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어머니..잊어버리고 못 갔어요..ㅠ.ㅠ
작성일 : 2011-05-21 12:51:29
1047677
오늘 녹색이였는데... 잊어버리고 못 갔어요...ㅠ.ㅠ
저 왜 이럴까요??
방금까지도 몰랐다가 방금 샘한테 문자 왔어요..
비오는데 녹색 하시느라 수고 하셨다고....ㅠ.ㅠ
울 딸 샘한테 찍히는거 아닐까요??? ㅠ.ㅠ
녹색이라고 며칠 전에 샘이 문자까지 보내주셨고 제가 알겠다고 답장까지 했는데....
샘한테 이실직고 해야 될까요??
샘도 곧 아시게 되겠죠??
IP : 119.71.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음에
'11.5.21 1:06 PM
(116.37.xxx.217)
다음에 가시면 되죠. 저도 녹색 했었는데 까먹고 안오시는 어머니들 부지기수에요.
아이들 안전과 관련되는 일이시니 다음엔 꼭 챙겨서 가세요.
2. ....
'11.5.21 1:09 PM
(220.117.xxx.81)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라요.. 다른 엄마들한테 콱~ 찍혔을 거예요.
한명이 비면 다른 임원 엄마가 그 자리 급히 땜빵을 하거나 그래야 하거든요.
그리고 각 반 대표나 그 학년 간사가 안좋은 소리 듣고 해요. 담임선생님도 그렇구요...
담임보다 다른 엄마들한테 사후처리 잘 하셔야 할듯..
3. 원글
'11.5.21 1:10 PM
(119.71.xxx.30)
다른 엄마들께 죄송한데..알고 지내는 엄마가 아무도 없어서 사후처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ㅠ.ㅠ
4. ....
'11.5.21 1:12 PM
(220.117.xxx.81)
같은 조 엄마들에게 미안하다고 문자라도 넣구요... 말도 없이 넘기는 것보다 낫겠지요?
2학기 때는 다 끝나고 커피라도 사시던가요..
아무 말도 없이 남 피해주는 엄마라는 거 찍히면 이래저래 골치아파요.
말들이 좀 많은지요. 아이도 곱게 안보이거든요.
녹색 6년 하고 깨달은 경험입니다. ^^
5. 딩동댕
'11.5.21 1:13 PM
(116.93.xxx.97)
시중 유머에 ..슈렉 어머니가 속한 단체의 이름은?
6. ...
'11.5.21 1:23 PM
(211.214.xxx.173)
샘보다 같이 서는 분한테 미안해하셔야 할 듯...
둘이서 해야하는데 혼자하면 참 불안하고 어색하고 그렇더군요.
7. 좀 그래요..
'11.5.21 1:57 PM
(211.230.xxx.244)
저도 예전에 녹색어머니 했는데요,
그거 사실 일년에 몇 번 안하는 건데, 바로 전날까지도 확인했는데도
막상 아침에 아무 말 없이 안나오는 엄마들 계시더라구요.
그러려니 하면서도 약속을 무심히 넘기는 엄마라고 알죠.
겉으로는 아무 말 안하지만 속으로는 다 기억해요.
그런데, 종종 나중에라도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끝내 뻔뻔하게 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같이 녹색 어머니 하기로 한 엄마들한네 깜박 잊어서 미안하다고 문자라도 넣어주시면
실수한 것이려니 하고 이해할거예요.
8. 거울공주
'11.5.22 1:15 AM
(122.35.xxx.83)
ㅋ ㅋ ㅋ 그럴수도 있어요 ,,이해하실거에요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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