가 웃기다고 봄.

    솔직히 대학 별거 아니잖아효???

    미모가 중요하지.... ^^

  • 9. 세상에는
    '11.5.21 5:30 PM (119.70.xxx.162)

    다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니죠
    저는 원글님 생각 이해합니다..^^
    모든 사람이 100% 다 같은 생각이지는 않다는 것

  • 10. 정말 ...
    '11.5.21 5:31 PM (211.206.xxx.154)

    -b님 제게 화나신 것 같군요
    아까 사과드렸는데...
    제 아이가 고3이라 예전 제 상황이랑 너무 달라 질문 올려 본 거랍니다.
    남의 견해도 중요하고 제가 너무 무지한가 해서요.
    -b님 의견도 잘 참고하겠습니다.^^

  • 11. ...
    '11.5.21 5:37 PM (14.63.xxx.74)

    저 고대 괜찮은 전공 합격했는데 (남들이 부러워하는 과였죠) 서강대 갔어요.
    객관적으로는 두 전공 다 좋았지만, 전 서강대 쪽 전공이 더 끌렸거든요. 학교도 마음에 들었구요.
    저 같은 사람도 있긴 있어요 ㅎㅎ 드물겠지만..

  • 12. 정말 ...
    '11.5.21 5:42 PM (211.206.xxx.154)

    14.50....님 맞아요. 제가 대학다니던 시절이요. 학력고사...그립네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 생뚱맞은...
    jk님 맞아요 미모가...아닌가? 맞아요.ㅎ

  • 13. ...
    '11.5.21 5:45 PM (14.63.xxx.74)

    아 원글님, 전 학력고사 세대 아니고 수능세대예요~
    한 10년쯤 전에 입학했습니다. ^^

  • 14. 제가
    '11.5.21 5:52 PM (220.124.xxx.89)

    96학번인데 그당시만해도 학교보단 과를 우선시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과는 무시하고 학교가 우선이죠.
    그러니 우리때만해도 성적이 괜찮아야 갈수 있었던 국립대도 상상초월도 하락하고 있고
    그 당시 국립대 갈 실력이면 서울에 중하위권은 거뜬히 갈수있는 성적이었는데 지금은 어림반푼도 없다죠.
    저는 남자면 몰라도 여자라면 jk님 말에 동의합니다.
    여자는 학벌 직업보단 좀 못한대학 나와도 인물이 최고 맞습니다.
    아무리 집안 좋고 직장 좋고 학벌좋은 남자도 예쁜 여자한테는 홀딱 넘어가더라고요.
    우리 사촌오빠도 어디하나 빠질데 없는데 전문대 방송연예과 나온 여자랑 선보더니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ㅎㅎㅎ

  • 15. 12
    '11.5.21 6:00 PM (175.201.xxx.196)

    서강대 무척 좋은 학교입니다. 아무나 못가요.

  • 16. ...
    '11.5.21 6:13 PM (112.216.xxx.98)

    전후기때 대학들어간 사람인데 윗댓글중 홍대 말씀은 좀 아니네요. 저 대학다닐 때는 서강대가 확실히 서울/연/고대 다음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은 덜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서강대면 또 아무나 못가는 대학인 것도 맞구요. 서강고등학교 오래간만에 들어보네요. 저 입시준비할 때도 서강고등학교 어쩌구 하면서 친구들끼리 웃었지만 실은 그 대학에 원서라도 써볼 수나 있었으면..하고 뒤돌아서서 울었던 친구들 많았지요.

  • 17. jk
    '11.5.21 6:43 PM (115.138.xxx.67)

    님들 정말 남녀차별 쩌네효!!!!!

    왜 여자만 미모가 중요한가효????? 그거 남녀차별 아닌가효!!!!!!!!!!!!!!!!!!!!!
    남녀는 평등하게 미모가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 18. n.m
    '11.5.21 6:46 PM (61.43.xxx.103)

    96학번만해도 학교가 중요했죠. Imf이전요.
    지방 의대보단 스카이. 인서울의대보다는 서울공대.
    왠만한 인서울은 국립대보다 높았어요. 친구들 국립대 상위학과붙고 숙대나 건동홍갔거든요.

  • 19. 낑겨서험담
    '11.5.21 11:36 PM (223.222.xxx.210)

    우리 윗동서 자기 자식 둘다 부산대 갔다고
    자기집이 조금만 부자여서 아이들 뒷받침만 잘해줬어도
    서울대라고 못보냈겠냐 하는데~~~~~~~~~~~~~~~~

    원서를 써본 부모도 자기가 대입을 치룬 경험이 없으니 한참 현실과 떨어진 이야기 하더라구요...
    서울대라고 못보냈겠냐니~~~헐~~~ 어디서 그런 터무니없는 자신감이 나오는지~~~

  • 20. 고3 엄마
    '11.5.22 12:04 AM (220.86.xxx.221)

    우리집 고3도 서강 고등학교 너무 너무 가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서강 고등학교에서 거부할듯.. 숙제도 한문쓰기도 독서록도 열심히 할 수 있는데 말이죠.

  • 21. 에고
    '11.5.22 2:01 AM (124.48.xxx.211)

    21세기
    대학도 개취가 되는 시대가 와야할텐디....

  • 22.
    '11.5.22 2:04 PM (125.186.xxx.168)

    30년전 야기잖아요? 30년전에야 부산대 좋은건 사실이고. 강산이 3번 변했는데.ㅎㅎㅎ
    솔직히 그때 배치표보고 놀랬음

  • 23. 있죠님
    '11.5.22 7:50 PM (223.222.xxx.149)

    30년전 이야기가 아니라
    올해 부산대 보내놓고 서울대 운운하는 이야깁니다.
    저도 대학입시 겪어본 사람이 대학 서열 정도 모르겠어요?
    30년전이면 제가 대학 들어갈때보다도 한참 전인데 그때 이야기로 아직도 부산대로 어깨거들먹거리면 우습지 않겠어요?
    30년전 부산대 들어갈 실력과
    지금 부산대 들어가는 실력이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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