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산삼이 딱 한뿌리 있다면 누굴 줄까?

만약에 조회수 : 879
작성일 : 2011-05-18 08:44:04
눈 딱 감고 몰래 내가 먹어버린다?

허약체질에 돈 버느라 고생하는 남편?

고3 수험생  이쁜 우리 아들?

아프신 주변분이 있다면 그분에게?
IP : 125.138.xxx.7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8 8:45 AM (121.153.xxx.80)

    일단 내가 먹고 힘내서 일 잘하고 돈벌어서
    식구들 사줍니다...

  • 2. .
    '11.5.18 8:45 AM (121.162.xxx.207)

    몸살나서 조퇴까지한 남편이요...

  • 3. 당근
    '11.5.18 8:46 AM (222.105.xxx.16)

    남편에게
    남편이 건강해서 돈을 잘 벌어와야
    가정도 제대로 돌아가지요.ㅎㅎ

  • 4. 남편이요..
    '11.5.18 8:46 AM (203.232.xxx.1)

    무조건 남편.. 돈 벌어오잖아요..

  • 5. 저는
    '11.5.18 8:47 AM (218.37.xxx.67)

    고민할것도 없이 남편이요

  • 6. .
    '11.5.18 8:48 AM (14.50.xxx.215)

    내가 먹거나
    (40대 중반 이후 주부들이라면 느낄거다.
    나 아니면 나를 챙겨줄 사람은 없다는거.)
    아님 내가 건강체질이라면
    허약체질 남편에게 준다.
    왜냐하면 이심동체니까.
    고삼은 산삼보다 더 높다니까 굳이...
    걔들은 젊으니 앞으로 산삼 먹을 기회가
    엄마나 아빠보다 많을테니까.

  • 7. 남편
    '11.5.18 8:57 AM (119.67.xxx.204)

    전업주부라 그런지...
    남편이 안 아파야 집안이 편안해요..
    물론 주부인 저나 아이들 건강도 말할것도 없지만 그래도 남편 아프면...--;;

  • 8. .
    '11.5.18 9:04 AM (110.13.xxx.156)

    남편에게 줄것같아요. 내가 홀랑 먹고 나면 찜찜함에 약이 되지도 않을것 같고

  • 9. 당연
    '11.5.18 9:08 AM (211.196.xxx.80)

    남편에게 줄 거예요.
    나 보다 단 1년 이라도 덜 살아서 마누라 없이 사는 고통을 느끼라구요.
    남편아! 제발 목욕탕 청소라도 해라!!!!!!!!!!!!!!!!!!!!!

  • 10. -_-
    '11.5.18 9:10 AM (112.168.xxx.65)

    당연히 제가 먹을 겁니다.

  • 11. 미치갔다
    '11.5.18 9:10 AM (125.180.xxx.16)

    나도 무조건 남편한테 ...

  • 12. 썰어서
    '11.5.18 9:12 AM (202.30.xxx.226)

    말려서
    물끓여서 온가족이 먹는다. ^^

  • 13. ..
    '11.5.18 9:22 AM (1.225.xxx.97)

    우린 달여서 온 식구 같이 먹었습니다.

  • 14. .......
    '11.5.18 10:22 AM (221.139.xxx.8)

    저희남편 산에 가서 한뿌리 캐왔는데 그냥 저 줘서 혼자 먹었습니다.
    워낙 골골거려서 먹으면 옛날 이야기에서 듣던 그런 효과가 날줄 알았는데 아직도 골골거립니다

  • 15. 지나다..
    '11.5.18 10:30 AM (119.64.xxx.126)

    우리가족 나눠먹을거에요

  • 16. ....
    '11.5.18 10:40 AM (211.210.xxx.62)

    부모님께 드리고 남으면 잘 말렸다가 애들 크면 줄거에요. 쿄쿄쿄쿄쿄

  • 17. ...
    '11.5.18 10:40 AM (211.176.xxx.112)

    심장 수술 하신 친정 아버지.

