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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여자 몸에 관한 문제

ㅇㅇ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11-05-17 14:27:20




이런거 써서 좀 민망하긴 한데요..


저는 몸에 털이 많지 않은 사람이거든요

학교다닐때 친구들 보면 여자들도 팔뚝이나 종아리 같은데 털이 유난히 많은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는 거의 겨드랑이도 그렇고 털이 별로 없는편인데요..


요즘 나이 먹어서 그런가..

생식기 그곳말이죠 그곳에 여자들의 상징이 머 풍성한 털? 그러잖아요..

근데..저는 그곳에 털이 자꾸 빠져요..ㅡ.ㅡ;

너무 많이 빠지는것 같은데..이거 나이들면 자연스런 노화현상인가요?

아직 30대인데..마치 탈모가 진행되듯 쭈욱 빠지는게 이상한건지 자연스러운건지 모르겠어요


원래 체질에 따라 털이 많고 적음의 차이가 개인마다 틀리겠지만,,

근데 여기 털이 원래 안나는 여자도 있다면서요

별로 상관 없는건가요



IP : 121.130.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7 2:33 PM (125.134.xxx.176)

    털이 많음 뽑고
    털이 적음 심으세요

  • 2. @@
    '11.5.17 2:39 PM (121.174.xxx.71)

    윗님.. 원글님이 조심스럽게 글쓰신것 안느껴지시나요....
    댓글참 좀 심하십니다.... 이렇게 쓰실거면 안쓰면되지 그것도 젤첫댓글을...

    그리고 원글님.... 잘모르겠지만 30대라도 사람에 따라 노화속도가 빨리나타나기도 할겁니다..
    글쎄요.. 원하시는 글을못드려 죄송해요...
    댓글에 버럭했네요...ㅎㅎ

  • 3. ^^
    '11.5.17 2:47 PM (58.143.xxx.199)

    미용상 문제일 뿐이지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것 같으니 그리 고민하시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 4. 아..
    '11.5.17 2:50 PM (175.116.xxx.120)

    아..저도 올해들어 하얀 털이 한 두개 자꾸~~~ 생기네요.. 뽑아도(눈물남..ㅜ.ㅜ) 그 비슷한 자리에 또 생겨요..ㅡ,.ㅡ;;; 글고보니 좀 빈해진 것 같기도...

  • 5. 참~
    '11.5.17 5:25 PM (1.252.xxx.110)

    저도 나이 먹으니 빠지는데 원형 탈모처럼 동그랗게(오백원 동전 크기) 빠져서
    목욕탕을 못가겠어요.

  • 6. 근데
    '11.5.17 6:06 PM (116.39.xxx.99)

    개인적인 생각으론 너무 부숭부숭 많은 것보단 차라리 좀 부족한 게 낫지 않나 싶어요.-.-;;
    언젠가 목욕탕에서 정말 깜놀한 기억이 있거든요.
    아예 없는 건.. 공중화장실에 시술 스티커 붙은 걸로 봐서 별로 선호되는 건 아닌 듯싶고요.
    듣기로는 아예 없으면 남자들이 꺼린다고..-.-;;

  • 7. 아무문제도
    '11.5.17 6:22 PM (121.162.xxx.111)

    아닙니다.
    위생상 수염정리하듯 정리도 하는데 뭘....
    생활하는데 아무불편없으면 되지 않나요.

  • 8. 간단해결,,
    '11.5.18 6:13 PM (109.235.xxx.143)

    약국에 가시면 양모제 연고 팝니다 남편분에게 하나 사달라고 하세요
    효과가 아주 좋다네요
    좀 해결 가능한 댓글 문화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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