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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해외에 1년정도 가는데요.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1-05-19 18:12:12
건설업이라 중동으로 1년정도 갈 거 같은데요. 친정도 지방, 시댁도 지방이예요. 기간이 1년이라, 지방에 내려갔다가 다시 오자니, 전세놓기도 뭣한거 같고, 유치원 옮기는 문제도 그렇고해서 그냥 아이랑 둘이 1년 살아야 할  거 같은데요. 신랑이 우울증 오는거아니냐고, 무섭지않겠냐고 하네요. 생각해보니,아이랑 둘이 좀 무서울거 같기도 하고, 외로울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래도 1년이니까 지낼만 하겠지요? 신랑분 단기간으로 해외나갔다 오시는 분들 어떠셨는지 얘기 좀 해주세요.
IP : 118.33.xxx.1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은혜
    '11.5.19 6:16 PM (119.69.xxx.22)

    아이고.. 그래도 둘이서 집 지키고 계세요. 따라갈 수는 없는건가요?? 어쨋든 시집이나 친정은 들어가지 마세요^^;

  • 2.
    '11.5.19 6:20 PM (121.151.xxx.155)

    저도 그렇게 몇년을 생활을했어요
    우린 1년이런식이 아니라
    6개월하고 돌아와서 이주정도 있다가 3개월출장
    그러식이였는데
    저는 집에잇었어요
    결혼해서 살아보니 내집만한곳이 없더군요
    아무리 친정이라도 내집이 편해서요

    그대신 친정에 자주 갔어요
    이주일에 한번씩갈때도있었고
    가서 일주일씩 있다가올때도 잇었지만
    제집에서 살았지요

  • 3. 1년정도면
    '11.5.19 6:23 PM (115.178.xxx.253)

    그냥 지내세요. 가끔 친정에 내려갔다 오시구요.
    이사갔다 다시 이사오기 번거롭습니다.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거주지를 옮기고 적응하기에는 짧은 기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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