  • 18. 흠..
    '11.5.18 10:55 AM (218.144.xxx.29)

    산삼은 달여 먹지 않고 그냥 씹어서 먹는거구요.
    삼이 잘 맞는 사람한테 주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겠지요.
    하지만 산삼 한뿌리만 먹는다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 19. 남편이요..
    '11.5.18 12:00 PM (61.105.xxx.15)

    생각난 김에 한의원 데리고 가야겠어요..
    약이라도 한 재 먹여야지... 이구...

  • 20. 올드미스
    '11.5.18 4:16 PM (211.41.xxx.155)

    한 뿌리라서 그냥 제가 먹고 건강하게 살렵니다.엄마아빠죄송해요 ㅠㅠ 전 아마 전업주라고해도 내가 먹었을거예요.내가 건강해야 육아 살림 내조등등을 잘 할 거 같아요. (아프면 뭐든 짜증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1772 개포동, 일원동에 괜찮은 안과 추천 좀.. 2 .. 2011/03/28 499
631771 코수술이 잘못돼서요...도움좀 주세요... 12 none 2011/03/28 2,000
631770 수술 후 얼마 지나야 술 마실 수 있나요? 6 혼내지마세요.. 2011/03/28 1,091
631769 여자친구의 이런 식성.. 남자가 보기에 까다로운 편인가요? 남친에게 타박받음... 42 섭섭 2011/03/28 4,484
631768 글 펑 그만해주세요 1 마니또 2011/03/28 326
631767 집들이 선물 2 생각중 2011/03/28 350
631766 며느리이자 시누이인 분들 어떠신가요? 15 궁금 2011/03/28 1,920
631765 담임선생님께 상담가려는데요. 2 ㅎㅎㅎ 2011/03/28 717
631764 아까 서울신문 기사를 보니 4 인공강우 2011/03/28 458
631763 아이가 앞니가 부러졌다고 전화가 왔어요. 11 학교 2011/03/28 1,538
631762 냉장고추천 8 양문형냉장고.. 2011/03/28 650
631761 이상해요, 자연재해가 빈번한 요즘. 9 마음이 2011/03/28 1,287
631760 반짝반짝 내용이 너무 우울하네요... 7 반짝 2011/03/28 2,058
631759 (급)새창이 안열려요 ㅠ.ㅠ 이런 2011/03/28 320
631758 3~4년전 유행했던 티어드 스커트 요즘 입으면 어색할까요? (사진있음) 3 .. 2011/03/28 797
631757 가정어린이집 개원하려는데 뭘 제일먼저 해야할까요? 2 어린이집 2011/03/28 846
631756 정운찬 "위원장직 유지는 MB 뜻" 4 세우실 2011/03/28 315
631755 감자로 하는 반찬 추천해 주세요. 12 빨리 먹어야.. 2011/03/28 1,356
631754 운전자보험 4월이면 없어진다고 하고 4 고민 2011/03/28 884
631753 정운찬이가 동반성장 사표 안 냈네요.. 7 ... 2011/03/28 455
631752 그럼 이제 환기도 시키지 말아야되는건가요? 13 .. 2011/03/28 2,474
631751 영통에 괜찮은 신경정신과 있나요? ... 2011/03/28 853
631750 레몬즙에서 흑냄새가 나요 ㅠㅠ 2 ㅜㅜ 2011/03/28 681
631749 친구랑 오랜만에 만날려고 하는데 좋은곳추천부탁드려요~ 1 지니맘 2011/03/28 220
631748 살림고수님들...살림 잘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3 살림 2011/03/28 1,030
631747 49일 재밌네요 6 49일 2011/03/28 908
631746 레몬트리...공구리칠일 생겼다 오버!!! 2 ... 2011/03/28 1,018
631745 슬픈숙제님 글 다시 안올라왔나요? 2 ..... 2011/03/28 758
631744 벙커들어간다는데.... 23 ... 2011/03/28 2,642
631743 지금 제철과일은 무엇인가요? 11 하우스도제철.. 2011/03/28 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