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파란불에 길 건너다 뒤에 오는 할머니한테 욕먹고 지금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ㅜㅜ

그래그래 조회수 : 923
작성일 : 2011-05-20 16:07:22
IP : 59.17.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0 4:09 PM (220.116.xxx.10)

    짐수레로 사람 미는 할머니면... 안 봐도 훤하네요; 맘에 두지 마세요. 아가 빨리 낫게 옆에서 맛난 거 많이 주시궁요.

  • 2. dd
    '11.5.20 4:32 PM (203.241.xxx.14)

    ㅠㅠㅠ
    저도 엇그제 길 건너는데, 차오는지 오른쪽 보고 왼쪽보고 이러고 건너는데
    앞에 할머니가 팔등으로 진짜 제 가슴을 팍 미셨어요.-_-
    기분 나쁘더라고요.
    진짜 달려 가서, 뭐라고 하고 싶었어요.

  • 3. 그래그래
    '11.5.20 5:37 PM (59.17.xxx.174)

    지금 죽에 계란찜 해줬더니 먹고 또 자네요.. 많이 아프긴 아픈가봐요..ㅜㅜ

  • 4. ..
    '11.5.20 7:30 PM (110.14.xxx.164)

    그런 할머니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시비 붙어봐야 욕만 먹어요
    전 길 건너다 뒤에서 오는 장애인 전동차에 뒤꿈치 다 까졌어요 내가 뒤에 눈이 있는것도 아니고 벨이라도 울리던지 무조건 돌진해 오는 건 뭔지 원..

  • 5. 코코샤넬
    '11.5.20 7:56 PM (218.232.xxx.245)

    맘푸세요...어른을 공경해야 하는게 맞지만 정말 공경받지 못할 어른도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 6. 그래그래
    '11.5.21 2:13 PM (119.195.xxx.160)

    고마워요... 다행히 울 아들도 많이 좋아졌고.... 저도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여.... 어제는 비도 오고 몸도 힘들고 아이가 아프니 더 기분이 우울했나봐여. 하루만에 풀린 우울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422 고등 애들 야자 마치고 집에 오면.. 6 남아 2011/03/30 1,371
633421 전업주부인데 갓 돌넘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종일 보낸다면 22 고민됩니다... 2011/03/30 2,252
633420 오늘 로얄 패밀리 아쉬운 점 5 깍뚜기 2011/03/30 2,709
633419 생멸치 1 ... 2011/03/30 298
633418 지금 cj오쇼핑에서파는 와코루디자이너 보정속옷이요 2 지를까말까... 2011/03/30 889
633417 스트레스와 피곤함으로 죽을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 7 2011/03/30 1,168
633416 자동차 번호판의 번호, 즉 차량번호 선택할수 있나요 ?? 4 차량번호 2011/03/30 1,206
633415 이명박의 최대 치적 2 .. 2011/03/30 701
633414 어제 밖에서 북어국을 먹었는데 5 식단 2011/03/30 1,144
633413 <하이세일> 롯데슈퍼에 이어 미요쿠션방석 52%할인하네요 1 윤옥자 2011/03/30 512
633412 집 매매하는데요.......... 8 ... 2011/03/30 1,427
633411 댓글이 없어서 울컥하네요 ....ㅠ.ㅠ 13 참맛 2011/03/30 1,763
633410 겁에 질려 사는 게 질린다고 느낄 때 1 수수께끼 2011/03/30 560
633409 (도와쥉~) 지인이 전셋집을 구하고 있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3 웃음조각*^.. 2011/03/30 552
633408 얼갈이 김치를 소금으로 안 절이고 담기도 하세요? 2 김치 2011/03/30 535
633407 이런 거 질문해도 될까요? 4 딸많은 집 2011/03/30 511
633406 아이들 보험이 15세까지인데 더 오래 보장되는 걸로 하나 더 들려면 어떤 걸 들어야 하나요.. 6 @@ 2011/03/30 669
633405 과외를 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9 서울대생 2011/03/30 1,651
633404 부산/대구 돈이 많군요.. 8 .. 2011/03/30 1,726
633403 가격이 천차만별이네요 입술보호제 2011/03/30 186
633402 자랑비 내야 하나요 ???^^;;;; 7 신께 감사드.. 2011/03/30 2,357
633401 느린 딸땜에 답답해 미칠것 같아요. 1 답답합니다... 2011/03/30 532
633400 방부제 먹었어요 응급실가야하나요? 1 다나 2011/03/30 1,740
633399 네이트온 예약문자, 잘 전송되나요? 3 문자 2011/03/30 1,178
633398 생수는 왜 방사능에 괜찮은가요? 5 궁금해 2011/03/30 2,224
633397 아이의 아토피가 갑자기 심해졌는데...소아과 피부과 종합병원중 어디를 갈까요?? 9 .... 2011/03/30 633
633396 맛있는 시판믹스커피 추천좀 해주세요~ 17 ^^;; 2011/03/30 1,938
633395 방사능 수치 어플 다운 받았는데 .... 지금 2011/03/30 470
633394 영화 한 편 봐야지 안되겠어요. 개봉영화 중 추천 부탁드려요~ 9 백만년만에... 2011/03/30 1,053
633393 집에 놀러오셨던 어머니가 일곱시에 꼭 나가셔야 한다고 그러시기에.. 4 어머니 2011/03/30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