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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포커페이스가 안될까요?

.. 조회수 : 784
작성일 : 2011-05-20 15:36:53
상대방에게 싫은 소리 잘 못하고 살아요
상대방이 불쾌할까봐서요
근데 제 기분이 안좋으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IP : 124.63.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말
    '11.5.20 3:41 PM (125.182.xxx.31)

    을 제때 못해서 그래요
    저도 원글님처럼 그랬었는데
    요즘엔 할말을 그래도 하는 편이라 덜 한거 같아요
    그리고 상대방 말이나 행동에 넘 신경쓰지말고 그냥 흘려버리세요

  • 2. 나역시
    '11.5.20 3:48 PM (211.114.xxx.149)

    소셜페이스라고 하죠.
    돈주고 사고 싶습니다.
    저는 얼굴에 글씨에서, 숫자까지 다 써집니다.
    친구들이 읽어 주어요 하 하 하

  • 3. ..
    '11.5.20 3:48 PM (124.63.xxx.20)

    할말을 다한 적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기분 나쁜 상태가 아주 오래가더라구요
    흘려보내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까봐요..^^;;

  • 4. 나역시
    '11.5.20 4:00 PM (211.114.xxx.149)

    할말 다하자 해서 한적 있는데요.
    내 말이 나의 의사 전달이 아닌, 그사람의 기분도 상하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맘에
    기분이 나ㅃ바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나의 명확한 의사 전달을 위한 단어를 고르고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을 타이밍과 상황을 선택해서
    이렇게 저렇게 전해야지 라고 맘을 먹지만.....

    그런 상황과 타이밍은 오지 않고,


    여전희 얼굴엔 글씨 숫자 써 있고

    기분도 나쁘고

    아하하하하하하하하

  • 5. 할말을
    '11.5.20 4:08 PM (125.182.xxx.31)

    다 하라는게 속의 말을 다 하라는게 아니구요
    상대방이 하는 말이나 행동이 님한테 뭘 요구하는거 같을때 의사표현을 하라는거에요
    아닌 건 아니라고 싫은 건 싫다고 곤란한 건 곤란하다고...

  • 6. 경직
    '11.5.20 5:27 PM (211.207.xxx.166)

    너무 고지식하고 진지해서 그래요,
    진정성을 좀 버리시고
    정치적인 사람, 신정아나 낸시랭 덩신밍 같은 사람
    벤치마킹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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